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의 경험담을 하나 얘기해볼게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였어요.당시에 ' 그 ' 사건이 있기 전날 저는 매우 과식을 했었어요그래서..다음날 화장실에 매우 가고 싶어졌어요..근데 당시에 우리학교 애들은 학교에서 변을 누는 것은 ` 쪽팔리는 일` 이라고 생각을 하는 애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논다고 정신없는 점심시간을 이용하기로 했어요. 우선 저희 학교 화장실 구조 부터 설명하자면─ <- 이것은 벽이구요○ <- 이건 남자소변기 입니다● <- 이건 대변기 입니다..//// <- 이건 문입니다 ☆☆☆ <- 세면대 입니다. 男 女──┐ ┌──○ │ │● │○ │ │● │○ │ │● │○ │ │● │○ ● │● │○ ● │● │///// ///// / / ☆☆☆ ☆☆☆ ───────┘ 네 대충 구조도는 이렇습니다..저희 학교는 대략 5층이었구요..각층마다 이런 화장실이 있었어요.. 어쨋든 점심시간이 다가오자..평범했던 저의 변은.. 배에서 요동치면서 설사로 변해가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우선 5층의 화장실로 달려갔죠.. 그런데.. 男 女──┐ ┌──○ │ │● │○ │ │● │○ │ │● │○ │ │● │○ ● │● │○ ● │● │///// ///// / / ☆☆☆ ☆☆☆ ───────┘ 민줄친.. 남자화장실의 대변기가 둘다 잠긴것이었어요 ㅠㅠ.. 어떤 ㅅㅂㄻ 인지 몰라도 무척 화장실이 급햇던 저에게는 ㅅㅂ새끼였죠.. 그래서 어쩔수없이 아래층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대변기 화장실이 또 잠겨있는겁니다.. 남자화장실것만요!!터질것 같아서 미쳐버릴것 같았는데..여자애들이 깔깔거리면서 자기들의 화장실에서 나오는 것을보자.. 저의 배는 " ㅅㅂ 놈아 너도 저년들처럼 변을 누라고!! 이미 한계다 ㅅㅂ!! " 라고 울부짖더군요.. 저는 고통을 참고 3층으로 갔습니다.. 그런데..운명의 장난이더군요.. 거기도 대변기 화장실이 잠겨있었어요.. 男 女──┐ ┌── 그래서 저는.. ○ │ │● │○ │ │● │ ♧(저의 위치) 여기서.. 다시 다음층으로 가려고했어요○ │ │● │ 그러나 저의 배님께서는..○ │ │● │ " 개새꺄 니가죽나 내가 죽나해보자 발사다!! "○ ● │● │ 를 외치며 변님께서 나오시려는 겁니다.. ○ ● │● │///// ///// / ♧(나) / ☆☆☆ ☆☆☆ ───────┘ 男 女──┐ ┌── 그래서 저는.. 표시한대로 다시 화장실 방향으로○ │ │● │ 달렸습니다.. 그리고 생각할것도없이..○ │ │● │ 바지에 싸는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 │● │ ○ │ │● │ ///// (남자화장실 문) 을 쾅 닫고 바로 앞에 ○ ● │● │ 변을 살포했습니다... 역시 물이더군요.. ○ ● │● │ 일단 살것같았습니다.. 그러나 설사의 파편들이///// ///// / 저의 옷에 튀었고.. 그순간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나) / 모르겠는거에요..☆☆☆ ☆☆☆ ───────┘ 그런데 !! 그 때, 어떤남자아이들 2명이 남자화장실로 오는듯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시 제가 있떤 화장실은 3층화장실이었기에 그곳에는 초등학교 3학년이 생활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필사적으로 남자화장실 문을 밀었습니다.. 못들어오게하려고요.. 그러자 밖의 남자 초딩 3명은 " 뭐지 ㅅㅂ? 누가 안에서 문을 막는데? " 라더군요.. 그리고 몇번 문을 쿵쿵 밀었습니다.. 그러나 초딩 3학년이기에 초딩 6학년의 힘을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짜식들이 거의 힘도 못주더군요.. 근데.. 그게 한 5분가니까 애들이 부쩍 늘어나서.. 男 女──┐ ┌──○ │ │● │○ │ │● │ 문을 밀어버리려고 초딩들이 9명정도로 ○ │ │● │ 늘어나더군여.. 흑흑흑.. 