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무도 리플 안달아 줄줄 알았는데 암튼 위로가 됐네요..그냥 요즘 우울해서요.ㅋ 얼마전에 위 내시경받았는데 용종이 많이 발견되서 조직검사 해봐야 알겠지만 걱정되고 하고 그래서요...저희 집이 암이 유전이라서...아직 어리니깐 별일은 없겠지 혼자 위로하고 있어요~^^;;리플 달아주신 5분 감사드리며 편안히 잠자리에 들려 합니다요~^-^ 전요...여잔데요.... 얼굴도 못 생겼고요..배도 살짝 나왔고 키도 작고 가슴도 절벽이고..가방끈 짧고...잘난거 없고 나이도 많고 성격도 급하고...그리고 건강하지도 못해서 자주 아프고 그런데... 이런나 좋아해 줄 사람은 없겠죠???개콘에 나오는 ... 그 여자 이름이 뭐지??이름이 생각안나는데.... 그냥 저도 틈새 시장이나 노려야 할까요??그런데 전 그런 용기도 없는데요.....이런 여자도 사랑해 줄 사람이 과연있을까요???
전 평생 혼자 살아야 할까요??
아...아무도 리플 안달아 줄줄 알았는데 암튼 위로가 됐네요..
그냥 요즘 우울해서요.ㅋ 얼마전에 위 내시경받았는데 용종이 많이 발견되서 조직검사 해봐야 알겠지만 걱정되고 하고 그래서요...저희 집이 암이 유전이라서...
아직 어리니깐 별일은 없겠지 혼자 위로하고 있어요~^^;;
리플 달아주신 5분 감사드리며 편안히 잠자리에 들려 합니다요~^-^
전요...
여잔데요.... 얼굴도 못 생겼고요..
배도 살짝 나왔고 키도 작고 가슴도 절벽이고..
가방끈 짧고...
잘난거 없고 나이도 많고
성격도 급하고...
그리고 건강하지도 못해서 자주 아프고 그런데...
이런나 좋아해 줄 사람은 없겠죠???
개콘에 나오는 ... 그 여자 이름이 뭐지??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그냥 저도 틈새 시장이나 노려야 할까요??
그런데 전 그런 용기도 없는데요.....
이런 여자도 사랑해 줄 사람이 과연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