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한 조쉬 하트넷, 이병헌과 레드카펫에서!

빛나는 기럭지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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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선 조쉬 하트넷-이병헌!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로 내한한 조쉬 하트넷....

헐리웃 파파라치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우리나라에서 찍힌 사진을 보니

신기하네요ㅎㅎ

 

기럭지도 장난 아님!

 

 

시선방향 코치해주는 이병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