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군요. 일의 진행결과가 어찌 나왔습니까? 휴..모욕죄는 친고죄라 그냥 훈방조치했을것으로 예상됩니다.유난히도 자국민에게는 잔혹할 정도로 매정하고 외국인이라면 간이고 쓸개고 다빼주는 저열한 노비근성이 발휘되었으리라 생각하니 국민의한사람으로서 개탄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파란- 결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단 소리지르며, 욕을 하는 그를 경찰에 고발만 하고 바뻐서 그 공원을 빠져 나왔습니다
아름 - 참 울고싶내요...한국인 사장이 돈떼먹을걸 생각하는 한국인들..언론의 동정성 보도가 우리국민을 바보로 만들어놔군요
파키빵글라와개...--방글라데시 인구가 1억 6천만정도에 파키도 비슷합니다. 얘네들 1%만 한국에 들어와도 파키,방글라만 한국에 160만명이 됩니다.파키 ,방글라것들은 자국에서 해외로 탈출하지 못해서 환장한 얘들이 산처럼 쌓 여있습니다. 일본,대만,싱가폴등 대부분의 나라에서이들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데, 한국의 정치인과 기독교목사들이 앞장서서 이 서남아쓰레기들을 대량으로 한국에입국시키려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애를 많이낳고, 한명 들어오면 줄줄이 끌고 들어오고, 다른나라 사람들과 다르게 어떻하든한국에 눌러앉을려고 발악을 하는 저 파키,방글라들이야 말로 한국을 다인종화 시키기에 가장 최적의 후보들일겁니다 이슬람들은 서로 형제들이라고 하는데 같은 이슬람권에서도 저 파키,방글라들은 거의 쓰레기로 치부한다네요, 제가 전에 잘 알고지내던이란넘이 한말입니다. 같은 이슬람권인 두바이,쿠웨이트,사우디같이 한국보다 잘사는 나라에서도 저 파키,방글라들을 건설노동자로 쓰긴하지만, 한국과 다르게 한달 임금 많이줘봤자 3~40만원 선이고, 그것도 기숙사 벗어나서 시내를 활보하는 것은 엄격히제한합니다. 더군다나 저 파키,방글라들이 한국에서 처럼 정치세력과 언론의 비호를 받으며 한국여자를 건드리듯이 아랍에서 아랍여자건드렸다가는 그냥 사형입니다.
오늘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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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란
경기도 구리시에서 평생학습축제가 열려서... 그곳에 참석 할 일이 있어서.. 오늘 구리시를 갔다.
누구와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기에... 약속 장소를 가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구시시장쪽 공중화장실을 갔다가, 나오니, 바로 구리시장내에 있는 공원 이었다.
공원은 썰렁하지만, 아주 규모가 컸다...
썰령해서 그런지.... 별 할일 없는 남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담배를 피거나 담소를 하고 있었고,
또 한편에서는, 노숙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누워서 자고 있었다.
그런데, 술을 먹고, 팔을 휘젖고 다니면서, 떠드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공원에서 휴대폰을
걸고 있는 젊은 남자에게 다가가서... 시 발 놈아... 씨 팔 놈아.. 하고 욕을 하는 것이었다.
목소리가 이상해서, 유심히 쳐다보니, 서남아시아계 남성이었다.
서남 아시아계로 보이는 남자가... 공원을 휘젖고 다니면서 씨.발.놈.아... 나, 어떡해!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공원에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 손으로 나가라는 행동을 했다.
휴대폰을 걸고 있던 젊은 남자는, 공원밖으로 황급히 피하면서, 여전히 휴대폰을 통화 하고 있었고
삼삼오오 짝을 이루고 앉아있는 남자들은, 싱글 싱글 웃으면서, 그를 쳐다만 보고 있었다.
씨.발.놈.아.... 씨.발.놈.아
외국남자는, 소리를 지르며 행패를 부렸는데, 주변의 한국인들은 웃고 있기만 했다.. (에궁, 참 착한 한국인들..)
지나가던 아줌마도 웃었다... 외국인이 욕을 하네! 하면서 웃는 것이었다.
나는 공원내에 있는 표지판을 보니, 그곳이 토평지구대 소속이라고 적혀 있었고, 연락할 일 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전화번호까지 있기에, 그 번호로 전화를 했다
* 여보세요, 거기 경찰서지요... 구리시장내 중앙공원을 담당하는 곳인가요
* 네 맞습니다..
여경이 전화를 받는다.
* 여기 구리시장내 중앙공원인데요... 어느 외국인이 술을 먹고, 한국말로 욕을 하면서, 공원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고 있는데요 좀 무섭네요
* 그러니깐, 그분을 어떻게 하기를 바라나요?
