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기업에 입사해서 지금 월급 한달에 300만원 버는데 원래 처음 입사할 때 월급 600만원으로 계약했다가, 인사팀에게 젊었을 때 돈 많이 벌면 나중에 헤퍼진다고 일한지 6개월되면 반으로 삭감해달라고 해서 현 300만원 벌고 있다고 함 2. 자기가 원래 얼굴이 좀 그 누구지;; 김정은이랑 사겼던 연예인.. 닮았었는데 인상이 너무 강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일부로 좀 순하고 못났게 고치는데 500만원 투자해서 지금 얼굴 유지하는거라고, (못생기게 고치던 말던간에 지금은 오크중에 상 오크임) 3. 자기 집에 차가 지금 3대가 있는데 한대는 람보르기니..? 인가 그거고 한대는 디아블로인가..ㅡㅡ 먼 외제차 그리고 한대는 자기가 타고다니는 i30라고 함 사람들이 외제차 타고 다니면 거리감 느끼고 자기를 돈만 많고 개념없는 사람으로 볼까봐 걱정되서 경차몰고 다닌다고 함 4. 한번은 친구들이랑 호프집에서 술마시면서 아가씨를 부탁해를 보고 있었는데, 그 아는사람이 친하지도 않으면서 우리자리에 합석하려 함, 같이 드라마 보고 있는데 윤집사 나오자마자 뭐 자기집에도 집사있는데 밥은 먹었을라나 모르겠다 하면서 전화를 걸더니 "어 이집사~ 식사는 했고??" "오늘은 이집사 내 방에 OO향기를 뿌려놔줘" 하면서 통화하고 있는데 벨소리가 울려서 우리가 쳐다보니 얼굴 빨개지면서 휴대폰이 고장나서 통화중에 알람이 자주 울린다고 함 5. 한번은 하도 잘사는 척을 하길래 오빠는 잘사는데 왜 옷도 그렇게 입고다니고 왜 평범한 사람처럼 사냐고 그렇게 집에 외제차 많고 집사도 있으면 정말 재벌2세 아니냐면서 비꼬니깐 사실 자기는 집에서 자꾸 회사를 승계받으라 하여 쫓겨난 상태이고 지금은 양 부모님 만나서 편하게 사는데 한번씩 친 부모님이 자금 조달해주는 거라서 근검절약하며 산다고 함 6. 한번은 하도 유명한 대기업 다니길래 그런 회사 구경시켜 달라면서 (그때는 그 사람을 좀 신뢰할 때) 큰 회사는 막 안에 카페도 있고 멋있던데 덕분에 구경해보자 하니 시간 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해놓고 연락만 하면 지금 외근나와서 바쁘다고 함 그래서 어디로 외근나갔냐고 하니 부산으로 갔다 하기에 알았다면서, 친구들이랑 동네 걸어가고 있는데 한 200m 걸어가다가 그 오빠 만남 부산에서 외근하다가 츄리닝입고 초고속으로 들어왔나 봄. 인사하니 정말 당당하게 얼굴들고 쌩하고 가더니 나중에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머냐고 왜 여기 동네에 있냐니깐 자기 아니라면서 도플갱어 아니냐면서 자기는 부산이라고 하더니 어디선가 막 갈매기 소리가 났음.. 도대체 어디서 갈매기 소리를 섭외한건지 모르겠다.. 15
아는 사람의 거짓말 Best 6 (폭풍웃음보장)
1. 대기업에 입사해서 지금 월급 한달에 300만원 버는데
원래 처음 입사할 때 월급 600만원으로 계약했다가,
인사팀에게 젊었을 때 돈 많이 벌면 나중에 헤퍼진다고
일한지 6개월되면 반으로 삭감해달라고 해서
현 300만원 벌고 있다고 함
2. 자기가 원래 얼굴이 좀 그 누구지;; 김정은이랑 사겼던 연예인..
닮았었는데 인상이 너무 강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일부로 좀 순하고 못났게 고치는데 500만원 투자해서
지금 얼굴 유지하는거라고,
(못생기게 고치던 말던간에 지금은 오크중에 상 오크임)
3. 자기 집에 차가 지금 3대가 있는데
한대는 람보르기니..? 인가 그거고
한대는 디아블로인가..ㅡㅡ 먼 외제차
그리고 한대는 자기가 타고다니는 i30라고 함
사람들이 외제차 타고 다니면 거리감 느끼고
자기를 돈만 많고 개념없는 사람으로 볼까봐 걱정되서
경차몰고 다닌다고 함
4. 한번은 친구들이랑 호프집에서 술마시면서
아가씨를 부탁해를 보고 있었는데,
그 아는사람이 친하지도 않으면서
우리자리에 합석하려 함, 같이 드라마 보고 있는데
윤집사 나오자마자 뭐 자기집에도 집사있는데
밥은 먹었을라나 모르겠다 하면서 전화를 걸더니
"어 이집사~ 식사는 했고??"
"오늘은 이집사 내 방에 OO향기를 뿌려놔줘"
하면서 통화하고 있는데 벨소리가 울려서
우리가 쳐다보니 얼굴 빨개지면서 휴대폰이 고장나서
통화중에 알람이 자주 울린다고 함
5. 한번은 하도 잘사는 척을 하길래
오빠는 잘사는데 왜 옷도 그렇게 입고다니고
왜 평범한 사람처럼 사냐고 그렇게 집에 외제차 많고
집사도 있으면 정말 재벌2세 아니냐면서 비꼬니깐
사실 자기는 집에서 자꾸 회사를 승계받으라 하여
쫓겨난 상태이고 지금은 양 부모님 만나서
편하게 사는데 한번씩 친 부모님이 자금 조달해주는 거라서
근검절약하며 산다고 함
6. 한번은 하도 유명한 대기업 다니길래
그런 회사 구경시켜 달라면서 (그때는 그 사람을 좀 신뢰할 때)
큰 회사는 막 안에 카페도 있고 멋있던데
덕분에 구경해보자 하니
시간 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해놓고
연락만 하면 지금 외근나와서 바쁘다고 함
그래서 어디로 외근나갔냐고 하니 부산으로 갔다 하기에
알았다면서, 친구들이랑 동네 걸어가고 있는데
한 200m 걸어가다가 그 오빠 만남
부산에서 외근하다가 츄리닝입고 초고속으로 들어왔나 봄.
인사하니 정말 당당하게 얼굴들고 쌩하고 가더니
나중에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머냐고 왜 여기 동네에 있냐니깐
자기 아니라면서 도플갱어 아니냐면서
자기는 부산이라고 하더니
어디선가 막 갈매기 소리가 났음..
도대체 어디서 갈매기 소리를 섭외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