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이피 주소가 (IP: ODg4YjMyYzE)인 이 분(닉네임은 ㅋㅋ, 가지가지한다 두개를 쓰고 있네요) 이 여기 거의 대부분 댓글마다 댓글달며 길게 글을 썼던데.. 중요한 건 이 분은 정작 본 글 내용은 이해도 못하고 잘못 판단했으며 표절 판단 기본 요소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보다 더 제대로 알고 글을 써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래 글을 읽고도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믿기 어렵습니다만,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땐 상대방의 의견을 제대로 이해하는 단계가 먼저일듯 합니다. 이 분은 필자를 리듬하나갖고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네요, 이 글을 어떤식으로 이해하면 그런 판단이 내려지는지 궁금합니다. 참고. 글을 수정했다며 뭐라고 하셨던데, 원래 있던 글을 다르게 바꾸며 수정한 부분은 전혀 없으며 글에 "추가설명한다"라고 언급을 분명히 하고 3줄만 추가작성 했습니다. 추가설명의 이유는 본문에 적혀있습니다. 내용도 동일한 의견을 그냥 강조한 것일뿐 최초 의견에서 벗어나거나 달라진 의견이 아닙니다. 원래 있던 글은 수정없는 100%그대로입니다. ----------------------------------------------------------------------본문 내용. 그닥 많이 긴 글은 아니지만 짧은 글 아니면 못읽는 부류들은 안봐도 상관없다.알고 싶으면 읽기를.읽을 사람은 읽고 안읽을 사람은 어차피 안읽는다. 이번 지드래곤곡 관련 문제되는 부분에 있어 <지드래곤=오아시스=조지해리슨> 이런식의 논리를 많이 봤을것이다. 출처가 지드래곤 갤러리 <표절?? Butterfly vs She's electric>이 글 역시 < 지드래곤=오아시스=조지해리슨> 식으로 설명했다. 하지만 유사성 때문에 언급된 이 곡들 사이에는지드래곤과 오아시스에게는 있고 오아시스와 조지해리슨에게는 없는 상당히 중요한 특징(일치되는 부분)이 있다. 1. 버터플라이와 쉬즈일렉트릭은 유사한 멜로디가 셔플로 진행되며 곡의 전체적인 리듬또한 똑같이 셔플이다. 속도를 얘기하는 게 아니다. 하지만 조지해리슨곡의 리듬이나 멜로디진행은 셔플이 아닌 균등하게 나눠진 리듬방식으로 버터플라이나 쉬즈일렉트릭과는 다른 리듬이다. 정박 고고리듬이 뿌리이며 곡에 엇박이 들어와도 그 엇박 역시 셔플이 아니다. 버터플라이는 멜로디뿐만 아니라 셔플리듬까지 일치하기 때문에 더욱 쉬즈일렉트릭과 연관성이 깊어 진단 얘기다. (추가설명 한다. 이해 못하는 집단을 위해, 표절 판단 기본요소 세가지는 가락, 화음, 리듬이다. 멜로디와 함께 리듬까지 문제가 되는 곡이란 뜻이다. 리듬하나갖고 붙잡고 늘어지는게 아니라.. )
즉, 오아시스의 곡과 지드래곤곡은 멜로디, 곡의 강한 인상을 주는 부분이라는 특징, 그리고 동시에 셔플리듬까지 일치하고 있다. 리듬은 곡의 장르도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으로 이부분까지 일치하니 그 심각성은 더욱 깊어지게 된다. 2. 지드래곤 갤러리에서 제시한 악보 그림에도 문제가 있다. 셔플 악보는 표기부터 다르다. 16분음표와 부점을 사용한 셔플표기를 하던가, 셔플리듬에 대한 표기 내용이 악보에 설명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드래곤 갤러리 악보는 셔플도 아니고 셔플리듬 표기 설명도 없다. 악보를 문제삼아 누군가 반박을했던 모양인데 그 악보는 악보 판매사이트에서 구입한거라며 반박하려 했지만 그래도 문제는 여전하다. 악보사이트에는 셔플리듬에 대한 내용이 악보에 명시되어 있지만 지드래곤 갤러리에 옮긴 이미지에는 그 내용이 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았다면 글로라도 설명을 했어야 했는데 이 역시 설명하지 않았다. 이렇듯 그 악보 이미지가 셔플악보인지 알아볼 방법이 아무것도 없다. 참고로 시사매거진 2580에선 쉬즈일렉트릭과 버터플라이를 셔플악보로 분명하게 표기했다. 참고로 지드래곤갤러리에 올라온 버터플라이 반박에 대한 반박글도 보고 난 후 썼으며 그럼에도 여전히 문제가 되는 부분을 쓴 글임을 밝힌다. 더욱 중요한 점. 현재까지 지드래곤의 표절의혹은 1) 대중들도 문제삼고 2) 음악인들도 문제삼고 3) 음악전문가들도 문제삼고 4) 평론가들도 문제삼고 5) 지도자인 음악교수도 문제삼았으며,이제까지 없었던 경우인 6) 저작권 보유회사도 문제삼아 경고장을 몇장씩 발송했고 (YG에게 경고장 발송할때 음악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발송한 것임- 2580방송 저작권 보유회사 변호인측 인터뷰) 이러한 내용은 7) 공중파 방송으로까지 다뤄지며 문제 삼았다. 또 8) 국회에서까지 표절의혹곡이 틀어지는 상상조차 못했던 경우가 생기며 지드래곤 곡과 표절에 대해 나라에서 나서서 문제삼았다. 9) 음악 및 공연 전문 사이트 POLLSTAR.COM에선 저작권 회사에서 표절혐의가 짙다고 문제삼는다며 미국에까지 보도 됐다. YG와 지드래곤곡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의 공감은 쉽게 생기는 일이 아니다. 그만큼 문제가 있다고 모두 느꼈기에 상황이 이렇게 까지 온 것이다. 끝으로 정말 중요한 내용 덧붙인다.
