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셨다(1절). 이 사건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심으로써 이스라엘에 자신을 드러내신 일과 더불어 그리스도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시는 것이기에 의미가 크다.
성령으로 잉태되고, 성령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받고, 성령과 하나되신 예수님(마3:16-17)께서는 또한 성령의 인도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가셨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일이 재림 때에도 일어난다. 요한계시록 17장 1-6절에 의하면, 예수님께 안수받은 사도요한(계1:17)이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서 바벨론이라는 이름의 음녀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긴다.’고 한다. 음녀가 성도들과 예수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 것을 보고 사도요한이 기이히 여겼다는 것은 그가 시험받았음을 간접적으로 말해준다.
마귀가 40일을 금식한 예수님을 처음으로 시험한 곳은 광야이며, 그 내용은 음식과 관련된 것이다. 40일을 주리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기에, 먹지 못하는 데서 오는 고통도 이기셔야 했다. 마귀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3절).’고 말하였다.
마귀는 배가 고픈 예수님께서 자신의 말에 넘어가도록 하기 위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며 가정하는 말로 예수님을 시험했다. 그러나 마태복음 8장29절에도 기록되었듯이 귀신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것을 보면, 사실 마귀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물론, 하나님의 아들로서 돌로 떡을 만들 능력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만일, 예수님께서 마귀의 말대로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했다면 마귀에게 영원한 패배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신명기 8장 3절을 들어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4절).”라고 하셨다. 육신의 떡은 육신을 살리는 양식에 지나지 않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을 살리는 영생의 양식이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엡6:17)으로 첫 번째 관문을 무사히 통과하셨다.
2차 시험의 장소는 거룩한 성전이다. 마귀는 첫 번째 시험에서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지 못하자, 예수님을 거룩한 성전 꼭대기로 데리고 가서 세웠다(5절). 본문과 같은 사건이 기록된 누가복음 4장 9절에서는 마귀가 예수님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웠다고 한다.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을 거룩한 성이라 하였으며, 예루살렘 성전을 거룩한 성전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거룩한 성전이 어디인지 성경에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예루살렘이 거의 확실하다.
마귀는 시편 91편11-12절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궁지에 빠지게 하려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신명기 6장 16절을 들어 마귀의 궤계를 물리쳤다.
3차 시험의 현장은 만국이 내려다보이는 지극히 높은 산이다. 마귀는 예수님을 지극히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이며 말하였다.
이 산은 얼마나 높은 곳이기에 천하 만국을 볼수 있는가? 지구상에는 어느 곳에도 천하만국을, 그것도 한순간에 볼 수 있는 산(눅4:5)은 없다. 이스라엘에 시험산이라고 추정하는 곳이 있으나, 현지 사람들도 어디까지나 추측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세 번째 시험은 환상에 의한것일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고 이 시험 자체가 없었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나라 옛말에도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의가 아니면 천하를 다준다 해도 받지 말라. 설령 천하만국이 사단의 것이라 하여도 그것을 얻기 위해 사단에게 엎드려 절할 수는 없다. 만일, 그리했다면 예수님은 천하 만국을 얻게 되더라도, 사단의 하수인 노릇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천지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이시다. 그러나 마귀는 자신이 일시적으로 소유하게 된 천하 만국이 마치 자기 것인 양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눅4:6).”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이후 범죄한 인류를 마귀에게 내어주셨다. 다니엘서 2장 38절에 보면, 다니엘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하나님께서)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 ”라고 했다. 이것은 느부갓네살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라, 바벨론 곧 귀신의 나라(계18:2) 사단을 가리켜 비유를 베푼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마귀는 일시적인 이 세상 임금이요(요12:31), 공중 권세 잡은 자에 지나지 않는다(엡2:2). 그의 결말은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는 것밖에 없다(계20:12-14).
예수님께서는 “사단아 물러가라.”라고 하시고, 신명기 6장13절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다.
이에 마귀는 떠나가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들었다.
