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클럽 앞에서 외국인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마음이 훅~ 가더니ㅡ 관계도 갖게 되고, 많이 좋아하게 되었죠.사실 몸이 가서 마음이 갔는지도 모르죠.암튼, 전 처음이었어요..남친도 많이 놀래더라구요.. 오~ 첫 경험이었는데,, 정말 롱 타임으로다가ㅡ 너무 아팠지만.. 좋았어요..그때부터 맨날 그것만 생각나고ㅡ 키스만 해줘도 죽을 것 같앴죠.. 윽// 암튼,콩깎지가 씌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그 사람이 그냥 쉽게 저를 만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남자들의 뻥카인지.. 잘 모르겠지만,미국가서 같이 살자고 이야기도 하고, 애기 낳는 이야기도 하고,,근데, 워낙 삶이 다른 지라.. 연락도 자주 안 하더라구요..투잡을 하는데,, 지금이 제일 바쁜 시기라 그렇다고..우린 계속 만나야 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했거든요..그 사람 말이 일 할 때나 친구랑 같이 있을 때 등..전화를 안 한대요. 방해 될까봐.. 외국 사람들은 그렇다는데 원래 다 그런걸까요?약간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는게 우리나라랑 달라서제가 첨엔 좀 힘들었는데, 나중엔 적응도 되더라구요. 그런데ㅡ오직 연락할 수 있는 매체는 핸드폰 뿐인데,토요일부터 연락이 없어요. 핸드폰을 잃어 버린 걸까요?제 전화만 안 받는건가 싶어.. 친구 전화로도 해 봤지만 받지 않아요.그냥 제가 엔조이였던 걸까요? 집을 아는데ㅡ 집을 찾아가 볼까요?24
외국인남자친구와의 첫 경험
홍대 클럽 앞에서 외국인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마음이 훅~ 가더니ㅡ
관계도 갖게 되고, 많이 좋아하게 되었죠.
사실 몸이 가서 마음이 갔는지도 모르죠.
암튼, 전 처음이었어요..
남친도 많이 놀래더라구요..
오~ 첫 경험이었는데,, 정말 롱 타임으로다가ㅡ
너무 아팠지만.. 좋았어요..
그때부터 맨날 그것만 생각나고ㅡ
키스만 해줘도 죽을 것 같앴죠.. 윽//
암튼,
콩깎지가 씌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 사람이 그냥 쉽게 저를 만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남자들의 뻥카인지.. 잘 모르겠지만,
미국가서 같이 살자고 이야기도 하고, 애기 낳는 이야기도 하고,,
근데, 워낙 삶이 다른 지라.. 연락도 자주 안 하더라구요..
투잡을 하는데,, 지금이 제일 바쁜 시기라 그렇다고..
우린 계속 만나야 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했거든요..
그 사람 말이 일 할 때나 친구랑 같이 있을 때 등..
전화를 안 한대요. 방해 될까봐..
외국 사람들은 그렇다는데 원래 다 그런걸까요?
약간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는게 우리나라랑 달라서
제가 첨엔 좀 힘들었는데, 나중엔 적응도 되더라구요.
그런데ㅡ
오직 연락할 수 있는 매체는 핸드폰 뿐인데,
토요일부터 연락이 없어요.
핸드폰을 잃어 버린 걸까요?
제 전화만 안 받는건가 싶어.. 친구 전화로도 해 봤지만 받지 않아요.
그냥 제가 엔조이였던 걸까요?
집을 아는데ㅡ
집을 찾아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