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때까지 한번도 연애경험이 없습니다. 제가 유난히 그런진 모르겠는데..누가 고백하거나 다가와도 그 남자의 진심을 의심하게 됩니다. 무슨 목적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닐까. 심지어는 고백한뒤 안좋게 끝난 남자가 3개월 정도 지나서 또다시 매달리기 시작하더군요. 그때는 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고백하고 거절했을때 저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였던지라...다시 연락와서 미안했다고 너아니면 안된다고 (언제 그랬냐는듯 착하고 다정한 목소리와 말투로)그러는 남자가 양의 탈을 쓰고 있는 늑대(표현이 과격해서 죄송합니다.)처럼 느껴지며 무서워졌습니다. 혹시 나에게 거절당한걸 앙심을 품고 복수를 위해 저러는거 아닐까. 이미 전 그 남자의 본성을 알아버렸는데... 이런식으로....남자들의 진심이란걸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왜이렇게 되어버렸는지는 제 자신도 잘 모르겠구요. 주위 친구들이 나쁜 남자에 데여서 힘들고 상처받는 모습을 보면 안도감을 느끼며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괜히 아무 남자나 함부로 사겼다가 나만 상처받고 깊은 구렁텅이에 빠지는거 아닐까. 이런 걱정부터 하게됩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아니면 제 직감을 믿고 믿음직한 좋은 남자를 만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나름대로 남자보는 눈(좋은 남자를 판단하는 기준)은 명확하게 가지고 있는데 저에게 대쉬하는 남자들을 보면 직감적으로 어떤 안좋은 느낌같은게 듭니다. 제가 너무 겁을 내는걸까요? 세상에...하도 무섭고 흉흉한 일들이 많으니...더 안심할수가 없어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평생 독신으로 살 자신은 있지만..저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지한 글이니 장난식 리플은 달지 말아주시구요. 저보다 성숙하신 인생의 조언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남자가 진심인지 아닌지.어떻게 알수있을까요?....
저는 이때까지 한번도 연애경험이 없습니다.
제가 유난히 그런진 모르겠는데..누가 고백하거나 다가와도 그 남자의 진심을 의심하게 됩니다.
무슨 목적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닐까.
심지어는 고백한뒤 안좋게 끝난 남자가 3개월 정도 지나서 또다시 매달리기 시작하더군요.
그때는 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고백하고 거절했을때 저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였던지라...다시 연락와서 미안했다고
너아니면 안된다고 (언제 그랬냐는듯 착하고 다정한 목소리와 말투로)그러는 남자가
양의 탈을 쓰고 있는 늑대(표현이 과격해서 죄송합니다.)처럼 느껴지며 무서워졌습니다.
혹시 나에게 거절당한걸 앙심을 품고 복수를 위해 저러는거 아닐까.
이미 전 그 남자의 본성을 알아버렸는데...
이런식으로....남자들의 진심이란걸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왜이렇게 되어버렸는지는 제 자신도 잘 모르겠구요.
주위 친구들이 나쁜 남자에 데여서 힘들고 상처받는 모습을 보면
안도감을 느끼며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괜히 아무 남자나 함부로 사겼다가 나만 상처받고 깊은 구렁텅이에 빠지는거 아닐까.
이런 걱정부터 하게됩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아니면 제 직감을 믿고 믿음직한 좋은 남자를 만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나름대로 남자보는 눈(좋은 남자를 판단하는 기준)은 명확하게 가지고 있는데
저에게 대쉬하는 남자들을 보면 직감적으로 어떤 안좋은 느낌같은게 듭니다.
제가 너무 겁을 내는걸까요?
세상에...하도 무섭고 흉흉한 일들이 많으니...더 안심할수가 없어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평생 독신으로 살 자신은 있지만..저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지한 글이니 장난식 리플은 달지 말아주시구요.
저보다 성숙하신 인생의 조언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