지드래곤=오아시스=조지해리슨??
버터플라이는 멜로디뿐만 아니라 셔플리듬까지 일치하기 때문에 더욱 쉬즈일렉트릭과 연관성이 깊어 진단 얘기다. (추가설명 한다. 이해 못하는 집단을 위해, 표절 판단 기본요소 세가지는 가락, 화음, 리듬이다. 멜로디와 함께 리듬까지 문제가 되는 곡이란 뜻이다. 리듬하나갖고 붙잡고 늘어지는게 아니라.. )
즉, 오아시스의 곡과 지드래곤곡은 멜로디, 곡의 강한 인상을 주는 부분이라는 특징, 그리고 동시에 셔플리듬까지 일치하고 있다.
리듬은 곡의 장르도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으로 이부분까지 일치하니 그 심각성은 더욱 깊어지게 된다.
2. 지드래곤 갤러리에서 제시한 악보 그림에도 문제가 있다. 셔플 악보는 표기부터 다르다. 16분음표와 부점을 사용한 셔플표기를 하던가, 셔플리듬에 대한 표기 내용이 악보에 설명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드래곤 갤러리 악보는 셔플도 아니고 셔플리듬 표기 설명도 없다. 악보를 문제삼아 누군가 반박을했던 모양인데 그 악보는 악보 판매사이트에서 구입한거라며 반박하려 했지만 그래도 문제는 여전하다. 악보사이트에는 셔플리듬에 대한 내용이 악보에 명시되어 있지만 지드래곤 갤러리에 옮긴 이미지에는 그 내용이 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았다면 글로라도 설명을 했어야 했는데 이 역시 설명하지 않았다. 이렇듯 그 악보 이미지가 셔플악보인지 알아볼 방법이 아무것도 없다. 참고로 시사매거진 2580에선 쉬즈일렉트릭과 버터플라이를 셔플악보로 분명하게 표기했다. 참고로 지드래곤갤러리에 올라온 버터플라이 반박에 대한 반박글도 보고 난 후 썼으며 그럼에도 여전히 문제가 되는 부분을 쓴 글임을 밝힌다.
더욱 중요한 점. 현재까지 지드래곤의 표절의혹은
1) 대중들도 문제삼고
2) 음악인들도 문제삼고
3) 음악전문가들도 문제삼고
4) 평론가들도 문제삼고
5) 지도자인 음악교수도 문제삼았으며,이제까지 없었던 경우인 6) 저작권 보유회사도 문제삼아 경고장을 몇장씩 발송했고 (YG에게 경고장 발송할때 음악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발송한 것임- 2580방송 저작권 보유회사 변호인측 인터뷰) 이러한 내용은 7) 공중파 방송으로까지 다뤄지며 문제 삼았다.
또 8) 국회에서까지 표절의혹곡이 틀어지는 상상조차 못했던 경우가 생기며 지드래곤 곡과 표절에 대해 나라에서 나서서 문제삼았다.
9) 음악 및 공연 전문 사이트 POLLSTAR.COM에선 저작권 회사에서 표절혐의가 짙다고 문제삼는다며 미국에까지 보도 됐다. YG와 지드래곤곡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의 공감은 쉽게 생기는 일이 아니다. 그만큼 문제가 있다고 모두 느꼈기에 상황이 이렇게 까지 온 것이다. 끝으로 정말 중요한 내용 덧붙인다.
'음악표절 가이드 라인' (문화관광부2007) 중
'일반청중의 입장에서 표절을 판단한다. 음악의 표절여부를 판단할때 그기준을 일반청중 시각으로 삼을것인가 아니면 음악전문가들의 판단에 의할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우리법원이 명시적으로 판단을 내린바는 없다. 그러나, 미국의 많은 사례들을 보면, 원칙적으로 음악의 실질적 유사성여부를 판단하는것은 그음악의 수요자인 일반청중을 기준으로하여 그청중들이 듣기에 실질적 유사성이 느껴진다면 전문가들의 분석에도 불구하고 두곡이 유사하다 판단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학설들도 대체로 미국과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주로 10대를위한 대중음악이라면 10대청소년의 관점에서, 클래식음악이라면 클래식을 즐기는 대중의 관점에서 그 유사성 여부를 판단하게된다'
* 지드래곤과 YG의 문제점에 대해 더 명확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꼭 봤으면 한다. 근거제시하며 자세히 쓴 글이다. 나중에라도 읽으시길 바랍니다. 지드래곤을 옹호하는 내용의 글들도 충분히 봐가면서 아래 글을 봐도 됩니다.어느 글이 믿을 만한 글인지 판단은 각자 하실수 있을테니. http://pann.nate.com/b200250314 지드래곤 샘플링,문제가 없다? 절대로 아니다 http://poplez.net/xe/?mid=news&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ratm&document_srl=3544741 YG의 표절의혹이 묻힌 진짜 원인 (프리템포 인터뷰 제시)
http://poplez.net/xe/?mid=news&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ratm&document_srl=3501698 노예계약 YG패밀리, 그리고 천재라는 '단어' http://pann.nate.com/b200355368 지드래곤, 이것도 꼭 설명해주길 * 퍼가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