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전에 군인에서 민간인으로 신분상승한서울사는 23살의 청년입니다...전역후 핸드폰도 새로 개통하게 되어.. 핸드폰의 기능을 알아가던중...네이트프리존 요금제를 가입하게되어 늘 폰으로 네이트 톡을 보기시작햇습니다..톡을 사랑하는 사람중에 개그의 신들이 너무 많더군요..밤마다 배꼽잡고 쓰러집니다.. 보다보니.. 제 이야기도 들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쓰게 되엇습니다. 한달전 군생활을 마치고... 민간인이 된후.. 부대밖을 나오니..공기부터 다르더군요... 군대는 남자들이 생활하는곳이다보니.. 군인들의 땀냄새 발냄새 짬냄새 3종세트... 아~ 갓들어온 신병들의 훈병냄새까지..4가지의 냄새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민간인이 되니 역시 좋더군요...세상이 아름다워보이고... 군인들의 관심사..여자..(참고로 부대에선 선임병이랑 후임병이랑 근무를서게되는데근무2시간동안 여자에 관련된 얘기만 하면 근무 정말 지루하지않게 빨리 끝납니다)그런 남자가아닌 여자를 마음껏 지나가다가도 볼수 잇어 매우 행복했습니다..근데 막상 전역하니... 계속 놀수는 없다고 생각하여..1주일정도는 쉬고.. 그다음부터 공부를 하기시작햇습니다..역시 머리도 나쁜데.. 군대에서도 공부안하다가 다시공부시작할라니까.. 매우 힘들더군요..책만보면 졸리고 어지럽고... 그런증상 다들 한번쯤은 느끼시지 않으시나???저는 계속 그러더군요.. 이러면 안되겟다싶어...동네 근처의 도서관을 다니기 시작햇습니다..오랜만에 맡아보는 도서관냄새... 역시 어지럽더군요...답답하기도하고...그리고 좌석을 지정한후 자리앉아 책을 보기 시작햇습니다...주위의 고시준비생, 재수생들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더군요..조용하고 책장넘기는 소리등등.. 긴장감이 돌더군요..저도 자격증 준비중이라.. 자격증공부랑 영어공부를 두개를 목표로하고 책을 보게되엇습니다..그후 계속 같은 일상의 반복새벽6시에 수영을하고 아침8시~저녁5시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본후집으로 돌아오는 .. 같은일상이 반복되었습니다..도서관다니기 시작한지 몇일후 여고생들이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라그런지 갑자기 도서관으로 대거 몰려왔습니다..오랜만에 보는 풋풋한 여고딩들...속으로 "역시 어린게 좋군...풋풋해... 흐흐흐^^"이러면서 홀깃홀깃 여고딩들 쳐다보는 재미...요즘 여고딩들이..발육이 너무 좋더군요...키도크고 날씬하고....흐흐흐.. 좋아...키키그런데... 문제가 발생햇습니다.. 여고딩한명이저를 감시하기 시작하더군요..사건의 발단은 이랫습니다...처음의 목표와 다르게 여고딩보는 재미에 도서관오는게 너무 설레고 좋앗습니다.도서관매일오다보니 자주보는 여고딩몇명이 눈에 띄더군요...그중한명이 유난히 제눈에 들어왓습니다..키도 167정도되보이고 딱보기좋게 날씬합니다...얼굴도 꽤 예쁘게 생겻고..근데 그여고딩이 도서관에오면 제라인의 건너편에 앉는겁니다..제자리에 앉아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항상 그여고딩이앉아 있습니다..그것도 치마도 짧은데 다리까지 꼬으고..남자들의 본능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계속 쳐다보게 되네요..다리의 각선미가 매우 훌륭...감탄을 하며...계속 쳐다봣습니다..이러면 안돼 이러면 안돼 .. 책만봐야지 하면서도..각선미를 보고..감탄을하고.. 그러다가 순간 여고딩과 눈이 마주쳣습니다..그여고딩은 피식웃더니.. 저를 가짡듯이 쳐다보더군요...순간 삽됫다.. 싶어 ..고개를 돌렷습니다..그후부터는 .. 책만보려고 노력햇습니다.. 그여고딩다리보다가 또 걸리면 클나겟다.. 싶어서..근데 책을보고잇는데.. 누군가 저를 쳐다보는 ..