그 때 애들이 문을○ │ │● │ 살짝 연틈을 통해서 제가 설사를 바닥에 했다는것을○ ● │● │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남자화장실 성을 사수하는 저와○ ● │● │ 그곳을 뚫는 초딩 9~10명정도와의 대결이 시작됐습니다.///// ///// / 문이 좁았기에 문을 밀수있는 아이들의 4~5명정도.. 웅성웅성 / 웅성웅성 / 애들이 나중에는 힘에 부쳐 문이 안밀리자 / 도구를 사용하더군여.. 그것은..☆☆☆ ☆☆☆ ───────┘ 문을 세게 쾅 민뒤에 문이 살짝열리면 그 사이에 빗자루를 낑겨넣어서 문을 제가 못닫게 하는것... 아이들이 머리가 좋기는 좋더군요.. 그러나 저도 그에 못지않았습니다.. 저는 빗자루가 들어오자마자 빗자루를 세게 당겨서 앞으로 버려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희생된 빗자루는 약 4~5개.. 점심시간이 끝나기까지는 약 5분.. 이제 5분마 버티면 된다는 생각을 했는데애들이 드디어 이제는 원군을 요청하더군요 " 얘들아 어떤 ㅅㅂ놈이 화장실 바닥에 설사하고 문못여게한다 돠와줘 ㅋㅋㅋ" 저는 그ㄸ ㅐ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 5분을 나두고 이렇게 끝나는것인가..내가 설사한것이 알려지면.. 나 학교 생활 어려워질텐데 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조건 막아야 했습니다... 근데.. 결국 GG를 치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男 女──┐ ┌──○ │ │● │ 당시 남자화장실 과 여자화장실은 벽이있긴했는데○ │ │● │ 남자화장실쪽에서 여자화장실 쪽으로 넘어갈수가○ │ │● │ 있었습니다.. 물론 이는 키가 매우매우 커서○ │ │● │ 190 은 돼야넘어올수있었씁니다.... 근데 문제는..○ ● │● │ 여자 화장실에서는 남자화장실로 너무나도 ○ ● │● │ 쉽게 올수있다는것..........///// ///// / / ☆☆☆ ☆☆☆ ───────┘ 극기야 남자 초딩들은 여자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쳥하면서 " 야이 년들아 꺼져봐라~~~ 하면서 여자들을 여자화장실에서 몰아내더군요..." 그리고.. 그들은 .. 저의 성으로 상륙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몰골을보고는.. " 앗 6학년이다..!!!!!!!!!!!" 를 외치더군요.. 그순간 저는 울음을 터트렸습니다..그리고 이렇게 외쳤죠.. " 가라 신발놈들아.. 가라 신발놈들아 제발... 제발..." 그때 종이 쳤습니다.. 신의 손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었죠.. 뒤늦게나마 아이들은 종이치자 자기 반으로 모두돌아가더군요.. 몇몇 아이들은 물론, " 선생님 누가 화장실 바닥에 똥쌌어요!!! "라고 고발했지만.. 선생님이 오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저는.. 빨리 그곳을 탈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모두 수업을하는사이 옷을 주섬주섬입고.. 바로 집으로 도주했습니다.. 근데 다행히 그날은 점심시간 후가 CA시간이어서..아무도 저희학년중에서는.. 제가 도망간것을 눈치채지는 못했습니다.. 오히려 , 제가 배가 아파서 일찍집으로 간것으로 알고있더군요..그러나 그이후로는.. 3학년과 일절 만나는것을 회피했고..3층도 절대안갔습니다... .. 그 후 얼마가 지나서.. 3학년에 누가 설사를 해서 애들이 청소하느라고 힘들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때 제가 애들을 필사적으로 거의 막고..그곳에서 탈출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이 나오지만.. 그 때로 다시 돌아가기는 절대 싫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1대 10.. 아니 그 이상과의 대결
네. 저의 경험담을 하나 얘기해볼게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였어요.
