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의 외길 인생길

백마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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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의 외길인생길

 

목도장 때문에 남포동과 광복동을 찾아다니다가

옛부산시청(지금 롯데 초고층빌딩-2009년 롯데백화점 선개장예정)에서

반대편 약300m(서면방향)으로 찾아 들어간 도장방이 하나 있었다.

 

 

 

 

 

 

 

 

 

 

옛사진을 보고 세월의 흐름을 알 수 있었지만

혼을 담아 정성으로 새긴다는

장인정신을 읽을 수가 있었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인장에 자신을 낙관을 새겨넣어

준다는 것..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설명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떡일 수  밖에 없었다.

 

내같이 회사에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찾은사람과 있거니와

급전이나 여러상황에 따라

안타깝까운 사연들을 접하면서

인생의 희노애락을 체험했다고 할까!!!..

 

도장을 건네면서

좋은일에만 사용하기 바라며

행운까지 빌어주며

건네주시는 손길에 감동을 안고

나왔다..

 

 

여기서 문제하나!!!!!!.

문)도장의 최초의 용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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