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로 판쓰기를 하는 이십대 중반인 욱군입니다. 첫번째 판에 글을썼을때는 '스머프 반바지' 란 닉넴으로 글을썼구요그때 친구 여장합성후 다른친구에게 소개팅을 주선했던 에피소드로글을 올렸고 많은 조회수와 추천을 받았지만 합성남의 필름 끊인 술꼬장으로 삭제했던...(그때 당시 관심 감사합니다 ㅜ_ㅜ 흑흑~삭제만아니였어도 톡에 올라갈수있었을텐데..) 옛추억을 살리기위해 그당시 글올렸던 사진입니다.몇명을 읽으셨을겁니다.. 그당시 글과 사진을...다시말씀드리지만 소녀시대 윤아양 죄송합니다( 다시올린사진은 눈 모자이크를 추가하였습니다. ) 요번 애피소드는 재미가없습니다!다시말씀드리지만 없습니다.. 인증샷도 없구요.. (추신) 엄청난 꼴통으로 한글 맞춤법도 잘모르니오타와 맞춤법이 틀릴경우 그냥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재미없는~ 애피소드 쓰겠습니다. 때는 보자... 다이어리에 몇일이더라...2009년 9월 25일 종각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 미세변환 신부전증 ' 이라는 신장병에 걸려서그날이 병원 외진 날 이라 서대문에 강북에스병원에 치료를 받고집에가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경복궁으로 사진찍으로 갔지요...그리고 또 뭔가 아쉬워서 친구님를 불렀지요.몇몇 이쁜 사진도 찍고 친구도 찍어주고 맘에드는 목걸이도 사고 재미있게 잘놀고 있었지요.. 저녁이 되버리니 배님이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하시길레그날따라 삼교비가 또 먹고싶어서(저는 소변에 단백뇨가 다나가기때문에 꼬기섭취를 많이해야되요^─^;)친구와함께 종각 어느 삼교비집으로 고고싱 했지요.. 미췬듯이~!! 젓가락이 안보일 정도로 삼교비를 섭취후친구와 작별인사를 하게되었지요.. 이제 버스타고 집에가자~~하고 버스정류장앞에 딱 썼는데... 급 생각나는 두가지.. 하나는 붜~스카드에 잔고는 600원두번쨰는 삼교비값 뿜빠이를위해 내 전재산은 친구에게 줘버렸고가방, 지갑, 주머니에는 탈탈 털어보니 160원이 있더군요..막막하더군요... 난 신용카드도없는데... 어우~~ 아부지.. 군대에서 이빨 간다고 책 모서리로 이마빡을 맞은 느낌이 드는겁니다.곰곰이 어떻게 집에가야되나.. 가야되나 고민을했지요...' 죄송한데요 1000원만 주시면안도요 ' 라고 할수도없고순간 멍하니 있다가 무언가 저의 머리를 스치는 !지갑에는 그것이있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비상금으로 써야지했던...우리나라돈이 아닌 미쿡!돈! (어우~함국말 럼 워려워~~)13달러가... 저에게는 있었습니다.. 안도의 한숨이 하악하악~~1달러만 바꾸면되는데.. 누구한데 바꿔야하나 고민을 했지요..왔다리 갔다리 우물쭈물~~ 있다가.. 멀리~ 계속 전화와 문자만 하시던 참한 언니야를 보았지요..' 아~ 과연 바꿔줄까? 불꽃 싸다구 맞는거 아닌가? '용기를 내고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저 " 저기요 죄송한데요.. "좀 무섭게 쳐다보십니다. 저는 선량한 시민입니다!약간 주무시다 일어나신 표정으로 저를 보시며 말을 하십니다.시크한 언니 " 네~ "저 " 제가요.. 집에를 가야하는데요 버스카드에 돈이없구요..현금도 한푼도 없어서그러는데요.. 천원.. 아니아니! 1달러가있는데요..천원짜리 한장이랑 바꾸시면 안될까요? "그냥 바로 쿨하게 말씀하십니다...시크한 언니 " 저도 현금이 없는데요 "허억~ 이런.. 어찌~ 나에게~~ 힘들게 말걸었는데..또 창피하게 누구한데 또 구걸을 하라고...저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지하 환풍구에 앉아 저는 한숨을 푹푹 쉬고 어찌하지 하면서 있었습니다.. 갑자기 무언가 내 팔꿈치에 푹!!!아까 시크하게 말씀하시던 언니야입니다.시크한 언니 " 100원짜리인데도 괜찮으세요? "눈이 휘둥그래집니다..완전 기뻐합니다저 " 네!! 