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전날 핸드폰만구경하고 이것저것물어보고 집에가자 대리점 사장이 전화며 문자며 다리다리 오더군여 전화기 한대 팔아보겠다구 결국은 보상처리하여 더싸게 주시겠다며
미안하리만큼 전화가 오더군요.
다음말 다시갔죠가서는~
전에폰에 아이들 사진이 900개정도 저장이되어 있었는데 핸드폰 다른기능은
필요치 않았기에 물어도 보지안고 용량만 사진기능 용량만 물어봤는데
요새 핸드폰이 기능이좋아 전에핸드폰에 900개정도 저장된 사진이 다 옮겨질수 있다 하더군요,참고로 그전핸드폰이 고아라폰이고 나중에 핸드폰은 안성기가 선전하는 와인폰이 였습니다.저는 와인폰이 효됴폰인지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사고보니 사진을 옮기는과정에서 글쎄 그제서야 그대리점 주인이 400개정도뿐이 옮겨지지가 안는다는 말을 하더군요 무슨 대리점 사장이 알바생도 아니고 핸드폰 용량도 모른답니까????그러며 그냥 공폰을 돈20000만원을주고 사라시길래 참~그돈이 아까워서 아저씨에게 사정을 해서 보상처리를 받아 핸드폰을 당일 반납해야 하는데 나머지 사진을 옮겨야 하는관계로 다음날 반납하기로 했습니다저희동네에는.피시방이고 어디고 일이 안될라니 사진을 굽거나 옮길수 없다 하더군여.하루더 반납을 못하자 전화가 바리바리 오더군요 택배비까지 저에게 물우라며 전화기를 빨리가져오라고 하는수없이 욕만 바가지로 먹고 가져다 가져다 드리고나서는 공폰을샀습니다 제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이 저희아이들 신생아때부터 찍어논사진이라 너무너무 중요니 제발 무순일이 있어도 한장도 빠뜨리면 안된다고 거짓말안고10번은 말했습니다중요한거 중복된거 지우고나니 700개정도가 남더군요 무슨일이 있어도 700개다 옮겨져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글쎄 다음날 동생에게 핸드폰공기계값20000원 처음에 새기계에 옯기는돈5000원 공기계에 옯기는돈5000원해서 3000을 드리고 가져오라 하고 저는 그뒤석달만에 동생에게서 핸드폰을 찾아보니 아글쎄그 공기계도500개분이 저장이 안되있더군여 어찌된일인지 따지로가자 저를 보시며 하시는멀씀이 아 그거 500개뿐이 저장이 안되더러고하시며 200개정도가 날라간거에 대해서는 아무렇지도 안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그럼 그렇게 잘하시던 전화를 좀주시지 그랬냐하자 자신이 실수했나 싶었는지 아 나는 700개 다저장된줄알았지 컴퓨터에서 다저장됐다길래?????????먼소립니까???갑자기 그래서 그럼제대로 한번확인도 안했냐는말에 아나는 700개에서200개지우고 500갠줄알았지 또이리말이 바뀝니다???????????????????멉니까 정말???실수했다싶고 불리하다싶으면 쌩뚱맞게 말을 바꾸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그때분면 아저씨한테 제가 700개 라고 10번도 넘게 말슴드렸죠??했더니 그러니깐700개에서 중복된거 200개주우고 500개라고 알았답니다 그러시며 제가 흥분을 하자 당신사정이라고 대놓고 말대꾸도않고자기볼일만 보더군요 또 당신 하는걸로봐선 못도와주겠답니다.사진을 찾을수 있어도 그리 못해주겠답니다 핸드폰114 로전화해 사정얘기를하고 보상처리된 제그전 핸드폰을 찾을수있냐 했더니 ㅎㅎ`114왈 대리점 에연락해 사과전화 드리라고 하겠답니다 누가 사과전화 받겠답니까???제 사진을 다시 찾을수있는지 물어봤죠 내참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제 아이들 사진을 찾을수 있을까요????도와주세요 관계자 여러분 ㅠ.ㅠ
핸드폰통신사대리점
석달전에 핸드폰 하나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구매전날 핸드폰만구경하고 이것저것물어보고 집에가자 대리점 사장이 전화며 문자며 다리다리 오더군여 전화기 한대 팔아보겠다구 결국은 보상처리하여 더싸게 주시겠다며
미안하리만큼 전화가 오더군요.