사단의 말은 하나님 말씀이라고 착각된 만큼 간교하다. 하와도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뱀의 유혹을 뿌리치려 했다. 하와가 뱀에게 ‘하나님께서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죽게 된다 말씀하셨다(창3:3).’고 하자, 뱀은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3:5).”라고 하면서 끝가지 하와를 혼란에 빠뜨려 넘어지게 했다. 본문에서도 알 수 있는바, 사단은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성구를 인용할 만큼 하나님의 말씀과 세계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 그러므로 사단의 시험을 이기려면 사단을 꺾을 수 있는 해박한 성경지식과 지혜가 있어야 한다. 잘못된 사단의 말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반박하여 이길수 있어야 하며, 신앙의 절개를 지키려는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사람처럼 사단에게 시험받는 일을 겪으셨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시고(히4:15) 우리가 당하는 시험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히2:18).
*갈릴리에서 역사를 시작하신 예수님(마4:12-25,막1:14-20, 눅4;14-15, 눅5:1-11)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이 투옥된 소식을 듣고 고향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에 가서 사셨다. 갈릴리 가버나움은 예수님께서 역사하신 대부분 기간을 보내신 주요 활동지이다. 이로써 이사야 9장1-2절 말씀이 이루어졌다. 즉,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15-16절).”라고 하는 예언이 성취되었다. 갈릴리는 이방에게 수차례 정복당하고, 이민족의 이주가 잦아서 인종과 종교가 혼합된 지역이다. 이러한 까닭에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영토 내에 있는 갈릴리를 이방이라 불렀다. 또한 “그리tm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나?”라고 하였다(요7:41). 그러나 초림 예수님의 대부분 역사는 유대인들이 멸시하던 갈릴리에서 일어났다. 이스라엘 중에서도 영적으로 가장 캄캄한 ‘흑암의 땅’에 복음의 빛이 가장 먼저 비추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세례요한이 자기에게 맡겨진 역사를 마치자,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으로 거처를 옮기시고 본격적으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17절).’고 하시며 천국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해변으로 다니시며 베드로와 안드레, 그리고 야고보와 요한을 전도하여 제자로 삼으셨다. 이들은 모두 가버나움에 살던 어부들이다(18-22절).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로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병자를 고치시니, 각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모여 들었다(23-25절). 이 때 예수님의 나이는 삼십 세였다.
☆[신천지]{신천지교회}시험을 이기고 역사를 시작하신 예수님(마태복음 4장)
[신천지]{신천지교회}시험을 이기고 역사를 시작하신 예수님(마태복음 4장)
<신천지교회>(신천지) 시험을 이기고 역사를 시작하신 예수님(마태복음 4장)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막1:12-13, 눅4:1-13)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셨다(1절). 이 사건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심으로써 이스라엘에 자신을 드러내신 일과 더불어 그리스도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시는 것이기에 의미가 크다.
성령으로 잉태되고, 성령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받고, 성령과 하나되신 예수님(마3:16-17)께서는 또한 성령의 인도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가셨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일이 재림 때에도 일어난다. 요한계시록 17장 1-6절에 의하면, 예수님께 안수받은 사도요한(계1:17)이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서 바벨론이라는 이름의 음녀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긴다.’고 한다. 음녀가 성도들과 예수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 것을 보고 사도요한이 기이히 여겼다는 것은 그가 시험받았음을 간접적으로 말해준다.
마귀가 40일을 금식한 예수님을 처음으로 시험한 곳은 광야이며, 그 내용은 음식과 관련된 것이다. 40일을 주리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기에, 먹지 못하는 데서 오는 고통도 이기셔야 했다. 마귀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3절).’고 말하였다.
마귀는 배가 고픈 예수님께서 자신의 말에 넘어가도록 하기 위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라며 가정하는 말로 예수님을 시험했다. 그러나 마태복음 8장29절에도 기록되었듯이 귀신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것을 보면, 사실 마귀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물론, 하나님의 아들로서 돌로 떡을 만들 능력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만일, 예수님께서 마귀의 말대로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했다면 마귀에게 영원한 패배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신명기 8장 3절을 들어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4절).”라고 하셨다. 육신의 떡은 육신을 살리는 양식에 지나지 않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을 살리는 영생의 양식이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엡6:17)으로 첫 번째 관문을 무사히 통과하셨다.
2차 시험의 장소는 거룩한 성전이다. 마귀는 첫 번째 시험에서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지 못하자, 예수님을 거룩한 성전 꼭대기로 데리고 가서 세웠다(5절). 본문과 같은 사건이 기록된 누가복음 4장 9절에서는 마귀가 예수님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웠다고 한다.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을 거룩한 성이라 하였으며, 예루살렘 성전을 거룩한 성전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거룩한 성전이 어디인지 성경에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예루살렘이 거의 확실하다.