네!! 100원짜리도 상관없어요..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십니다 학한마리하나 순신횽아 5개..1000원을 주시면서 말씀하십니다.시크한 언니 " 달러 안주셔도 되요 "이제 웃으십니다. 저에게는 구세주이십니다.저 " 받으세요~~ 받으세요~~"시크한언니 " 괜찮아요~~ 괜찮아요~~"둘이 실랑이를 하지요... 그리고 저는 드리면서"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 엄청 배꼽인사와함께 난발합니다...그리고 바로 버스님이~~ 오십니다.그러고 저는 집으로 잘왔습니다.... ...... ...... ;;;; ;;;; 아무튼... 친구님들 사촌님들에게 이걸 말해줍니다.친구님 " 이제는 혼자서 시트콤찍네.."사촌형님 " 오~ 신종 작업이다! 아는애들에게 써먹으라고 말해줘야지 "친구님 " 밥사준다고 연락처 따지그랬냐.. "별에 별 이야기가 다옵니다... 그분 괜츈하긴 괜츈하셨습니다...정말 밥이라도 사드려야되는건데.. 은혜를 값아야되는건데..이거 보시게되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환율도 떨어지는데 좀 죄송하긴하지만 그래도 집까지 잘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종각에서 천원으로 바꿔주신 누님! 상그지 인 저지만 꼭 밥사드릴께요 연락주셔요!! 참 이번이야기 참 병맛같지요..글 재주가 없어요톡 리플 베플도 다 그림파일로만 가끔 1등먹는걸요..글로는 1등먹어본적은 없어요.. 그래도 허접하게 읽어주신 형님 누님 동생님 모두 감사합니다.주말입니다.. 가을도 왔습니다...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ㅂ^ 이건 그때 병원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많이올리면 엄청난 욕을 먹을꺼같아서 두장만(경복궁 엔 민속박물관 입니다) 4
종각에서 차비구걸했던나..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판쓰기를 하는 이십대 중반인 욱군입니다.
첫번째 판에 글을썼을때는 '스머프 반바지' 란 닉넴으로 글을썼구요
그때 친구 여장합성후 다른친구에게 소개팅을 주선했던 에피소드로
글을 올렸고 많은 조회수와 추천을 받았지만 합성남의 필름 끊인 술꼬장으로 삭제했던...
(그때 당시 관심 감사합니다 ㅜ_ㅜ 흑흑~삭제만아니였어도 톡에 올라갈수있었을텐데..)
옛추억을 살리기위해 그당시 글올렸던 사진입니다.
몇명을 읽으셨을겁니다.. 그당시 글과 사진을...
다시말씀드리지만 소녀시대 윤아양 죄송합니다
( 다시올린사진은 눈 모자이크를 추가하였습니다. )
요번 애피소드는 재미가없습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없습니다.. 인증샷도 없구요..
(추신) 엄청난 꼴통으로 한글 맞춤법도 잘모르니
오타와 맞춤법이 틀릴경우 그냥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재미없는~ 애피소드 쓰겠습니다.
때는 보자... 다이어리에 몇일이더라...
2009년 9월 25일 종각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 미세변환 신부전증 ' 이라는 신장병에 걸려서
그날이 병원 외진 날 이라 서대문에 강북에스병원에 치료를 받고
집에가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경복궁으로 사진찍으로 갔지요...
그리고 또 뭔가 아쉬워서 친구님를 불렀지요.
몇몇 이쁜 사진도 찍고 친구도 찍어주고 맘에드는 목걸이도 사고
재미있게 잘놀고 있었지요..
저녁이 되버리니 배님이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하시길레
그날따라 삼교비가 또 먹고싶어서
(저는 소변에 단백뇨가 다나가기때문에 꼬기섭취를 많이해야되요^─^;)
친구와함께 종각 어느 삼교비집으로 고고싱 했지요..
미췬듯이~!! 젓가락이 안보일 정도로 삼교비를 섭취후
친구와 작별인사를 하게되었지요..
