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화는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지상파 컴백 무대를 가졌다. 진태화는 개성넘치는 노란 머리에 하얀 깃털을 붙힌 '날개머리’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폭발적이고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도 예전 배틀 시절보다 업그레이드됐다는 평이다.
지난 10월 6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타락천사’는 각종 유무선 사이트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타락한 천사 캐릭터를 선보인 뮤직비디오는 5일 곰TV에서 최초 공개하자마자 단숨에 조회수 10만 건을 넘으며 뮤직비디오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진태화는 그룹 배틀 이미지를 지우고 솔로 아티스트로 인정받기 위해 한층 성숙된 무대를 준비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 겸 작곡가 원티드의 김재석이 프로듀싱한 ‘타락천사’로 매력적 보컬과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을 여심을 녹일 예정이다.
천사와 악마 이미지로 화이트 & 블랙 두 콘셉트의 무대를 준비, 기존 댄스가수들과 차별화된 무대도 선보인다.
그는 솔로 데뷔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자켓 사진을 최초로 공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진태화는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많이 긴장되고 떨린다. 그룹이 아닌 내 이름을 걸고 새롭게 무대 위에 서는 만큼 나만의 매력을 100% 무대 위에서 보여주겠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진태화’는 10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는 10월 9일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컴백 배틀 진태화 날개머리 화제 만발 ‘카리스마 대단’
[뉴스엔 김형우 기자]
배틀 출신 가수 진태화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진태화는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지상파 컴백 무대를 가졌다. 진태화는 개성넘치는 노란 머리에 하얀 깃털을 붙힌 '날개머리’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폭발적이고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도 예전 배틀 시절보다 업그레이드됐다는 평이다.
지난 10월 6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타락천사’는 각종 유무선 사이트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타락한 천사 캐릭터를 선보인 뮤직비디오는 5일 곰TV에서 최초 공개하자마자 단숨에 조회수 10만 건을 넘으며 뮤직비디오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진태화는 그룹 배틀 이미지를 지우고 솔로 아티스트로 인정받기 위해 한층 성숙된 무대를 준비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 겸 작곡가 원티드의 김재석이 프로듀싱한 ‘타락천사’로 매력적 보컬과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을 여심을 녹일 예정이다.
천사와 악마 이미지로 화이트 & 블랙 두 콘셉트의 무대를 준비, 기존 댄스가수들과 차별화된 무대도 선보인다.
그는 솔로 데뷔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자켓 사진을 최초로 공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진태화는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많이 긴장되고 떨린다. 그룹이 아닌 내 이름을 걸고 새롭게 무대 위에 서는 만큼 나만의 매력을 100% 무대 위에서 보여주겠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진태화’는 10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는 10월 9일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깃털머리 멋지다!! ㅋㅋㅋ
검정 깃털도 있고 하양 깃털도 있고 ㅋㅋ
머리 해주시는 분 힘드실 것 같은데도
태화씨를 너무 멋지게 변신시켜주시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