아니.. 노려보고잇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고개를 돌렷더니.. 그여고딩... 제눈을 주시하며.. 한쪽입꼬리가 매우무섭게 올라가더니.. 윙크를 하더군요..순간 식겁하여 고개를 또 돌리게 됫습니다..그후 다음날 다다음날도.. 계속 제라인의 건너편에 앉아...저를 감시하더군요...그렇다고... 그여고딩이 도서관온후 저만 계속 감시만은 하지않습니다..학교갓다가와서 피곤한지...잠을 많이 자더군요...그러고나서 일어나면 저를 감시하고.. 그다음에 책좀보다가 졸리면자고 ..일어나서 감시하고...그러다가 어제.. 저는 거의 늘앉던자리 앉아 책을 보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도서관와서 자리앉아 책을 꺼내고잇는데..책상에 검은색매직으로 쓴것으로 추정되는 "넌 걸 렷 어.."라는 문자.. 이건 뭐지?순간.. 그때 보다가 걸린게 아닐까..아냐.. 아마 아닐꺼야..하면서도 가슴이 쿵쿵뛰면서 왠지모를 소름끼치는 느낌...혹시나 그여고딩이.. 소위 일진이라고불리는 그런애가 아닐까 싶어...한편으로 걱정도되지만 무섭기도 하네요..오늘은 주말이라 도서관안가고 친구도 만나고 재밌게 놀았습니다..이제 월요일되면... 그여고딩이 공부하러 도서관 올것같은데...걱정되네요...ㅠ.ㅠ그아이가 삐뚫어지질 않길 바라며...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가 저처럼 변태같은 남자 만나지말고 좋은 사람만나길...그리고 미안해...그때 다리본거는 어쩔수 없는 남자의 본능...거기다가 너가 예쁘장하게 생겼으니.. 저절로 눈이가더라..만약에 친해지게 되면.. 오빠가 밥사줄께..ㅋㅋ 여기까지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제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다음에는 재밌는 톡을 많이 읽어보고... 재밋는 이야기가 생기면 진짜 재밌게 들려드리겠습니다..1
무서운 그녀 여고딩
안녕하세요.. 한달전에 군인에서 민간인으로 신분상승한
서울사는 23살의 청년입니다...
전역후 핸드폰도 새로 개통하게 되어.. 핸드폰의 기능을 알아가던중...
네이트프리존 요금제를 가입하게되어 늘 폰으로 네이트 톡을 보기시작햇습니다..
톡을 사랑하는 사람중에 개그의 신들이 너무 많더군요..
밤마다 배꼽잡고 쓰러집니다..
보다보니.. 제 이야기도 들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쓰게 되엇습니다.
한달전 군생활을 마치고... 민간인이 된후.. 부대밖을 나오니..
공기부터 다르더군요... 군대는 남자들이 생활하는곳이다보니..
군인들의 땀냄새 발냄새 짬냄새 3종세트... 아~ 갓들어온 신병들의 훈병냄새까지..
4가지의 냄새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민간인이 되니 역시 좋더군요...
세상이 아름다워보이고... 군인들의 관심사..여자..
(참고로 부대에선 선임병이랑 후임병이랑 근무를서게되는데
근무2시간동안 여자에 관련된 얘기만 하면 근무 정말 지루하지않게 빨리 끝납니다)
그런 남자가아닌 여자를 마음껏 지나가다가도 볼수 잇어 매우 행복했습니다..
근데 막상 전역하니... 계속 놀수는 없다고 생각하여..
1주일정도는 쉬고.. 그다음부터 공부를 하기시작햇습니다..
역시 머리도 나쁜데.. 군대에서도 공부안하다가
다시공부시작할라니까.. 매우 힘들더군요..
책만보면 졸리고 어지럽고... 그런증상 다들 한번쯤은 느끼시지 않으시나???
저는 계속 그러더군요.. 이러면 안되겟다싶어...
동네 근처의 도서관을 다니기 시작햇습니다..
오랜만에 맡아보는 도서관냄새... 역시 어지럽더군요...
답답하기도하고...
그리고 좌석을 지정한후 자리앉아 책을 보기 시작햇습니다...
주위의 고시준비생, 재수생들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더군요..
조용하고 책장넘기는 소리등등.. 긴장감이 돌더군요..
