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억울한 톡만 즐겨읽는 스물한살입니다 전 늘 읽는 입장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쓰게 되네요
티비만 틀면 나오는 인터넷과 디지털티비 결합상품 광고들 그 중에서 헬로우디 결합상품을 쓰고 있는데 이따이이따이병 걸릴거 마냥 이따위이따위네요
사는 지역이 경남 창원이라
2006년부터 인터넷을 시작으로 CJ헬로넷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2007년엔 내사랑 너의사랑 MBC는 지원안해주는 VOD서비스가
훈훈한 디지털TV서비스도 받았습니다
사정으로 인해 2007년 10월 중 한 명의자에 주소가 다른 곳에
인터넷과 디지털TV서비스를 한대씩 더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한 달도 안되서 신청 한 것이 필요 없어지게 되어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해지신청을 한 뒤 방을 급하게 빼다보니
기계는 기사님이 알아서 철수 해가시겠지 했습니다
근데
오마이갓 기가막혀 이건 본적이 없는 그런 요금이야 꿈 속에서도 책 속에서도 보고 싶지않은 그런 요금 67만원이라니이라니이라니 20살때 알바첫월급도 50만원 플러스 찔끔이였는데 이건 왓더헬
요금은 자동이체 되어 2007년 10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차곡차곡차곡차곡 이용도 하지않은 서비스요금이 43만 6160원이 빠져 나가있었고
2008년 12월분부터 2009년 6월까지의 미납요금과 미납이 6개월이 되니 CJ헬로넷쪽에서 서비스를 중단하여 3년약정에 대한 위약금과 그 훈훈한 TV기계의 요금을 야무지게 합쳐서 67만 8712원이라는 금액을 청구하셨습니다
(해지신청이 되지않아 비어진 집에서 기계는 Lost...)
2008년 12월부로 원래 요금자동이체가 되던 통장이 폐지되서 은행으로 직접 납부를 하러갔을 때 뭔가 이상한 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요금 조회를 해보고 전화를 해도 상담원 연결은 뮤직뱅크 방청권 당첨보다 더 힘들어서 내 평생에 한번은 하겠나 싶을 정도고 연결되도 알아보고 전화해주신다는데 3년 약정이 끝나고 나면 전화를 주실런지
9월 23일 67만 8212원을 납부해달라는 문자에 전화를 해봤더니 해지신청했던 내역도 없고 상담원 연결의 내역은 어디로 난 길을 잃었어요 몇번을 한것같은데 언니가 없다고만 하네요 내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늘 언니들은 나의 목소리를 녹취한다고 해놓고 초록색병음료를 마시고 내가 늘어놓은 취기가 녹취인가요 녹취는 없다고 하고
67만원이라는 나의 4달치 용돈이 넘는 돈을 가지고
문의했던 전화들만 상담이 되어있다니 그 전에 통화 내역도 없다고 하고 해지신청을 한 내역도 없다고 하고
엄마는 헬로우디를 보면서 해지신청을 집에서 QOOK QOOK에 했을까요
이러쿵저러쿵이야기했더니 2009년 2월까지로 하고 처리해 주신다며 없어진 기계값과 위약금과 미납요금으로 48만원 가량이라는 돈을 이야기 해주시네요 이미 보지도 않은 요금을 43만원 다달이 쏙쏙 예쁘게 자동이체하고 48만원 까지
우왕 91만원...
