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들

최종희20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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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강원도를 가다보니 어느새 단풍이  예쁘게 자기들의 자태랄까 아님 노쇠의 표현이랄까...!

우리의 눈엔 원색의 단풍이 아름답게만 보일뿐더러  들판엔 그야말로 황금 물결이 일렁임이 넘 아름다워 친구들과 환호성을 질러댔다 어쩜 저리도 아름다울까냐로~~~~!

노블(noble) 난망일세

노스텔지어(nostalgia)에 빠져들게 하누녀.....!!!!!

아름다운 가을이여 이대로 멈추어 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