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라리사 in 홍대 홍대 카페 탐방 마흔 세번째 이야기쫄깃한 벨지안 와플의 원조격인 카페, 올라리사 Hola는 스페인어로 안녕이라는 뜻Lisa는 사장님 이름고로 안녕, 리사 녹색의 철제 외관입구 양쪽에 놓인 좌석 두 개가 눈에 확! 요즘같이 날씨 좋을 땐 이 자리가 명당인 듯 :) 안으로 들어서면~ 홍대스러운 자유로운 분위기~알록달록 의자들~ 작은 테이블에 다양한 의자들이~ 폴라로이드로 인테리어도 하고~ 작은 조형물들도 눈에 띄고~뮤지컬 배우 옥주현씨의 친한 친구분이 하는 카페로 더욱 유명한 이 곳은 사장님이 스페인 여행을 할 때의 추억을 담은 곳이라고~ 자유롭게 걸린 반듯한 액자도 멋스럽고~ 나즈막한 테이블에 편안한 소파석도 있고~ 안쪽에서 본 바깥쪽~ 햇빛이 잘~ 들어 따로 조명이 없어도 되지만저녁에 더 예쁘다고, 사장님의 어머님께서 아쉬워하셨다는 :) 정면에 보이는 오픈 주방에선 하루종일 와플을~컵을 저렇게 걸어두다니! 굿아이디어! 메뉴판솔내길의 터줏대감인 카페 올라리사는벨지안 와플을 제대로 하는 몇 개 안 되는 카페라고 합니다~ 역시나 첫페이지에 와플에 대한 설명이~ 다른 브런치 메뉴들도 있고 많이들 시켜 드시더라는~와플과 아메리카노 세트(9000원)를 주문하고~와플 단품은(8000원)인데 와플을 주문하면 아메리카노는 1천원에 먹을 수 있다고~ 내가 사랑하는 하얀 도자기 머그잔에 나온 아메리카노~씁쓸하니 좋고~ 짜잔! 등장이오! 벨지안 와플 손바닥을 쫙 편 크기의 와플과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 제대로 구워져 나온 와플생각보다 크던데~ 펄슈거가 녹아 있어 반짝 반짝~ 넉넉하게 담긴 아이스크림 위에는 시나몬 파우더 솔솔~한입 크기고 그때그때 잘라서 아이스크림과 함게 먹으라고 했으니~ 아아아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아아아 눈물나 이게 빵인지 찰떡인지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이거다, 내가 찾던 맛! 긴자의 '마네켄'과 같아! 아니 더 맛있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최고, 정말! 올레~♡ 하루에도 열두 번 생각날 듯 큰일이야올라리사 가면 무조건 먹기 솔직히 와플에 눈이 멀어 다른 메뉴 보지도 못해서 정보 無(아 죄송합니다;)위치는 합정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자전거 나라' 옆골목으로 쭉- 내려오면 카페거리가 나오고100M정도 걸어가면 오른쪽에 녹색가게 :)
[올라리사(Hola Lisa)]-홍대
# 올라리사 in 홍대
홍대 카페 탐방 마흔 세번째 이야기
쫄깃한 벨지안 와플의 원조격인 카페, 올라리사
Hola는 스페인어로 안녕이라는 뜻
Lisa는 사장님 이름
고로 안녕, 리사
녹색의 철제 외관
입구 양쪽에 놓인 좌석 두 개가 눈에 확!
요즘같이 날씨 좋을 땐 이 자리가 명당인 듯 :)
안으로 들어서면~
홍대스러운 자유로운 분위기~
알록달록 의자들~
작은 테이블에 다양한 의자들이~
폴라로이드로 인테리어도 하고~
작은 조형물들도 눈에 띄고~
뮤지컬 배우 옥주현씨의 친한 친구분이 하는 카페로 더욱 유명한 이 곳은
사장님이 스페인 여행을 할 때의 추억을 담은 곳이라고~
자유롭게 걸린 반듯한 액자도 멋스럽고~
나즈막한 테이블에 편안한 소파석도 있고~
안쪽에서 본 바깥쪽~ 햇빛이 잘~ 들어 따로 조명이 없어도 되지만
저녁에 더 예쁘다고, 사장님의 어머님께서 아쉬워하셨다는 :)
정면에 보이는 오픈 주방에선 하루종일 와플을~
컵을 저렇게 걸어두다니! 굿아이디어!
메뉴판
솔내길의 터줏대감인 카페 올라리사는
벨지안 와플을 제대로 하는 몇 개 안 되는 카페라고 합니다~
역시나 첫페이지에 와플에 대한 설명이~
다른 브런치 메뉴들도 있고 많이들 시켜 드시더라는~
와플과 아메리카노 세트(9000원)를 주문하고~
와플 단품은(8000원)인데 와플을 주문하면 아메리카노는 1천원에 먹을 수 있다고~
내가 사랑하는 하얀 도자기 머그잔에 나온 아메리카노~
씁쓸하니 좋고~
짜잔! 등장이오! 벨지안 와플
손바닥을 쫙 편 크기의 와플과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
제대로 구워져 나온 와플
생각보다 크던데~ 펄슈거가 녹아 있어 반짝 반짝~
넉넉하게 담긴 아이스크림 위에는 시나몬 파우더 솔솔~
한입 크기고 그때그때 잘라서 아이스크림과 함게 먹으라고 했으니~
아아아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
아아아 눈물나
이게 빵인지 찰떡인지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이거다, 내가 찾던 맛! 긴자의 '마네켄'과 같아! 아니 더 맛있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최고, 정말! 올레~♡
하루에도 열두 번 생각날 듯 큰일이야
올라리사 가면 무조건 먹기
솔직히 와플에 눈이 멀어 다른 메뉴 보지도 못해서 정보 無(아 죄송합니다;)
위치는 합정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자전거 나라' 옆골목으로 쭉- 내려오면 카페거리가 나오고
100M정도 걸어가면 오른쪽에 녹색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