이제 버스타고 집에가자~~
하고 버스정류장앞에 딱 썼는데...
급 생각나는 두가지..
하나는 붜~스카드에 잔고는 600원
두번쨰는 삼교비값 뿜빠이를위해 내 전재산은 친구에게 줘버렸고
가방, 지갑, 주머니에는 탈탈 털어보니 160원이 있더군요..
막막하더군요... 난 신용카드도없는데... 어우~~ 아부지..
군대에서 이빨 간다고 책 모서리로 이마빡을 맞은 느낌이 드는겁니다.
곰곰이 어떻게 집에가야되나.. 가야되나 고민을했지요...
' 죄송한데요 1000원만 주시면안도요 ' 라고 할수도없고
순간 멍하니 있다가 무언가 저의 머리를 스치는 !
지갑에는 그것이있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비상금으로 써야지했던...
우리나라돈이 아닌 미쿡!돈! (어우~함국말 럼 워려워~~)
13달러가... 저에게는 있었습니다.. 안도의 한숨이 하악하악~~
1달러만 바꾸면되는데.. 누구한데 바꿔야하나 고민을 했지요..
왔다리 갔다리 우물쭈물~~ 있다가.. 멀리~ 계속 전화와 문자만 하시던 참한 언니야를 보았지요..
' 아~ 과연 바꿔줄까? 불꽃 싸다구 맞는거 아닌가? '
용기를 내고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저 " 저기요 죄송한데요.. "
좀 무섭게 쳐다보십니다. 저는 선량한 시민입니다!
약간 주무시다 일어나신 표정으로 저를 보시며 말을 하십니다.
시크한 언니 " 네~ "
저 " 제가요.. 집에를 가야하는데요 버스카드에 돈이없구요..
현금도 한푼도 없어서그러는데요.. 천원.. 아니아니! 1달러가있는데요..
천원짜리 한장이랑 바꾸시면 안될까요? "
그냥 바로 쿨하게 말씀하십니다...
시크한 언니 " 저도 현금이 없는데요 "
허억~ 이런.. 어찌~ 나에게~~ 힘들게 말걸었는데..
또 창피하게 누구한데 또 구걸을 하라고...
저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지하 환풍구에 앉아 저는 한숨을 푹푹 쉬고 어찌하지 하면서 있었습니다..
갑자기 무언가 내 팔꿈치에 푹!!!
아까 시크하게 말씀하시던 언니야입니다.
시크한 언니 " 100원짜리인데도 괜찮으세요? "
눈이 휘둥그래집니다..완전 기뻐합니다
저 " 네!! 네!! 100원짜리도 상관없어요.. "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십니다 학한마리하나 순신횽아 5개..
1000원을 주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시크한 언니 " 달러 안주셔도 되요 "
이제 웃으십니다. 저에게는 구세주이십니다.
저 " 받으세요~~ 받으세요~~"
시크한언니 " 괜찮아요~~ 괜찮아요~~"
둘이 실랑이를 하지요... 그리고 저는 드리면서
"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 엄청 배꼽인사와함께 난발합니다...
그리고 바로 버스님이~~ 오십니다.
그러고 저는 집으로 잘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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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친구님들 사촌님들에게 이걸 말해줍니다.
친구님 " 이제는 혼자서 시트콤찍네.."
사촌형님 " 오~ 신종 작업이다! 아는애들에게 써먹으라고 말해줘야지 "
친구님 " 밥사준다고 연락처 따지그랬냐.. "
별에 별 이야기가 다옵니다...
그분 괜츈하긴 괜츈하셨습니다...
정말 밥이라도 사드려야되는건데.. 은혜를 값아야되는건데..
이거 보시게되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환율도 떨어지는데 좀 죄송하긴하지만 그래도 집까지 잘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각에서 천원으로 바꿔주신 누님! 상그지 인 저지만 꼭 밥사드릴께요 연락주셔요!!
참 이번이야기 참 병맛같지요..
글 재주가 없어요
톡 리플 베플도 다 그림파일로만 가끔 1등먹는걸요..
글로는 1등먹어본적은 없어요..
그래도 허접하게 읽어주신 형님 누님 동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주말입니다.. 가을도 왔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ㅂ^
이건 그때 병원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많이올리면 엄청난 욕을 먹을꺼같아서 두장만
(경복궁 엔 민속박물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