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 = 인간 (이 공식은 가짜입니다!)

박재홍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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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쫓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 갈라디아서 1장 6절

 

차이코프스키의 작품 [백조의 호수]에는 마법에 걸려 백조가 된 공주와 공주를 사랑해서 마법에서 구출하는 왕자의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의 고전동화 [나무꾼과 선녀]에도 날개옷을 빼앗겨 이땅에서 사람의 삶을 살던 선녀가 날개옷을 되찾고 하늘로 다시 올라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명작동화 [개구리왕자] 에는 개구리로 변한 왕자가 공주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왕자로 회복 됩니다

 

마크 트웨인의 명작 [왕자와 거지] 는 거지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왕자였던 얘기가 나옵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천국에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며 천지만물을 다스리던 아담과 하와는 원죄로 말미암아 세상에 쫓겨나고 인생의 고락이 시작됩니다.

그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인간을 율법을 통해 구원하려 하셨지만 인간의 노력으로 율법을 지킬수 없어 독생자 예수를 이땅에 보내어 사랑하는 인간의 원죄에 대한 죄값을 치르고 십자가에 못박아죽임으로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시키셨고 아버지의 모든 권세를 다시 누리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당신은 이복음을 알고 계십니까?

 

독수리 새끼하나가 악한 사냥꾼 에게 잡혀 닭이 사는 닭장에서 같이 키워지는데 이 독수리는 닭들처럼 모이도 먹고 때론 개와 고양이 에게 쫓겨 다니는 삶을 삽니다.

만약 이 독수리가 힘이 세고 용감하다면 개나 고양이에게 쫓겨 다니지 않고 오히려 공격하는 기적을 행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독수리는 절대로 하늘을 날지는 못합니다.

창공을 유유히 나르는 다른 독수리들을 보더라도 부러워만 하겠죠

그런데 어느날 다른 독수리 하나가 닭장에 갇히 독수리를 발견하고 자신을 깨닫도록 사냥꾼에게 붙잡혀 피흘려 죽어 가면서 까지 구원의 복음을 전해 준다면, 그래서 이 독수리가 자신이 닭이 아닌것을 깨닫고 창공을 날 수 있다면 이것이 독수리 자녀된 자신의 권세를 누리는 것이 됩니다.

 

"영접하는자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당신이 열심히 교회에 나가는 종교활동만 한다면 아버지의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노라"

 

예수님은 당신이 누군지 깨닫게 해주실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한 것을 그도 할것이요 나보다 더 큰일도 하리라"

 

당신은 창공을 날아야할 독수리 입니다

 

"이 독사의 자식들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바리새인과 율법자들에 하신 말씀을 당신에게 적용해 보십시요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것이 아니니라"

 

당신이 닭이라면 절대로 날아서 천국에 갈수 없습니다. 천국은 실제로 날아서(천사처럼) 갑니다.

 

만약 이 독수리가 자신이 독수리 인것을 깨닫고도 그대로 닭장에서 살고 싶어한다면 사는 동안 개와 고양이 쥐새끼들에게 시달리는 삶을 살것입니다.

창공을 날면 이땅의 구렁텅이와 올무와 함정에 빠지지 않을텐데 안타까운 일이죠...

 

그리고 결국은 닭 잡아먹을때 같이 잡혀서 목잘리는 비참한 최후를 맞을것입니다 

 

"보라 옛것이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 너희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인간으로써의 우리의 삶은 이미 끝났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값은 예수님이 치뤘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아담과 하와가 됐고 천국의 삶이 이미

시작된것입니다.

 

우리는 인간이 아닙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기쁜소식입니다

이것이 크고 비밀한 일이며 예전 아담과 하와처럼 이땅을 다스리는 것이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라는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복음이 부담되십니까?

 

좋은것 알지만 나하곤 상관없고 적당히 살고 싶습니까?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니라"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누구든지 어린 아이와 같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자가 없느니라"

 

어린아이는 부모와 떨어지기 싫어합니다. 장난감 보다 과자보다 부모를 지겹도록 따라가고 싶어하고 부모의 등에 업혀쉴줄 압니다. 따지지도 않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믿음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나도 아버지를 보고싶어하고 얘기도 듣고 감사하며 말씀하시면 따지지 않고 순종하는것입니다

 

당신에게 이런 교제가 있습니까?

 

아버지께서 말씀 하시면 삶을 180도 바꿀수 있습니까?

 

이것이 진정한 회개이며 주님 역사하시는 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