저도 자격증 준비중이라.. 자격증공부랑 영어공부를 두개를 목표로하고
책을 보게되엇습니다..
그후 계속 같은 일상의 반복
새벽6시에 수영을하고 아침8시~저녁5시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본후
집으로 돌아오는 .. 같은일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도서관다니기 시작한지 몇일후 여고생들이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라그런지
갑자기 도서관으로 대거 몰려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풋풋한 여고딩들...
속으로 "역시 어린게 좋군...풋풋해... 흐흐흐^^"
이러면서 홀깃홀깃 여고딩들 쳐다보는 재미...
요즘 여고딩들이..발육이 너무 좋더군요...
키도크고 날씬하고....흐흐흐.. 좋아...키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햇습니다.. 여고딩한명이
저를 감시하기 시작하더군요..
사건의 발단은 이랫습니다...
처음의 목표와 다르게 여고딩보는 재미에 도서관오는게 너무 설레고 좋앗습니다.
도서관매일오다보니 자주보는 여고딩몇명이 눈에 띄더군요...
그중한명이 유난히 제눈에 들어왓습니다..
키도 167정도되보이고 딱보기좋게 날씬합니다...
얼굴도 꽤 예쁘게 생겻고..
근데 그여고딩이 도서관에오면 제라인의 건너편에 앉는겁니다..
제자리에 앉아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항상 그여고딩이
앉아 있습니다..
그것도 치마도 짧은데 다리까지 꼬으고..
남자들의 본능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계속 쳐다보게 되네요..
다리의 각선미가 매우 훌륭...
감탄을 하며...계속 쳐다봣습니다..
이러면 안돼 이러면 안돼 .. 책만봐야지 하면서도..
각선미를 보고..감탄을하고..
그러다가 순간 여고딩과 눈이 마주쳣습니다..
그여고딩은 피식웃더니.. 저를 가짡듯이 쳐다보더군요...
순간 삽됫다.. 싶어 ..고개를 돌렷습니다..
그후부터는 .. 책만보려고 노력햇습니다.. 그여고딩다리보다가 또 걸리면
클나겟다.. 싶어서..
근데 책을보고잇는데.. 누군가 저를 쳐다보는 ..아니.. 노려보고잇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고개를 돌렷더니.. 그여고딩... 제눈을 주시하며..
한쪽입꼬리가 매우무섭게 올라가더니.. 윙크를 하더군요..
순간 식겁하여 고개를 또 돌리게 됫습니다..
그후 다음날 다다음날도.. 계속 제라인의 건너편에 앉아...
저를 감시하더군요...
그렇다고... 그여고딩이 도서관온후 저만 계속 감시만은 하지않습니다..
학교갓다가와서 피곤한지...잠을 많이 자더군요...
그러고나서 일어나면 저를 감시하고.. 그다음에 책좀보다가 졸리면자고 ..
일어나서 감시하고...
그러다가 어제.. 저는 거의 늘앉던자리 앉아 책을 보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도서관와서 자리앉아 책을 꺼내고잇는데..
책상에 검은색매직으로 쓴것으로 추정되는 "넌 걸 렷 어.."라는 문자.. 이건 뭐지?
순간.. 그때 보다가 걸린게 아닐까..
아냐.. 아마 아닐꺼야..하면서도 가슴이 쿵쿵뛰면서 왠지모를 소름끼치는 느낌...
혹시나 그여고딩이.. 소위 일진이라고불리는 그런애가 아닐까 싶어...
한편으로 걱정도되지만 무섭기도 하네요..
오늘은 주말이라 도서관안가고 친구도 만나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이제 월요일되면... 그여고딩이 공부하러 도서관 올것같은데...
걱정되네요...ㅠ.ㅠ
그아이가 삐뚫어지질 않길 바라며...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가
저처럼 변태같은 남자 만나지말고 좋은 사람만나길...
그리고 미안해...그때 다리본거는 어쩔수 없는 남자의 본능...
거기다가 너가 예쁘장하게 생겼으니.. 저절로 눈이가더라..
만약에 친해지게 되면.. 오빠가 밥사줄께..ㅋㅋ
여기까지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제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다음에는 재밌는 톡을 많이 읽어보고...
재밋는 이야기가 생기면 진짜 재밌게 들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