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도 제 외모가 먹혀주네요

ㅋㅋㅋㅋㅋ2009.10.12
조회783

어디 편의점에서

 

잠깐 모르고 눈한번 마주치니깐 웃더니

 

다가와서 너 나랑아는애 닮았다.. 많이 익숙하다

 

저녁한번 하자..

 

너 뷰리풀하다 번호가 뭐냐........
이러는데 황당해서 ㅋㅋㅋㅋㅋㅋ

 

ㅠㅠ.........

백인도 아니라 어디...................................흑인?ㅠ퓨ㅠㅠㅠ반 흑인?ㅠㅠ백인흑인믹스???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외국인들한테도 내외모가 먹혀주니

흐뭇하긴하네요ㅗㅋㅋㅋㅋㅋㅋㅋ뭐 그외 몇 있엇긴하지만

근데 이런식의 헌팅은 처음ㅋㅋㅋㅋㅋ

 

번호 이상한거 갈켜줬는데 혹시 다시 우연이라도 마주치게 될까봐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