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알바 ... 좀봐주세여 .ㅠ

하악..2009.10.12
조회324

피방 오전반 하고 있는 중반을 좀넘은 남아예영

 

제가 보통 오후 4~5시에 끝나는데 간혹 땜방 스면 12시간을하여 8시에

끝나는.. 보통 7시에 간판을 켜야 합니다 .. 제 시간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

가끔 까먹고 사장님께 연락오면 킬때도 있습니다.. 헌데 오늘도 땜방을 스고

8시까지 하는데 간판불을 안켰습니다.  바로 가게에 전화와서 한소리 들었죠 ~

예전엔 문자로 미리 말씀하시더니 이젠 안해줌 ㅠㅠ.  헌데 그건 제가 잘못했죠 ..

멍청하게 까먹고그러니 .. 헌데 ..제가 억울한건 제가 원래 매장에서 전화를 잘안하거니와

전화도 잘안옵니다.. 긍디 오늘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놈한테 연락이 와  한 10개월만에

통화를 했씁죠 ㅍㅍ.. 긍디 통화중 손님이 계산하러 오셨는데 .. 제가 전화받으면서

계산을 했어여 머 오래 걸린것도 아니고 바로 거스름 돈 드렸으니깐요..

헌데 사장님께 전화왔을때 그문제를 가지고 머라 하십니다  (회원은 아니지만 좀 자주

오시나봐영) 그분이 머 사장님께 전화를 했다나 -_- ..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그게 불친절

한겁니까? 제가 잘했다곤 하진 않겠지만 그렇게 까지 한소리 들을 정도로 잘못한건 아니라

뵈는데 .. 그냥 짜증납니다 ~ 여러가지 겹쳐서  요즘 테클을 많이 거시는듯 ;; 트집잡을게

없으시나 .. 첨엔 돈 꾸겨 졌다고 펴서 넣으시라고 하셔 펴 넣었죠 ~ 긍디 또 얼마 안가선

돈 방향 똑같이 하라고 -_- 아놔 .. 애들올땐 얼마나 정신없는데 천원짜리 하나하나 같은

방향으로 놉니까 -_-  여사장인디여 나이도 그렇게 많으시지 않아영  암튼.. 그냥  

아 일하기 싫어지네여 ㅋㅋ   제가 그리 잘못한겁니까 .. 근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