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여러분도 잘 아실 A*C mArT 에서 7월중순쯤에 V*Ns 메이커로된 단화를 샀었어요. 전에는 A*C mArT 에서 나*키 제품에 단화를 사서 1년 정도 매일 신고 다녔었거든요 매우 발이 편했었죠. 그래서 이번에도 A*C mArT 를 믿고 다시 한번 구매를 했었죠 근데 신발을 신고 한 3일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날때 쯤 부터 집에만 들어오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신발에서 고무냄새 비슷한게 나기는 했었죠) 진짜 일명 발냄새 라고 하죠.. 정말 집에 오면 엄마가 하는 말이 '아 발 씻고 와! 냄새나!' 이 신발을 신기전에는 발냄새는 전혀 안났거든요.. 그리고 가끔 저도 여자니까 구두를 신게 되잖아요. 구두를 신었던 날은 또 냄새가 안나는 거죠.ㅠ ㅎㅎㅎ 그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지내다가 9월달.. 발이 새벽에 엄청 간지럽더라구요.. 잠에서 깰정도로.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모기가 워낙 잘 물려서요) 모기한테 발을 물려서 간지러운줄 알았는데 2틀인가 지나니까 양발 모두 그런겁니다. 그러더니 막 물집같은거 터지고, 진짜 여자 발이 너무 흉한겁니다. 그래서 병원을 가게 되죠. 피부과.. 진짜 처음간거 같습니다. (딱히 갈일이 없어서) 갔더니 습진생긴거 같다고 신발 통풍잘 되는거 신고, 신던 신발 신지 말라고. 그래서 냄새도 생긴거 같다고.. 신발이 통풍이 안됐다고 . 약 처방받고 주사까지 맞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별로 주사까지는 맞을 필요 없을거 같아서 그냥 바르는 약만 받아왔어요.. 그리고 나서 이번주에 A*C mArT 에 전화를 했어요. 이 신발 너무 통풍이 안되서 냄새도 정말 심하게 나고 (친구집에 가려한다 거나, 음식점에 가면 신발을 안 벗는데로 찾아 갈 정도) 습진까지 생겨서 병원까지 다녀 왔다고. 그랬더니 A*C mArT 측에서 신발에 이상이 있는지자기네가 한번 보겠다고 택배로 보내달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택배로 보냈고, 다음날 전화가 왔는데 외견상으로는 (신발의 이음부분, 디자인 같은 점들)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가 말하는 거는 신발의 디자인이 아니라고, 신발의 기능이 제 기능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검토해 달라고 보낸거지 디자인 이상있나 봐달라고 보낸거 아니라고' 했죠 '적어도 신발이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신발로 인해서 냄새와 습진때문에 여러가지로 피해 본다.' 이랬더니 '원래 컨버스 제품이 통풍은 잘 되지 않는다'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러면 미리 버켄과 같이 주의사항과 같은 알림을 신발을 살때 미리 알려주어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점 죄송하기는 하지만 신발 외견상 이상이 없어 보이므로 보상은 어렵다' 고 A*C mArT 측에서 자신들의 판단으로는 절대 이상있는게 아 니기 떄문에 소비자 보호원에 신청을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진짜 A*C mArT 에서 다시는 사지 않으려고 합니다. 너무 심해요. 사진 첨부 합니다. 제발 사진이에요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발 상태는 이렇거든요. 습진.. 잘 낫지도 않더라구요. ㅠㅠ 제발 톡 되서 A*C mArT 사람들도 봤으면 좋겠어요,
A*C mArT 에서 새로산 신발 때문에 병원신세. (사진有)
안녕하세요
얼마전 여러분도 잘 아실 A*C mArT 에서 7월중순쯤에 V*Ns 메이커로된
단화를 샀었어요. 전에는 A*C mArT 에서
나*키 제품에 단화를 사서 1년 정도 매일 신고 다녔었거든요
매우 발이 편했었죠. 그래서 이번에도 A*C mArT 를 믿고 다시 한번 구매를 했었죠
근데 신발을 신고 한 3일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날때 쯤 부터 집에만 들어오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신발에서 고무냄새 비슷한게 나기는 했었죠)
진짜 일명 발냄새 라고 하죠.. 정말 집에 오면 엄마가 하는 말이 '아 발 씻고 와! 냄새나!'
이 신발을 신기전에는 발냄새는 전혀 안났거든요..
그리고 가끔 저도 여자니까 구두를 신게 되잖아요. 구두를 신었던 날은 또 냄새가 안나는 거죠.ㅠ ㅎㅎㅎ
그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지내다가 9월달.. 발이 새벽에 엄청 간지럽더라구요..
잠에서 깰정도로.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모기가 워낙 잘 물려서요) 모기한테 발을 물려서
간지러운줄 알았는데 2틀인가 지나니까 양발 모두 그런겁니다.
그러더니 막 물집같은거 터지고, 진짜 여자 발이 너무 흉한겁니다.
그래서 병원을 가게 되죠. 피부과.. 진짜 처음간거 같습니다. (딱히 갈일이 없어서)
갔더니 습진생긴거 같다고 신발 통풍잘 되는거 신고, 신던 신발 신지 말라고.
그래서 냄새도 생긴거 같다고.. 신발이 통풍이 안됐다고 . 약 처방받고 주사까지 맞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별로 주사까지는 맞을 필요 없을거 같아서 그냥 바르는 약만 받아왔어요..
그리고 나서 이번주에 A*C mArT 에 전화를 했어요.
이 신발 너무 통풍이 안되서 냄새도 정말 심하게 나고 (친구집에 가려한다 거나, 음식점에 가면 신발을 안 벗는데로 찾아 갈 정도)
습진까지 생겨서 병원까지 다녀 왔다고. 그랬더니 A*C mArT 측에서 신발에 이상이 있는지
자기네가 한번 보겠다고 택배로 보내달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택배로 보냈고, 다음날 전화가 왔는데 외견상으로는 (신발의 이음부분, 디자인 같은 점들)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가 말하는 거는 신발의 디자인이 아니라고, 신발의 기능이 제 기능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검토해 달라고 보낸거지 디자인 이상있나 봐달라고 보낸거
아니라고' 했죠 '적어도 신발이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신발로 인해서 냄새와 습진때문에 여러가지로 피해 본다.' 이랬더니
'원래 컨버스 제품이 통풍은 잘 되지 않는다'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러면 미리 버켄과 같이 주의사항과 같은 알림을 신발을 살때 미리 알려주어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점 죄송하기는 하지만 신발 외견상 이상이 없어 보이므로
보상은 어렵다' 고 A*C mArT 측에서 자신들의 판단으로는 절대 이상있는게 아
니기 떄문에 소비자 보호원에 신청을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진짜 A*C mArT 에서 다시는 사지 않으려고 합니다. 너무 심해요.
사진 첨부 합니다. 제발 사진이에요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발 상태는 이렇거든요.
습진.. 잘 낫지도 않더라구요. ㅠㅠ
제발 톡 되서 A*C mArT 사람들도 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