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날엔 딱인 ! 경복궁 나들이 ♩ Episode Ⅰ 역시 우리의 전통과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보니 한국을 방문한 여행객들이 경복궁에 넘쳐났다.게다가 주말인데다가 날씨가지 너무 좋아주시니 . . . 또 마침 한글날을 맞아 재미있는 행사들도 함께 하는 터라 서늘서늘한 날씨에 이미 신난 나는 완전 정신을 놓아버렸다 . ㅋㅋㅋ 공사가림막에도 쓰여진 "세상을 담는 아름다운 그릇 한글" 경복궁 앞쪽에 설치된 한글날 행사와 설치물들 - 돔형태로 생긴 저곳에 들어가면 한글을 이용한 미디어 아트가 설치되어 있었다. 터치를 하면 뭔가 나올꺼 같은지 아이들을 날라다니는 나비들도 잡아보고, 삥글삥글 돌아가는 한글도 만져보고 - 귀여워 꺅 ♥ 자! 그럼 본격적으로 경복궁 나들이를 시작해 봅니다. 경복궁의 궁성 안쪽에 위치하는 첫번째 문인 흥례문을 지나다 보면 물도 졸졸 흐르고, 뭔가 웅장한 기운을받게된다. '영제교- 경복궁의 금천'을 건너 쭈-욱 들어오다보면 감싸안은 듯한 근정전이 나온다.근정전은 국가의식을 치르고 신하들의 하려와 사신을 맞이하던 곳이었다고 한다. 우리의 전통건축물을 보고있다보면 정말 와~ ! 이런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예전 수업시간에 배웠던 팔짝지붕의 형태라던가, 귀솟음, 처마, 안허리곡 등 사실 잘알지는 못하지만 ㅋㅋ무튼 우리전통건축의 선은 너무 아름답다. 요렇게 엄마랑 아빠랑 나들이 온 귀여운 아가도 카메라에 담아보고 히히 ^^ 근정전 월대로 올라와 마당 쪽을 바라보는데 참 아이러니 하더군 ;어떠한 경계로 인해 과거와 현대가 공존해 있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저 담을 지나면 삐쭉삐쭉 아주 높이 올라간 건물들이 빌딩 숲을 이루고 있었다.항상 저 속에서만 생활하다가 이곳에서 바라보니깐 뭔가 또 색다르기도 하고, 왠지 공기도 다를꺼 같고 ㅋㅋ 아 그리고 우리의 색 - 아름답도다 ㅋㅋㅋ 정말 공간에 온통 예쁜 문양들이 가득하고, 사진을 찍다가 순간 위를 딱 처다보는 순간 ! 아 너무 예쁘잖아 ㅠㅠ 그아래 요렇게 앉아있던 프랑스인 - 봉쥬르~♩뭔가 편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캠코더로 공간을 하나하나 담아내고 있던데 ㅋㅋ그 앞을 지나며 친구랑 신나게 수다를 떨고 있다 눈이 마주쳐 카메라에 "봉쥬르~" 인사하니까두 커플 나를 보고 막 웃으시더군 - ㅋㅋ 저기 저 처마 위 뿅뿅뽕 앉아있는 귀여운 아가들(?) 근정전을 지나 뒤쪽으로 오니 강녕전으로 가는 골목이 나오고, 저 뒤로 북한산 자락이 너무나 아름다운 곡선의 자태를 뽑내고 있었다. 지나가는 길에 햇빛이 비춰지는 곳에 서서 내 그림자도 한컷 ! 찰칵 ! 크크킄 문을 끼익 - 열고 들어가서 돌담길을 지나면 -왕의 침전이였던 강녕전이 나온다.강녕전 입구 조아래 앉아서 커플들은 러브러브 사진도 찍으시고, 아가들은 임금님 방을 구경하고 신이나서 춤추고, 신발 신고 ♩ 구석구석 자리잡고 있는 공간들 사이사이마다 빛이 들어와 한옥의 아름다움을 더욱 뽑내주고 있다.강녕전을 지나 교태전으로 가는 길목에 또다른 공간으로 연결 되는 자그마한 문이 나온다. 앗 ! 근데 조 위에 발견한건 ㅋㅋㅋ CCTV다. !나름 깔맞춤도 해주셔서 감쪽같았어 ㅋㅋㅋ CCTV화면 앞에 앉아서 어디선가 감독하고 계실분께 카메라를 향해서 빠이- 인사도 해주고 ㅋㅋ 제 인사 잘 받으셨나요? 아저씨님 ^^ 미로를 통과하듯이 구석구석 둘러보고 난후 옆으로 셀려고 빼꼼히 보니 초록색 나무들로 빼곡한 넓은 마당이 나왔다. 여기는 흥선대원군이 지으신 자경전 앞으로 -경복궁에 놀러왔던 사람들이 휴식도 취하고, 그늘아래서 낮잠도 자고 -아 ! 너무 평화롭도다 ♩ 그리고 죠기 앞에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은 경복궁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분(?)의 말씀을 경청하고 계시고 있었다.설명이 끝나고 나니 중국인 할머니께선 한복입고 계신분과 사진도 찍으시고 - 아무튼 자경전 앞에 넓은 마당도 한컷 ! 공원처럼 너무나도 조성이 잘되어 있고, 나무, 잔디 , 열매, 너무 따뜻했다.길을 걷다보니 멀리 국립민속박물관이 보이기 시작했다. 죠기 - 아래 우리 그림자도 보이고 ㅋㅋㅋ 새빠알간 , 열매들 - 드디어 ! 국립민속 박물관 두둥 - 국립민속박물관은 Episode Ⅱ에서 계속 됩니다.- ♩
경복궁 나들이 ♩
선선한 가을날엔 딱인 ! 경복궁 나들이 ♩
Episode Ⅰ
역시 우리의 전통과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보니 한국을 방문한 여행객들이 경복궁에 넘쳐났다.
