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밥먹다가 어느 양아치 같은 새끼 두명이 행패를 부렸는데 시비가 붙어서 쩝... 적절히 패줬더니 그자식들이 또 4명을 데려오더군요 아... 괜한 자존심과 정의감 때문에 싸운 것이 엄청난 실수였습니다 어쨌든 그놈들이 데려온 녀석들도 패줬는데 3명쯤 그냥 날려버리니까 이놈들이 안돼겠다 싶었는지 지들끼리 도망가더군요 이때 짐작했죠 ' 아 애들을 더 데려오려나... '근데 시간이 아예 집에 간건지 아무도 안오더군요 근데 몇일 후에 ㅡㅡ 어느날 외출했다가 집에 왔는데 창문이 깨져있고 왠 까만 양복 두명이 대문 앞에서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창문은 깨져 있고 범인 인듯한 두놈이 서있길래 죽일듯이 뭐냐고 했는데 그때 흠칫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 애완동물인 챠피...... 내가 방 하나에 혼자 챠피랑 살거든요 혹여나 해서 그놈들 밀치고 방 안에 들어가보니 역시 챠피가 없는 겁니다.. 그 놈들이 하는말이 니 애완동물 살리고 싶으면 따라와라 이러더군요 그래서 따라갔더니만 와 시발 진짜 ㅡㅡ 가보니까 완전 ㅡㅡ 챠피의 몰골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슬픈 눈으로 날 바라보는데... 진짜.. 그리곤... 내가 보는 앞에서 챠피를... 끔찍하게 천천히... 죽이는데... 아.... 정말... 챠피는 정말... 몹시 가여운 소리를 내면서 죽었습니다... 정말... 엄청 빡쳐가지고 눈이 뒤집히고 그 자리에서 그냥 냅다 소리 질러 버렸습니다. 등과 가슴을 타고 무언가 천천히 올라오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대로 목을 타고 머리 위로 솟구쳐 올라오는데 제 자신이 분노 그자체가 된것 같앗습니다. 그리고 챠피를 죽인 놈들을 차갑게 꼴아봤는데 거기있던 떨거지들은 스무명남짓. 저 정말 그 떨거지들을 죽여버리기전에 딱 한마디했습니다. " 에네르기파!!!!!!!!!!!!!!!!!!!!!!!!!!!!!!!!!!!!!!!!!!!!!!!!!!!!!!!!!!!!!!! " 녀석들을 날려버리고 전 챠피를 끌어 안고 정말 엄청 울었습니다.... 헉!!! 기적이 일어났지요 챠피가 조금씩 움직이는 겁니다... 아..ㅠㅠ " 챠피!!!! " 하지만 챠피가 너무 기뻣는지 그만 제 거시기를 물어 뜯더군요 그날부로 전 고자가 됬습니다... 어쨌든 챠피는 잘 살고 있습니다... 내 뱃속에서. 아, 똥쌌으니까 챠피는 변기로 떠내려 간건가? 아 저런~ 챠피!!! 잘지내야해!!! 똥이지만 잘지내야해!!!
조폭 몇 명을 때렸다가 심한 보복을 당했습니다.
식당에서 밥먹다가
어느 양아치 같은 새끼 두명이 행패를 부렸는데
시비가 붙어서 쩝... 적절히 패줬더니 그자식들이
또 4명을 데려오더군요
아... 괜한 자존심과 정의감 때문에 싸운 것이 엄청난 실수였습니다
어쨌든 그놈들이 데려온 녀석들도 패줬는데 3명쯤 그냥 날려버리니까
이놈들이 안돼겠다 싶었는지 지들끼리 도망가더군요
이때 짐작했죠 ' 아 애들을 더 데려오려나... '
근데 시간이 아예 집에 간건지 아무도 안오더군요
근데 몇일 후에 ㅡㅡ
어느날 외출했다가 집에 왔는데
창문이 깨져있고 왠 까만 양복 두명이 대문 앞에서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창문은 깨져 있고 범인 인듯한 두놈이 서있길래 죽일듯이 뭐냐고 했는데
그때 흠칫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 애완동물인 챠피......
내가 방 하나에 혼자 챠피랑 살거든요
혹여나 해서 그놈들 밀치고 방 안에 들어가보니 역시 챠피가 없는 겁니다..
그 놈들이 하는말이 니 애완동물 살리고 싶으면 따라와라 이러더군요
그래서 따라갔더니만
와 시발 진짜 ㅡㅡ
가보니까 완전 ㅡㅡ
챠피의 몰골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슬픈 눈으로 날 바라보는데... 진짜..
그리곤... 내가 보는 앞에서 챠피를... 끔찍하게 천천히... 죽이는데...
아.... 정말...
챠피는 정말... 몹시 가여운 소리를 내면서 죽었습니다...
정말... 엄청 빡쳐가지고 눈이 뒤집히고
그 자리에서 그냥 냅다 소리 질러 버렸습니다.
등과 가슴을 타고 무언가 천천히 올라오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대로 목을 타고 머리 위로 솟구쳐 올라오는데
제 자신이 분노 그자체가 된것 같앗습니다.
그리고 챠피를 죽인 놈들을 차갑게 꼴아봤는데
거기있던 떨거지들은 스무명남짓.
저 정말 그 떨거지들을 죽여버리기전에 딱 한마디했습니다.
" 에네르기파!!!!!!!!!!!!!!!!!!!!!!!!!!!!!!!!!!!!!!!!!!!!!!!!!!!!!!!!!!!!!!! "
녀석들을 날려버리고 전 챠피를 끌어 안고 정말 엄청 울었습니다....
헉!!!
기적이 일어났지요 챠피가 조금씩 움직이는 겁니다... 아..ㅠㅠ
" 챠피!!!! "
하지만 챠피가 너무 기뻣는지
그만 제 거시기를 물어 뜯더군요
그날부로 전 고자가 됬습니다...
어쨌든 챠피는 잘 살고 있습니다...
내 뱃속에서.
아, 똥쌌으니까 챠피는 변기로 떠내려 간건가?
아 저런~ 챠피!!! 잘지내야해!!! 똥이지만 잘지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