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을 칼맞을께여 고3때..똥..............

jk2009.10.13
조회1,080

안녕하세여

눈팅하다 첨쓰네여

자다일어나니 톡댈거가만 같은 느낌으로

20대 초반 폭풍간지남이 글을쓰게되엇네여

 

내용은 짧아여

 초등학교 떄부터  장트라블이 심한저는

  꺼떡 하면 등교 거부를 할정도로 장트라블이 심햇어여

 

어머니는 그걸 가지고 학교 적응 못하는 지 아시고 많은 걱정을 하셧느데

저는 정말 장트라블.............

 초등 학교때 부터 대학교때 까지 정말 많은 일화가 잇는데 기억나는

것만 끄직여 볼께요

초등학교 저때는 국민학교엿죠 ㅋㅋ

그때 당시만해도 학교에서 똥싸고 화장실에서 나오는걸 다른 아이들이

보면 엄청난 놀림감이되고 한순간에 꽃미남에서 똥쟁이로 변신할수잇는

엄청난 기회가 제공되는 생리현상 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일이잇어도 화장실에서 보일을 절대 않았어요

학교에서 정급할땐 선생님 화장실을 몰래쓰곤햇죠

그러던 어느 음악시간이엿어요

리코더를 열심히 삐리비리 비리리~ 불고잇엇는데

신호님이 오셧어요......

잠시고민하다 지금은 수업중이니 화장실 가면 아무도 모를꺼란 생각에

선생님에 말하고 교실뒤에 신발장옆 화장지를 아무도 모르게 후르륵 말아서

벌보다 잽싸게 캥거루보다 티안나게 주머니에 넣고 화장실에 치타보다 빠르게

들어가서 바로 문잠그고 볼일을 밧져

이런.........

제길.

 변기통 주변에 엄청난 갈색이 묻어잇는건 문제도아니엿어요.

 종이 처버린거져

종소리와 함께 애들은 쏟아져 나왓고

 저는 순간 당황햇어 어쩔줄 몰라하면 이대로 난 똥쟁이가 되어버려야하나 라는

어린 나이에 마음에 못을 혼자 열씨미 박더 도중 엄청 좋은 생각이 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음악실은 우리교실과 다른층에잇어 우리학년 애들이 없을수도잇다는생각을 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슈타인보다 제빠른 두뇌회전과 에디슨 저리가라할 아이디어를 냇지요

그건 바로.........일단 물은 내리지않고 대충 뒷마무리를한후

 마음에 준비를 하고 화장실 똥칸 벽에 기대엇습니다. 그리고 문을 소리 안나게 열엇지요

혹시나 햇는데 역시나 화장실에 애들이 많앗습니다

그래서 전 첨부터 생각햇던 스토리 대로 문을 빼꼼 여니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왓습니다

전 그동시에 똥칸 밖으로 나와 이리저리 눈을돌리면 기웃 기웃거리면서

술례잡기 하는척 하고 그냥 뛰어나왓습니다.......

재미없네요 다생략하고 .. 제일기억에 남는 일화를 소개해드릴께요

고3때엿습니다

참고로전 2살 많은 누나가 잇어요.

고3 아침부터 장트러블이잇어지만 참고 지각해서 학교를 부랴부랴 갓어요

그리곤 푹잣조 그러니 대변이 마렵지 않앗어요

그러다 이차저차 야자 끝나고 대변을 잊은채 학원 까지 마치고 학원버스를 타는순간

 나의 장님은 메가쓰나미를 일으키더군요 난순간

아 내19년인생 이대로 무너지는가 벌써 버스는출발햇고 중간에 내린다해도 일을해결

볼때는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 판단햇습니다.

그래서 일단참자 죽어도 참자 싸더라도 버스 내리고 싸자

마음을 100번 먹고 뱃속에 가스란 가스는 모두 다배출해버리고 똥님만 장속에 들엇을때쯤

 버스가 집에왓습니다

와 일단 고비는넘겻다 에르베이터만 타면 대는데

일단 타자 타자 제길 에르베이터는 항상 급할땐 제일꼭대기 에 잇는건 옥황상제님도 아실꺼에여.

나오는똥을 밀어 넣으면 에르베이터만 내려오길 기다렷습니다

에르베이터 에 여간힘들게 탑승하면 최대한 빨리올라가길 조상님들에거 빌엇어요

일단 에르베이터에서 벨트를 풀고 자크 까지 내리면 만반에 준비를하엿죠

띵동 에르베이터 문이 열리고 현관문을 미친듯이 두둘겻어요

가방에 열쇠를 끄내는 타이밍은 절대잇을수없는 상황이엿지요

그때 마침 집에잇던 누나가 놀라며 문을열어 주엇어요

전 똥똥똥 하면서 화장실에서 다행히 안전하게 배변을 햇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인생의시련을 겼어냈다면 혼자 칭찬하면 내인생의 삼재는 지나갓다며 혼자 기뻐하면 비대로 룰루랄라 하면 씻고 화장실문을 박차면 세상 다가진느낌으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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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부터 신발장 ~ 화장실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 애기 주먹 만하게 한주먹씩 똑똑 똑 떨어져잇는게 아니겟어요..............

 

누나랑 2주동안 말안햇습니다..

재밋엇나 모르겟네요

글솜씨가없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