다음말 다시갔죠가서는~
전에폰에 아이들 사진이 900개정도 저장이되어 있었는데 핸드폰 다른기능은
필요치 않았기에 물어도 보지안고 용량만 사진기능 용량만 물어봤는데
요새 핸드폰이 기능이좋아 전에핸드폰에 900개정도 저장된 사진이 다 옮겨질수 있다 하더군요,참고로 그전핸드폰이 고아라폰이고 나중에 핸드폰은 안성기가 선전하는 와인폰이 였습니다.저는 와인폰이 효됴폰인지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사고보니 사진을 옮기는과정에서 글쎄 그제서야 그대리점 주인이 400개정도뿐이 옮겨지지가 안는다는 말을 하더군요 무슨 대리점 사장이 알바생도 아니고 핸드폰 용량도 모른답니까????그러며 그냥 공폰을 돈20000만원을주고 사라시길래 참~그돈이 아까워서 아저씨에게 사정을 해서 보상처리를 받아 핸드폰을 당일 반납해야 하는데 나머지 사진을 옮겨야 하는관계로 다음날 반납하기로 했습니다저희동네에는.피시방이고 어디고 일이 안될라니 사진을 굽거나 옮길수 없다 하더군여.하루더 반납을 못하자 전화가 바리바리 오더군요 택배비까지 저에게 물우라며 전화기를 빨리가져오라고 하는수없이 욕만 바가지로 먹고 가져다 가져다 드리고나서는 공폰을샀습니다 제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이 저희아이들 신생아때부터 찍어논사진이라 너무너무 중요니 제발 무순일이 있어도 한장도 빠뜨리면 안된다고 거짓말안고10번은 말했습니다중요한거 중복된거 지우고나니 700개정도가 남더군요 무슨일이 있어도 700개다 옮겨져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글쎄 다음날 동생에게 핸드폰공기계값20000원 처음에 새기계에 옯기는돈5000원 공기계에 옯기는돈5000원해서 3000을 드리고 가져오라 하고 저는 그뒤석달만에 동생에게서 핸드폰을 찾아보니 아글쎄그 공기계도500개분이 저장이 안되있더군여 어찌된일인지 따지로가자 저를 보시며 하시는멀씀이 아 그거 500개뿐이 저장이 안되더러고하시며 200개정도가 날라간거에 대해서는 아무렇지도 안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그럼 그렇게 잘하시던 전화를 좀주시지 그랬냐하자 자신이 실수했나 싶었는지 아 나는 700개 다저장된줄알았지 컴퓨터에서 다저장됐다길래?????????먼소립니까???갑자기 그래서 그럼제대로 한번확인도 안했냐는말에 아나는 700개에서200개지우고 500갠줄알았지 또이리말이 바뀝니다???????????????????멉니까 정말???실수했다싶고 불리하다싶으면 쌩뚱맞게 말을 바꾸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그때분면 아저씨한테 제가 700개 라고 10번도 넘게 말슴드렸죠??했더니 그러니깐700개에서 중복된거 200개주우고 500개라고 알았답니다 그러시며 제가 흥분을 하자 당신사정이라고 대놓고 말대꾸도않고자기볼일만 보더군요 또 당신 하는걸로봐선 못도와주겠답니다.사진을 찾을수 있어도 그리 못해주겠답니다 핸드폰114 로전화해 사정얘기를하고 보상처리된 제그전 핸드폰을 찾을수있냐 했더니 ㅎㅎ`114왈 대리점 에연락해 사과전화 드리라고 하겠답니다 누가 사과전화 받겠답니까???제 사진을 다시 찾을수있는지 물어봤죠 내참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제 아이들 사진을 찾을수 있을까요????도와주세요 관계자 여러분 ㅠ.ㅠ
서울 평창동에 sk만 다루는곳이아닌 kt,LG등 여러 통신사를 다루는 대리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