마귀는 시편 91편11-12절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궁지에 빠지게 하려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신명기 6장 16절을 들어 마귀의 궤계를 물리쳤다.
3차 시험의 현장은 만국이 내려다보이는 지극히 높은 산이다. 마귀는 예수님을 지극히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이며 말하였다.
이 산은 얼마나 높은 곳이기에 천하 만국을 볼수 있는가? 지구상에는 어느 곳에도 천하만국을, 그것도 한순간에 볼 수 있는 산(눅4:5)은 없다. 이스라엘에 시험산이라고 추정하는 곳이 있으나, 현지 사람들도 어디까지나 추측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세 번째 시험은 환상에 의한것일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고 이 시험 자체가 없었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나라 옛말에도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의가 아니면 천하를 다준다 해도 받지 말라. 설령 천하만국이 사단의 것이라 하여도 그것을 얻기 위해 사단에게 엎드려 절할 수는 없다. 만일, 그리했다면 예수님은 천하 만국을 얻게 되더라도, 사단의 하수인 노릇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천지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이시다. 그러나 마귀는 자신이 일시적으로 소유하게 된 천하 만국이 마치 자기 것인 양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눅4:6).”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이후 범죄한 인류를 마귀에게 내어주셨다. 다니엘서 2장 38절에 보면, 다니엘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하나님께서)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 ”라고 했다. 이것은 느부갓네살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라, 바벨론 곧 귀신의 나라(계18:2) 사단을 가리켜 비유를 베푼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마귀는 일시적인 이 세상 임금이요(요12:31), 공중 권세 잡은 자에 지나지 않는다(엡2:2). 그의 결말은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는 것밖에 없다(계20:12-14).
예수님께서는 “사단아 물러가라.”라고 하시고, 신명기 6장13절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다.
이에 마귀는 떠나가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들었다.
사단의 말은 하나님 말씀이라고 착각된 만큼 간교하다. 하와도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뱀의 유혹을 뿌리치려 했다. 하와가 뱀에게 ‘하나님께서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죽게 된다 말씀하셨다(창3:3).’고 하자, 뱀은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3:5).”라고 하면서 끝가지 하와를 혼란에 빠뜨려 넘어지게 했다. 본문에서도 알 수 있는바, 사단은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성구를 인용할 만큼 하나님의 말씀과 세계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 그러므로 사단의 시험을 이기려면 사단을 꺾을 수 있는 해박한 성경지식과 지혜가 있어야 한다. 잘못된 사단의 말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반박하여 이길수 있어야 하며, 신앙의 절개를 지키려는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사람처럼 사단에게 시험받는 일을 겪으셨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시고(히4:15) 우리가 당하는 시험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히2:18).
*갈릴리에서 역사를 시작하신 예수님(마4:12-25,막1:14-20, 눅4;14-15, 눅5:1-11)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이 투옥된 소식을 듣고 고향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에 가서 사셨다. 갈릴리 가버나움은 예수님께서 역사하신 대부분 기간을 보내신 주요 활동지이다. 이로써 이사야 9장1-2절 말씀이 이루어졌다. 즉,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15-16절).”라고 하는 예언이 성취되었다. 갈릴리는 이방에게 수차례 정복당하고, 이민족의 이주가 잦아서 인종과 종교가 혼합된 지역이다. 이러한 까닭에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영토 내에 있는 갈릴리를 이방이라 불렀다. 또한 “그리tm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나?”라고 하였다(요7:41). 그러나 초림 예수님의 대부분 역사는 유대인들이 멸시하던 갈릴리에서 일어났다. 이스라엘 중에서도 영적으로 가장 캄캄한 ‘흑암의 땅’에 복음의 빛이 가장 먼저 비추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세례요한이 자기에게 맡겨진 역사를 마치자,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으로 거처를 옮기시고 본격적으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17절).’고 하시며 천국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해변으로 다니시며 베드로와 안드레, 그리고 야고보와 요한을 전도하여 제자로 삼으셨다. 이들은 모두 가버나움에 살던 어부들이다(18-22절).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로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병자를 고치시니, 각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모여 들었다(23-25절). 이 때 예수님의 나이는 삼십 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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