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군인이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쓴글이라네요

군인2009.10.09
조회655

군인이라는 신분을 갓고

 

참 많이 보고싶은 사람이 있었제

 

곳 볼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갓고

 

그사람과 해보고싶은것들 하고싶은것들을

 

하루하루 혼자 상상을 하면서 계획을 짰어

 

그래서 해보고 싶었던게 많이있었던 상태였지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앞에섰는디

 

몰라도 한참 몰랐제 너무 몰랐어

 

진짜 왜그런데 할정도로 너무 몰랐어

 

그래서 나한테 많이 답답했제

 

그래서 그것들을 해보기는 커녕

 

앞으로는 그런 생각조차도 못허게

 

그사람이 기회도 안주고 뒤도 안돌아 보고 가버렸어

 

갑자기 차갑게 돌아선 너를 보내야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너무 억울허다

 

아무리해도 소용없는 말이 되겠지만

 

기회 한번 주면 안되것냐

 

니가 너무 욕심이 나서  

 

지나고 나중에도

 

니가 다른 사람한테 가는게 너무 싫은만큼

 

너한테서 빠져버리고

 

내껄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많이 난다 

 

진심으로 너 많이 좋아한다 그 이상일 수도 있어  

 

오바 하는거 같이 보여도 그 이상이여

 

그래서 미안하지만 너 포기 못허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