당시에 ' 그 ' 사건이 있기 전날 저는 매우 과식을 했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화장실에 매우 가고 싶어졌어요..
근데 당시에 우리학교 애들은 학교에서 변을 누는 것은
` 쪽팔리는 일` 이라고 생각을 하는 애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논다고 정신없는 점심시간을 이용하기로 했어요.
우선 저희 학교 화장실 구조 부터 설명하자면
─ <- 이것은 벽이구요
○ <- 이건 남자소변기 입니다
● <- 이건 대변기 입니다..
//// <- 이건 문입니다
☆☆☆ <- 세면대 입니다.
男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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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충 구조도는 이렇습니다..
저희 학교는 대략 5층이었구요..
각층마다 이런 화장실이 있었어요..
어쨋든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평범했던 저의 변은..
배에서 요동치면서 설사로 변해가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우선 5층의 화장실로 달려갔죠..
그런데..
男 女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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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줄친.. 남자화장실의 대변기가 둘다 잠긴것이었어요 ㅠㅠ..
어떤 ㅅㅂㄻ 인지 몰라도 무척 화장실이 급햇던 저에게는 ㅅㅂ새끼였죠..
그래서 어쩔수없이 아래층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대변기 화장실이 또 잠겨있는겁니다.. 남자화장실것만요!!
터질것 같아서 미쳐버릴것 같았는데..
여자애들이 깔깔거리면서 자기들의 화장실에서 나오는 것을보자..
저의 배는
" ㅅㅂ 놈아 너도 저년들처럼 변을 누라고!! 이미 한계다 ㅅㅂ!! "
라고 울부짖더군요..
저는 고통을 참고 3층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운명의 장난이더군요..
거기도 대변기 화장실이 잠겨있었어요..
男 女
──┐ ┌── 그래서 저는..
○ │ │● │
○ │ │● │ ♧(저의 위치) 여기서.. 다시 다음층으로 가려고했어요
○ │ │● │ 그러나 저의 배님께서는..
○ │ │● │ " 개새꺄 니가죽나 내가 죽나해보자 발사다!! "
○ ● │● │ 를 외치며 변님께서 나오시려는 겁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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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女
──┐ ┌── 그래서 저는.. 표시한대로 다시 화장실 방향으로
○ │ │● │ 달렸습니다.. 그리고 생각할것도없이..
○ │ │● │ 바지에 싸는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 │ │● │
○ │ │● │ ///// (남자화장실 문) 을 쾅 닫고 바로 앞에
○ ● │● │ 변을 살포했습니다... 역시 물이더군요..
○ ● │● │ 일단 살것같았습니다.. 그러나 설사의 파편들이
///// ///// / 저의 옷에 튀었고.. 그순간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나) / 모르겠는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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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그 때, 어떤남자아이들 2명이 남자화장실로 오는듯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시 제가 있떤 화장실은 3층화장실이었기에 그곳에는 초등학교 3학년이 생활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필사적으로 남자화장실 문을 밀었습니다.. 못들어오게하려고요..
그러자 밖의 남자 초딩 3명은
" 뭐지 ㅅㅂ? 누가 안에서 문을 막는데? "
라더군요.. 그리고 몇번 문을 쿵쿵 밀었습니다..
그러나 초딩 3학년이기에 초딩 6학년의 힘을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짜식들이 거의 힘도 못주더군요..
