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에 들어온지 3개월 접어드니까 그만 나오라고 해서 짤렸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 다시 나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2개월 겪어봤으니까 사장님 어떤 분인지 알기에 싫었습니다. 사장님을 대신해서 상사분 한분이 자꾸 전화 해대길래 거절 했습니다.
다른 사람 구하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 예전 같지 않으니까 다시 나오는게 어떻겠냐고 하길래 자꾸 거절 하는 것도 못할 짓이고 해서 진짜 사장님 달라졌을까 궁굼하기도 해서 다시 재 입사 했습니다.
재입사하고 한달이 다 됐지만 사장님 달라지기는 커녕 여전 하더군요. 제가 마음에 안들면 사람 구하겠다고 구인광고 내겠다고 말 한마디 하면 될 것을 9월 어느 날 저, 은행 보내놓고 면접 치르더군요. 저도 눈이 있고 귀가 있는데 조용히 진행 한다고 모르지 않거든요.
사무실에는 사장님, 상사분 한분, 나 이렇게가 전부인데 사장님 뭐하는지 눈에 뻔히 다 보이는데 저 모르게 진행 하더군요. 어제도 취업정보은행에서 전화 받아서 아직도 사장 사람 구하는 중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워크넷 들어가보니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구인광고 냈더군요. 등록일은 10/5로 되어 있습니다.
사장님 너무 싫어서 안오려고 했는데 달라졌을까 기대감 반 안고 다시 재입사 한 것을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상사분은 뭐, 그렇저럭 나쁘지 않은데 사장이라는 사람이 수준 이하로 노니 저도 이쯤에서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고용보험 세번 냈는데, 실업급여 받으려면 앞으로 세번 더 내야 하고 짤려야 받을 수 있는거라 사람 구해지면 사장 그만 나오라고 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고 해서 억지로 버티는 중에 있습니다. 실업급여만 아니었어도 기분 불쾌하고 더러워서 때려쳤을텐데 그만두면 한푼이 아쉬운지라 아쉬운대로 실업급여 받을려고 출근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장한테 장난합니까? 하고 대놓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다니기 싫다는 사람 여러번 전화 해대서 나오라고 해서 나왔더만 버젓히 구인광고 내고 몰래 면접 보고 그러니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여기 재정상태 안좋습니다. 급여 지정된 날짜에 따박따박 지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곳입니다. 날짜는 지나서 지급은 되지만 안주지는 않습니다. 급여가 먼저니 공과금 잔뜩 밀려 있는 상태죠.
저는 실업급여를 받아야 하니만큼 저 대신 올분 구해지면 일단은 이 곳 재정상태 있는 그대로 먼저 말씀 드리고 신중하게 판단 하시라고 알려드릴 것입니다. 사람을 아직 못 구해서 아직 직접적으로 사장이 저한테 그만나오라고 말이 있는 건 아닌데요. 사장 하는 짓으로 봐서는 이미 간접적으로나마 짤린거와 다름 없습니다. 앞으로 3개월을 더 버터야 하는데요.
제가 그만둘 때까지(이 때까지) 사람 못 구해도 내 알봐 아니지만 제 스스로 그만두면 실업급여 받기 힘들겠죠? 퇴사할 때 이직확인서 쓸 때 권고사직으로 쓰고 상사분 한 분 계시는데 그분한테 고용안정센타에서 전화 받으면 잘 좀 말해 달라고 부탁 드릴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이 분도 알거든요.
저한테 말도 없이 사람 구하는 어이없는 짓을 하고 있는 사장님에 행동을요.
실업급여 받는 것 때문에 어떻게든 버티는 중에 있지만 저 대신 오실 분이 계시다면 분명히 오래 다니지 못할게 눈에 보입니다.
인수인계 하는 시늉 하다가 다음날부터 새로오실 분이 나오든가 말든가 휴대전화 안받고 무시해버릴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제가 그만두고 나서까지 사람 못 구하고 있으면 여직원 구하는 것 때문에 애 좀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재입사 했더니 후회만 됩니다.
이 회사에 들어온지 3개월 접어드니까 그만 나오라고 해서 짤렸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 다시 나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2개월 겪어봤으니까 사장님 어떤 분인지 알기에 싫었습니다.