* 네에? 어떻게 하기를 바라냐구요? 아니, 한국인이 술먹고 행패 부리며, 지나가는 사람에게 욕설을 퍼부으면
경찰에 연행되어 가지 않나요? 한국인은 잡아 가면서, 외국인은 그냥 봐주라는건가요?
* 알았습니다.. 저희가 곧 가보지요
휴대폰을 끊으니, 옆에서 삼삼오오 짝을이루고 앉아있던 남자들이..
아줌마! 뭘 그런 것을 가지고 경찰에 전화를 하십니까? 저런거 처음 봤소? 하신다
아니, 왜 지나가는 사람에게 욕을 하면서... 저러다가, 더 큰 사고 나면 어쩔려구요? 내가 말을 하니깐,
욕은, 뭘.... 나, 어떡해! 하는 것을 보니, 한국인 사장이 돈을 떼어 먹었나보지 뭐... 그러니 갈 곳도 없나보지
그래서, 이렇게 공원에서, 술마시고 죽치고 있다가 욕 좀 하구 그러나 보지 뭘...
에구.... 마음도 착한 한국 사람들....
그래도, 미친 외국놈을 죽여야 한다는 것 보다는.... 한국인 사장이 돈 떼어먹었나 보지 뭘, 하고 좋게 생각만
하는 마음 착한 한국인들...
그래... 마음이 악한 민족 보다는 훨 낫기 하다마는....
그래도 나는, 그 술먹고 날뛰는, 그 외국인을 고발했다.
나 부터라도..... 법 질서를 바로 잡는데 일조 하자... 그래서 고발했다..
고발을 하고 공원 밖으로 나오니, 아까 휴대폰을 걸다가, 외국인이 다가와 씨_발.놈_아 씨_발_놈_아 하면서, 행패
부리니깐, 그를 피해서 밖으로 나온 젊은 남자가 공원 밖 모퉁이에서 아직도 전화 통화중이었다.
한국사람 참... 착하지... 착한사람들...
외국인이 술 먹고, 행패 부리며, 욕을 하자... 웃으면서 관대하게 봐주는 착한 사람들...
착한 백성들이... 뭐든지 잘 풀려나가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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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군요. 일의 진행결과가 어찌 나왔습니까?휴..모욕죄는 친고죄라 그냥 훈방조치했을것으로 예상됩니다.유난히도
자국민에게는 잔혹할 정도로 매정하고 외국인이라면 간이고 쓸개고 다빼주는
저열한 노비근성이 발휘되었으리라 생각하니 국민의한사람으로서 개탄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파란- 결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단 소리지르며, 욕을 하는 그를 경찰에
고발만 하고 바뻐서 그 공원을 빠져 나왔습니다
아름 - 참 울고싶내요...한국인 사장이 돈떼먹을걸 생각하는 한국인들..언론의
동정성 보도가 우리국민을 바보로 만들어놔군요
파키빵글라와개...--방글라데시 인구가 1억 6천만정도에 파키도 비슷합니다.
얘네들 1%만 한국에 들어와도 파키,방글라만 한국에 160만명이 됩니다.파키
,방글라것들은 자국에서 해외로 탈출하지 못해서 환장한 얘들이 산처럼 쌓
여있습니다. 일본,대만,싱가폴등 대부분의 나라에서이들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데, 한국의 정치인과 기독교목사들이 앞장서서 이
서남아쓰레기들을 대량으로 한국에입국시키려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애를 많이낳고, 한명 들어오면 줄줄이 끌고 들어오고, 다른나라 사람들과 다르게
어떻하든한국에 눌러앉을려고 발악을 하는 저 파키,방글라들이야 말로 한국을
다인종화 시키기에 가장 최적의 후보들일겁니다
이슬람들은 서로 형제들이라고 하는데 같은 이슬람권에서도 저 파키,방글라들은
거의 쓰레기로 치부한다네요, 제가 전에 잘 알고지내던이란넘이 한말입니다.
같은 이슬람권인 두바이,쿠웨이트,사우디같이 한국보다 잘사는 나라에서도
저 파키,방글라들을 건설노동자로 쓰긴하지만, 한국과 다르게 한달 임금
많이줘봤자 3~40만원 선이고, 그것도 기숙사 벗어나서 시내를 활보하는 것은
엄격히제한합니다. 더군다나 저 파키,방글라들이 한국에서 처럼 정치세력과
언론의 비호를 받으며 한국여자를 건드리듯이 아랍에서 아랍여자건드렸다가는
그냥 사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