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하면 겨울연가로 더욱 유명해진 이후로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더니 배에서 내리자마자 여기가 외국인가 한국인가 헛갈린다.배타기전 나미나라공화국 출입국을 지나 배타고 들어오니 진짜 다른 나라로 온것인가? 일본어, 중국어, 광동어, 인도네시아어, 기타 알아듣지 못하는 말이 더 많이 들린다. 오히려 한국인 찾기가 더 어려운거 같다. 뭐 볼게 많은건지... 역시 드라마의 힘은 대단하다.난 드라마는 잘 모르겠고 남이섬풍경의 제일은 뭐니뭐니해도 곧게 뻗은 가로수길이다. 메타세콰이어, 소나무, 은행나무, 잣나무길... 아름답다.새소리와 뛰어다니는 다람쥐를 보며 조용히 천천히 남이섬 한바퀴를 걷는다. 나무가 사람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이 느낌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다 제일 유명한 메타세콰이어길.. 중앙 은행나무길 남이섬 주집입로에 있는 잣나무길 메타쉐콰이어길 옆 잣나무(또는 전나무?)길 섬 서쪽 강변산책로 섬 동쪽 강변산책로
걷기좋은 남이섬 가로수길
남이섬하면 겨울연가로 더욱 유명해진 이후로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더니 배에서 내리자마자 여기가 외국인가 한국인가 헛갈린다.
배타기전 나미나라공화국 출입국을 지나 배타고 들어오니 진짜 다른 나라로 온것인가? 일본어, 중국어, 광동어, 인도네시아어, 기타 알아듣지 못하는
말이 더 많이 들린다. 오히려 한국인 찾기가 더 어려운거 같다. 뭐 볼게 많은건지... 역시 드라마의 힘은 대단하다.
난 드라마는 잘 모르겠고 남이섬풍경의 제일은 뭐니뭐니해도 곧게 뻗은 가로수길이다. 메타세콰이어, 소나무, 은행나무, 잣나무길... 아름답다.
새소리와 뛰어다니는 다람쥐를 보며 조용히 천천히 남이섬 한바퀴를 걷는다. 나무가 사람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이 느낌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다
제일 유명한 메타세콰이어길..
중앙 은행나무길
남이섬 주집입로에 있는 잣나무길
메타쉐콰이어길 옆 잣나무(또는 전나무?)길
섬 서쪽 강변산책로
섬 동쪽 강변산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