사장님을 대신해서 상사분 한분이 자꾸 전화 해대길래 거절 했습니다.
다른 사람 구하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 예전 같지 않으니까 다시 나오는게 어떻겠냐고 하길래 자꾸 거절 하는 것도 못할 짓이고 해서 진짜 사장님 달라졌을까 궁굼하기도 해서 다시 재 입사 했습니다.
재입사하고 한달이 다 됐지만 사장님 달라지기는 커녕 여전 하더군요.
제가 마음에 안들면 사람 구하겠다고 구인광고 내겠다고 말 한마디 하면 될 것을 9월 어느 날 저, 은행 보내놓고 면접 치르더군요.
저도 눈이 있고 귀가 있는데 조용히 진행 한다고 모르지 않거든요.
사무실에는 사장님, 상사분 한분, 나 이렇게가 전부인데 사장님 뭐하는지 눈에 뻔히 다 보이는데 저 모르게 진행 하더군요.
어제도 취업정보은행에서 전화 받아서 아직도 사장 사람 구하는 중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워크넷 들어가보니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구인광고 냈더군요.
등록일은 10/5로 되어 있습니다.
사장님 너무 싫어서 안오려고 했는데 달라졌을까 기대감 반 안고 다시 재입사 한 것을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상사분은 뭐, 그렇저럭 나쁘지 않은데 사장이라는 사람이 수준 이하로 노니 저도 이쯤에서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고용보험 세번 냈는데, 실업급여 받으려면 앞으로 세번 더 내야 하고 짤려야 받을 수 있는거라 사람 구해지면 사장 그만 나오라고 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고 해서 억지로 버티는 중에 있습니다.
실업급여만 아니었어도 기분 불쾌하고 더러워서 때려쳤을텐데 그만두면 한푼이 아쉬운지라 아쉬운대로 실업급여 받을려고 출근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장한테 장난합니까? 하고 대놓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다니기 싫다는 사람 여러번 전화 해대서 나오라고 해서 나왔더만 버젓히 구인광고 내고 몰래 면접 보고 그러니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여기 재정상태 안좋습니다.
급여 지정된 날짜에 따박따박 지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곳입니다.
날짜는 지나서 지급은 되지만 안주지는 않습니다.
급여가 먼저니 공과금 잔뜩 밀려 있는 상태죠.
저는 실업급여를 받아야 하니만큼 저 대신 올분 구해지면 일단은 이 곳 재정상태 있는 그대로 먼저 말씀 드리고 신중하게 판단 하시라고 알려드릴 것입니다.
사람을 아직 못 구해서 아직 직접적으로 사장이 저한테 그만나오라고 말이 있는 건 아닌데요.
사장 하는 짓으로 봐서는 이미 간접적으로나마 짤린거와 다름 없습니다.
앞으로 3개월을 더 버터야 하는데요.
제가 그만둘 때까지(이 때까지) 사람 못 구해도 내 알봐 아니지만 제 스스로 그만두면 실업급여 받기 힘들겠죠?
퇴사할 때 이직확인서 쓸 때 권고사직으로 쓰고 상사분 한 분 계시는데 그분한테 고용안정센타에서 전화 받으면 잘 좀 말해 달라고 부탁 드릴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이 분도 알거든요.
저한테 말도 없이 사람 구하는 어이없는 짓을 하고 있는 사장님에 행동을요.
실업급여 받는 것 때문에 어떻게든 버티는 중에 있지만 저 대신 오실 분이 계시다면 분명히 오래 다니지 못할게 눈에 보입니다.
인수인계 하는 시늉 하다가 다음날부터 새로오실 분이 나오든가 말든가 휴대전화 안받고 무시해버릴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제가 그만두고 나서까지 사람 못 구하고 있으면 여직원 구하는 것 때문에 애 좀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가령, 사람 기껏 구했더니 하루, 이틀 나오고 말거나 한달 채우고 관두거나..
사장 사람 구하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봤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장 컴맹인지라 법원 다니는 것 때문에 컴퓨터 할 줄 아는 여직원 있어야 하거든요.
여러분들 중에도 저처럼 재입사해서 후회하신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