근데.. 그게 한 5분가니까 애들이 부쩍 늘어나서..
男 女
──┐ ┌──
○ │ │● │
○ │ │● │ 문을 밀어버리려고 초딩들이 9명정도로
○ │ │● │ 늘어나더군여.. 흑흑흑.. 그 때 애들이 문을
○ │ │● │ 살짝 연틈을 통해서 제가 설사를 바닥에 했다는것을
○ ● │● │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남자화장실 성을 사수하는 저와
○ ● │● │ 그곳을 뚫는 초딩 9~10명정도와의 대결이 시작됐습니다.
///// ///// / 문이 좁았기에 문을 밀수있는 아이들의 4~5명정도..
웅성웅성 /
웅성웅성 / 애들이 나중에는 힘에 부쳐 문이 안밀리자
/ 도구를 사용하더군여.. 그것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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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세게 쾅 민뒤에
문이 살짝열리면 그 사이에 빗자루를 낑겨넣어서 문을 제가 못닫게 하는것...
아이들이 머리가 좋기는 좋더군요.. 그러나 저도 그에 못지않았습니다..
저는 빗자루가 들어오자마자 빗자루를 세게 당겨서 앞으로 버려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희생된 빗자루는 약 4~5개..
점심시간이 끝나기까지는 약 5분.. 이제 5분마 버티면 된다는 생각을 했는데
애들이 드디어 이제는 원군을 요청하더군요
" 얘들아 어떤 ㅅㅂ놈이 화장실 바닥에 설사하고 문못여게한다 돠와줘 ㅋㅋㅋ"
저는 그ㄸ ㅐ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 5분을 나두고 이렇게 끝나는것인가..내가 설사한것이 알려지면..
나 학교 생활 어려워질텐데 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조건 막아야 했습니다... 근데.. 결국 GG를 치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男 女
──┐ ┌──
○ │ │● │ 당시 남자화장실 과 여자화장실은 벽이있긴했는데
○ │ │● │ 남자화장실쪽에서 여자화장실 쪽으로 넘어갈수가
○ │ │● │ 있었습니다.. 물론 이는 키가 매우매우 커서
○ │ │● │ 190 은 돼야넘어올수있었씁니다.... 근데 문제는..
○ ● │● │ 여자 화장실에서는 남자화장실로 너무나도
○ ● │● │ 쉽게 올수있다는것..........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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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극기야 남자 초딩들은 여자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쳥하면서
" 야이 년들아 꺼져봐라~~~ 하면서 여자들을 여자화장실에서 몰아내더군요..."
그리고.. 그들은 .. 저의 성으로 상륙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몰골을보고는..
" 앗 6학년이다..!!!!!!!!!!!" 를 외치더군요.. 그순간 저는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외쳤죠..
" 가라 신발놈들아.. 가라 신발놈들아 제발... 제발..."
그때 종이 쳤습니다.. 신의 손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었죠..
뒤늦게나마 아이들은 종이치자 자기 반으로 모두돌아가더군요..
몇몇 아이들은 물론, " 선생님 누가 화장실 바닥에 똥쌌어요!!! "
라고 고발했지만.. 선생님이 오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저는.. 빨리 그곳을 탈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모두 수업을하는사이
옷을 주섬주섬입고.. 바로 집으로 도주했습니다..
근데 다행히 그날은 점심시간 후가 CA시간이어서..
아무도 저희학년중에서는.. 제가 도망간것을 눈치채지는 못했습니다..
오히려 , 제가 배가 아파서 일찍집으로 간것으로 알고있더군요..
그러나 그이후로는.. 3학년과 일절 만나는것을 회피했고..
3층도 절대안갔습니다... ..
그 후 얼마가 지나서.. 3학년에 누가 설사를 해서
애들이 청소하느라고 힘들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때 제가 애들을 필사적으로 거의 막고..
그곳에서 탈출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이 나오지만..
그 때로 다시 돌아가기는 절대 싫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