상담한 내역이 하나도 기록 안되어있으니 정말 전화를 하셨다면 이쪽으로 전화한 내역이라도 있으면 된다고 말해주셨지만 통신사들이 보통 4~6개월까지만 발신내역이 뽑힌다고 하니 통신사 상담원 언니들에게 찔찔찔 구구절절이 말해보아도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CJ헬로우넷은 우리집이 좋은지 again&again 외적 갈등을 만들어주시죠
이러다 정들겠어요 두 계좌에서 요금이 두번 나가서 환불을 받았지만 환불금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죠 그리고 한 계좌에서 돈이 두번나가기도 했죠
더 웃긴건 오늘 상담원언니와 외적갈등을 빚으며
말하는김에 환불금 문제에 대해서도 말했더니 우리는 덜 계산된, 모자란 환불금을 받아서
환불금액에 대해서도 말했더니 환불내역이 없다고 하죠
R2송해 R2송해 내역기록도 요즘 대세는 렌덤인가봐요 어쩐지 교수님도 출석을 랜덤으로 부르던데 왜 내가 안갈땐 꼭 내가 랜덤인건지
한 계좌에서 돈이 두번나간 건 최대한 빨리 해준다고 했으니 오늘부터 인터넷 시작페이지는 은행홈페이지로 돌려놔야겠어요
48만원은 누구 집 개이름인지... 그놈의 IPTV+인터넷 이름이었구나
안녕하세요 저는 억울한 톡만 즐겨읽는 스물한살입니다
전 늘 읽는 입장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쓰게 되네요
티비만 틀면 나오는 인터넷과 디지털티비 결합상품 광고들
그 중에서 헬로우디 결합상품을 쓰고 있는데
이따이이따이병 걸릴거 마냥 이따위이따위네요
사는 지역이 경남 창원이라
2006년부터 인터넷을 시작으로 CJ헬로넷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2007년엔 내사랑 너의사랑 MBC는 지원안해주는 VOD서비스가
훈훈한 디지털TV서비스도 받았습니다
사정으로 인해
2007년 10월 중 한 명의자에 주소가 다른 곳에
인터넷과 디지털TV서비스를 한대씩 더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한 달도 안되서 신청 한 것이 필요 없어지게 되어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해지신청을 한 뒤 방을 급하게 빼다보니
기계는 기사님이 알아서 철수 해가시겠지 했습니다
근데
오마이갓 기가막혀 이건 본적이 없는 그런 요금이야
꿈 속에서도 책 속에서도 보고 싶지않은 그런 요금 67만원이라니이라니이라니
20살때 알바첫월급도 50만원 플러스 찔끔이였는데 이건 왓더헬
요금은 자동이체 되어 2007년 10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차곡차곡차곡차곡
이용도 하지않은 서비스요금이 43만 6160원이 빠져 나가있었고
2008년 12월분부터 2009년 6월까지의 미납요금과
미납이 6개월이 되니 CJ헬로넷쪽에서 서비스를 중단하여
3년약정에 대한 위약금과 그 훈훈한 TV기계의 요금을
야무지게 합쳐서 67만 8712원이라는 금액을 청구하셨습니다
(해지신청이 되지않아 비어진 집에서 기계는 Lost...)
2008년 12월부로 원래 요금자동이체가 되던 통장이 폐지되서
은행으로 직접 납부를 하러갔을 때 뭔가 이상한 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요금 조회를 해보고
전화를 해도 상담원 연결은
뮤직뱅크 방청권 당첨보다 더 힘들어서 내 평생에 한번은 하겠나 싶을 정도고
연결되도 알아보고 전화해주신다는데 3년 약정이 끝나고 나면 전화를 주실런지
9월 23일 67만 8212원을 납부해달라는 문자에
전화를 해봤더니
해지신청했던 내역도 없고 상담원 연결의 내역은 어디로
난 길을 잃었어요 몇번을 한것같은데 언니가 없다고만 하네요 내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늘 언니들은 나의 목소리를 녹취한다고 해놓고
초록색병음료를 마시고 내가 늘어놓은 취기가 녹취인가요
녹취는 없다고 하고
67만원이라는 나의 4달치 용돈이 넘는 돈을 가지고
문의했던 전화들만 상담이 되어있다니
그 전에 통화 내역도 없다고 하고
해지신청을 한 내역도 없다고 하고
엄마는 헬로우디를 보면서 해지신청을 집에서 QOOK QOOK에 했을까요
이러쿵저러쿵이야기했더니 2009년 2월까지로 하고 처리해 주신다며
없어진 기계값과 위약금과 미납요금으로 48만원 가량이라는 돈을 이야기 해주시네요
이미 보지도 않은 요금을 43만원 다달이 쏙쏙 예쁘게 자동이체하고 48만원 까지
우왕 91만원...
상담한 내역이 하나도 기록 안되어있으니 정말 전화를 하셨다면
이쪽으로 전화한 내역이라도 있으면 된다고 말해주셨지만
통신사들이 보통 4~6개월까지만 발신내역이 뽑힌다고 하니
통신사 상담원 언니들에게 찔찔찔 구구절절이 말해보아도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CJ헬로우넷은 우리집이 좋은지 again&again 외적 갈등을 만들어주시죠
이러다 정들겠어요
두 계좌에서 요금이 두번 나가서 환불을 받았지만 환불금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죠
그리고 한 계좌에서 돈이 두번나가기도 했죠
더 웃긴건 오늘 상담원언니와 외적갈등을 빚으며
말하는김에 환불금 문제에 대해서도 말했더니
우리는 덜 계산된, 모자란 환불금을 받아서
환불금액에 대해서도 말했더니 환불내역이 없다고 하죠
R2송해 R2송해 내역기록도 요즘 대세는 렌덤인가봐요
어쩐지 교수님도 출석을 랜덤으로 부르던데 왜 내가 안갈땐 꼭 내가 랜덤인건지
한 계좌에서 돈이 두번나간 건 최대한 빨리 해준다고 했으니
오늘부터 인터넷 시작페이지는 은행홈페이지로 돌려놔야겠어요
내귀에 48만원
핵처럼 빵터졌니
너무 퐝터져서 말이 말같지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