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통영시 도천동 289-2* 번지에 사는 20살의 건장하고 정의감과 의리의 성격을 가진 청년 정지민 입니다 ! 늘 어제처럼 피곤한 몸을 이끌어 일어나 열심히 주유소에서 총을쏘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평소 지나다니지 않는 골목길이 날부르더라구요ㅠㅠㅠㅠ 시간도 비슷하게 걸려서 전 그쪽으로 가기로 결정내리고타이거 노래를 들으며 걷고있었죠 .. 다음 골목으로 들어서는데 초등학생처럼보이는 애와 20살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그학생을 끌고 갈려고하고 있지않습니가 ??머 가족이겠지 하고 무심코 순간 지나쳤는데갑자기 뇌리로 지나가는 않좋은 사건이 생각났습니다. 아차!! 싶어 나도 모르는 정의감에 휩쌓여 듣고있던 엠피씨리를 빼고 신발끈을 꽈~악묵고그쪽으로 성큼성큼 다가 갔습니다.(사실 싸움을 잘못하는 지라 머든짚어 떄릴 생각이었죠 ㅋㅋㅋ) "저기요 혹시 가족이세요 ? " 그러자 그남자는 갑자기 죽어라 뛰지않습니까 ???저놈이다 싶어 평소 100m13초에 끊는 실력으로 몇분 안되서 잡아 바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혼자 너무 화가난 나머지 ;;;야이 #@@야 어디서 어린 애를 #!@#! 개 #@!#!@엄청욕을 퍼붓고있었죠 ;;;;;;;;;; 음..... 동내사람들 몰려들고난리가 아니었습니다 ..ㅠㅠㅠㅠ 죄인 잡았다는 생각에 혼자 들떠 자신이 자랑스러웠죠 ㅋㅋㅋㅋㅋ사람들은 정황을 확실히할려고 어린애 한테가 정황을 물었죠 ... "저기 저 스물다섯 인데요 ;;;;;;;;;;;;;;;;;;" ......... 저사람은 남자친구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해들 하신거라고 ;;;;;;;;;;;;;;;;;;;;;;;;;;;;;;;;;;;;;;;;;;;;; 자세히 얼굴보니깐 정말 스물다섯이더라구요제가 보기에는 키가 150cm 안되 초등학생으로 착각하고 있었던거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 그분들깨 정중히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다친데 있으시면 연락주시라고 연락처도 드렸습니다 ㅠㅠㅠㅠ으 정말 짐승같은 사람들 때문에 세상이 뒤숭숭하니깐죄없는 사람도 죄있는 사람으로 보이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 말도안되는 성격때문에 ㅠㅠ 제가 미치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지금도 그분이 왜뛰었는지 미스테리 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글은 보신다면 정말 죄송하고 꼭연락 주세요 !! ㅠㅎㅎㅎ제가 가진건 없어도 ...정말 밥한끼 대접할껀있으니깐 ..꼭 연락 주십시오 !!그리고 다신 그골목안가여 ~~~~~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참 이말하고싶내요어딘가 보면 이상하다 싶으면 그냥 지나치지말고꼭 사과를 하게 되더라도 꼭 한번쯤 다가가 물어보세요 당신말한마다에 제 2의 제 3의 사건이 안일어날수있습니다.... 소설이라고 하는 분들계실꺼같은데 ....일어난 일입니다.이런 일을 이용해서 톡하고싶어 글올린것도 아니고 그럴마음도 없습니다.어디 제이야기 들어주실분들 안계실까 하고친구들과 알고있기에는 너무 아까워 글을 올립니다 ㅎ이만 말도안되는 정의감에 사고친 정지민 이었습니다 !! 3
오늘 퇴근길에 유아성법죄를 목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남통영시 도천동 289-2* 번지에 사는
20살의 건장하고 정의감과 의리의 성격을 가진 청년 정지민 입니다 !
늘 어제처럼 피곤한 몸을 이끌어 일어나
열심히 주유소에서 총을쏘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평소 지나다니지 않는 골목길이 날부르더라구요ㅠㅠㅠㅠ
시간도 비슷하게 걸려서 전 그쪽으로 가기로 결정내리고
타이거 노래를 들으며 걷고있었죠 ..
다음 골목으로 들어서는데
초등학생처럼보이는 애와 20살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그학생을 끌고 갈려고하고 있지않습니가 ??
머 가족이겠지 하고 무심코 순간 지나쳤는데
갑자기 뇌리로 지나가는 않좋은 사건이 생각났습니다.
아차!! 싶어
나도 모르는 정의감에 휩쌓여
듣고있던 엠피씨리를 빼고 신발끈을 꽈~악묵고
그쪽으로 성큼성큼 다가 갔습니다.
(사실 싸움을 잘못하는 지라 머든짚어 떄릴 생각이었죠 ㅋㅋㅋ)
"저기요 혹시 가족이세요 ? "
그러자 그남자는 갑자기 죽어라 뛰지않습니까 ???
저놈이다 싶어 평소 100m13초에 끊는 실력으로
몇분 안되서 잡아 바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혼자 너무 화가난 나머지 ;;;
야이 #@@야 어디서 어린 애를 #!@#! 개 #@!#!@
엄청욕을 퍼붓고있었죠 ;;;;;;;;;;
음.....
동내사람들 몰려들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ㅠㅠㅠㅠ
죄인 잡았다는 생각에 혼자 들떠 자신이 자랑스러웠죠 ㅋㅋㅋㅋㅋ
사람들은 정황을 확실히할려고 어린애 한테가 정황을 물었죠 ...
"저기 저 스물다섯 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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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은 남자친구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해들 하신거라고 ;;;;;;;;;;;;;;;;;;;;;;;;;;;;;;;;;;;;;;;;;;;;;
자세히 얼굴보니깐 정말 스물다섯이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는 키가 150cm 안되 초등학생으로 착각하고 있었던거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 그분들깨 정중히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다친데 있으시면 연락주시라고 연락처도 드렸습니다 ㅠㅠㅠㅠ
으 정말 짐승같은 사람들 때문에 세상이 뒤숭숭하니깐
죄없는 사람도 죄있는 사람으로 보이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말도안되는 성격때문에 ㅠㅠ 제가 미치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지금도 그분이 왜뛰었는지
미스테리 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글은 보신다면 정말 죄송하고 꼭연락 주세요 !! ㅠㅎㅎㅎ
제가 가진건 없어도 ...
정말 밥한끼 대접할껀있으니깐 ..꼭 연락 주십시오 !!
그리고 다신 그골목안가여 ~~~~~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참 이말하고싶내요
어딘가 보면 이상하다 싶으면 그냥 지나치지말고
꼭 사과를 하게 되더라도
꼭 한번쯤 다가가 물어보세요
당신말한마다에 제 2의 제 3의 사건이 안일어날수있습니다....
소설이라고 하는 분들계실꺼같은데 ....
일어난 일입니다.
이런 일을 이용해서 톡하고싶어 글올린것도 아니고
그럴마음도 없습니다.
어디 제이야기 들어주실분들 안계실까 하고
친구들과 알고있기에는 너무 아까워
글을 올립니다 ㅎ
이만 말도안되는 정의감에 사고친 정지민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