게다가 주말인데다가 날씨가지 너무 좋아주시니 . . .
또 마침 한글날을 맞아 재미있는 행사들도 함께 하는 터라 서늘서늘한 날씨에 이미 신난 나는
완전 정신을 놓아버렸다 . ㅋㅋㅋ
공사가림막에도 쓰여진 "세상을 담는 아름다운 그릇 한글"
경복궁 앞쪽에 설치된 한글날 행사와 설치물들 -
돔형태로 생긴 저곳에 들어가면
한글을 이용한 미디어 아트가 설치되어 있었다. 터치를 하면 뭔가 나올꺼 같은지 아이들을 날라다니는
나비들도 잡아보고, 삥글삥글 돌아가는 한글도 만져보고 - 귀여워 꺅 ♥
자! 그럼 본격적으로 경복궁 나들이를 시작해 봅니다.
경복궁의 궁성 안쪽에 위치하는 첫번째 문인 흥례문을 지나다 보면 물도 졸졸 흐르고, 뭔가 웅장한 기운을
받게된다.
'영제교- 경복궁의 금천'을 건너 쭈-욱 들어오다보면 감싸안은 듯한 근정전이 나온다.
근정전은 국가의식을 치르고 신하들의 하려와 사신을 맞이하던 곳이었다고 한다.
우리의 전통건축물을 보고있다보면 정말 와~ ! 이런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예전 수업시간에 배웠던 팔짝지붕의 형태라던가, 귀솟음, 처마, 안허리곡 등 사실 잘알지는 못하지만 ㅋㅋ
무튼 우리전통건축의 선은 너무 아름답다.
요렇게 엄마랑 아빠랑 나들이 온 귀여운 아가도 카메라에 담아보고 히히 ^^
근정전 월대로 올라와 마당 쪽을 바라보는데 참 아이러니 하더군 ;
어떠한 경계로 인해 과거와 현대가 공존해 있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저 담을 지나면 삐쭉삐쭉
아주 높이 올라간 건물들이 빌딩 숲을 이루고 있었다.
항상 저 속에서만 생활하다가 이곳에서 바라보니깐 뭔가 또 색다르기도 하고, 왠지 공기도 다를꺼 같고 ㅋㅋ
아 그리고 우리의 색 - 아름답도다 ㅋㅋㅋ
정말 공간에 온통 예쁜 문양들이 가득하고, 사진을 찍다가 순간 위를 딱 처다보는 순간 !
아 너무 예쁘잖아 ㅠㅠ
그아래 요렇게 앉아있던 프랑스인 - 봉쥬르~♩
뭔가 편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캠코더로 공간을 하나하나 담아내고 있던데 ㅋㅋ
그 앞을 지나며 친구랑 신나게 수다를 떨고 있다 눈이 마주쳐 카메라에 "봉쥬르~" 인사하니까
두 커플 나를 보고 막 웃으시더군 - ㅋㅋ
저기 저 처마 위 뿅뿅뽕 앉아있는 귀여운 아가들(?)
근정전을 지나 뒤쪽으로 오니 강녕전으로 가는 골목이 나오고,
저 뒤로 북한산 자락이 너무나 아름다운 곡선의 자태를 뽑내고 있었다.
지나가는 길에 햇빛이 비춰지는 곳에 서서 내 그림자도 한컷 ! 찰칵 ! 크크킄
문을 끼익 - 열고 들어가서
돌담길을 지나면 -
왕의 침전이였던 강녕전이 나온다.
강녕전 입구 조아래 앉아서 커플들은 러브러브 사진도 찍으시고, 아가들은 임금님 방을 구경하고
신이나서 춤추고, 신발 신고 ♩
구석구석 자리잡고 있는 공간들 사이사이마다 빛이 들어와 한옥의 아름다움을 더욱 뽑내주고 있다.
강녕전을 지나 교태전으로 가는 길목에 또다른 공간으로 연결 되는 자그마한 문이 나온다.
앗 ! 근데 조 위에 발견한건 ㅋㅋㅋ CCTV다. !
나름 깔맞춤도 해주셔서 감쪽같았어 ㅋㅋㅋ
CCTV화면 앞에 앉아서 어디선가 감독하고 계실분께 카메라를 향해서 빠이- 인사도 해주고 ㅋㅋ
제 인사 잘 받으셨나요? 아저씨님 ^^
미로를 통과하듯이 구석구석 둘러보고 난후
옆으로 셀려고 빼꼼히 보니 초록색 나무들로 빼곡한 넓은 마당이 나왔다.
여기는 흥선대원군이 지으신 자경전 앞으로 -
경복궁에 놀러왔던 사람들이 휴식도 취하고, 그늘아래서 낮잠도 자고 -
아 ! 너무 평화롭도다 ♩
그리고 죠기 앞에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은 경복궁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분(?)의 말씀을 경청하고 계시고 있었다.
설명이 끝나고 나니 중국인 할머니께선 한복입고 계신분과 사진도 찍으시고 -
아무튼 자경전 앞에 넓은 마당도 한컷 !
공원처럼 너무나도 조성이 잘되어 있고, 나무, 잔디 , 열매, 너무 따뜻했다.
길을 걷다보니 멀리 국립민속박물관이 보이기 시작했다.
죠기 - 아래 우리 그림자도 보이고 ㅋㅋㅋ
새빠알간 , 열매들 -
드디어 ! 국립민속 박물관 두둥 -
국립민속박물관은 Episode Ⅱ에서 계속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