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21살 숙녀? 입니당 ㅠㅠ 식상한인사 ㅈㅅ..현재 25 살,, 저보다 4살많은 오빠와 연애중입니다~제친구 남친의 선배로... 우연히 술자리를 하다 만나게되었는데요..사귄지 3일? 정도만에 완전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첨에는 말도 놓기 무서웠고.. 아무튼 무서운 존재였습니다ㅠㅠㅋㅋ제 남친이 지금.......... 안좋은쪽에서 생활을하고있거든요..하지만 전혀 그런거없이 저에게 정말잘해주고.. 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뭐 제가 투정부리거나 심술부려도 거의 이해해주려하고 ,, 저주려고 합니다..저는 잘해주면 고마워 해야하는데 갈수록 더 의기양양해져더잘해주길 바라고.. 제말에 모든걸 복종해주길바라고.. 참이기적으로 변해버렸어요..오빠가 조금만 잘못하면 바로 "헤어지자 " 내뱉어 버렸어요저또한 아무생각없이 내뱉은게아니라.. 앞으로도 또 그런실수가일어나면저는 상처받을꺼란생각에.. 계속 반복하여 내뱉었습니다..하지만 저보다는 오빠가 더상처를 많이 받았을꺼라는걸 오늘에서야 깨달았어요.. 80일 정도사겨오면서 헤어지자는소리를.. 10번정도는 족히 한거같네요..제가 왜 헤어져아할까.. 라고 생각하는이유는저는 지금 국시 준비하구있어서.. 놀지도 못하구 그러는데ㅜㅜ오빠는 친구들 동생들 형들 만나 .. 밥먹고 ~ 당구치고 ~ 술먹고 ~ 매일 이러는게 밉고.. 속상하고 서운하고 막 이래요ㅠㅠ 제가 좀 별나고 예민한거같아요 ㅠㅠ그래서 제가 좀 화나서 막 머라머라하다가 헤어지자하면 오빠는 미안해 이러면서 저를 달래주구요.. 계속 붙잡고.....이렇게 반복되다 어제는 또 오빠가 일보고 난뒤 밥먹는다고 새벽 3시반까지연락 잘 되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거였습니다ㅠㅠ 아침 여섯시까지 잠못자고 혹시나사고났는가싶어서 계속 전화하고 문자남기고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ㅜㅜ 안절부절 못하다 잠이들었는데아침에 일어나 문자확인하니 '오빠 가게출근했어' 이한마디..저는 또 너무상처받아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들어보지도않고.... 제가 잘못이 너무 크네요.. 평소같음 오빠가 미안하다 매달릴껀데 ..오늘은 화를 내내요..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오빠랑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수십번 해왔던나인데..갑자기 변한 오빠의 모습에.. 제가 한없이 약해지네요 ;; 그리구 오빠가 흔들린다구 하네요.. 만약 다음에도 또 헤어지자는 소리에오빠가 상처받는 모습이 보기싫타네요.. 저랑 헤어지고싶은마음보다는저랑 미래를 보며 사랑하고싶은 마음이크지만.. 앞으로 이런일이 반복되면저를 계속해서 만날수없을것 같데요.. 그래서 제가 ' 그럼 나랑 헤어지내고 잘지낼자신있나? '이러니 오빠는 '아니..' 이러더라구요..생각좀 해보겠데요.. 전 못기다린다구햇죠.. 10분만 생각할수잇게해달래요..전또 못기다린다구 했어요 ..그러니 오빠가 다시 잘해보자고 다음부터는 절대 그러지마.. 다음번에 그러면 오빠 진짜 헤어질꺼야.. 이러면서 또미안하다고 잘해주네요.. 여태컷 오빠가 흔들린적 한번도 없었는데 흔들린다는 말에 제가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예전과 다른 오빠의 모습을 보면 저 너무 상처가 클것같고 그래요..ㅠㅠ 제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도 잘모르겠고..'헤어지자'라는말을 쉽게 내뱉어버리는 제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ㅠㅠ??2
틈만나면 헤어지자는 소리를 입에달고사는저..
톡을 즐겨보는 21살 숙녀? 입니당 ㅠㅠ 식상한인사 ㅈㅅ..
현재 25 살,, 저보다 4살많은 오빠와 연애중입니다~
제친구 남친의 선배로... 우연히 술자리를 하다 만나게되었는데요..
사귄지 3일? 정도만에 완전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첨에는 말도 놓기 무서웠고.. 아무튼 무서운 존재였습니다ㅠㅠㅋㅋ
제 남친이 지금.......... 안좋은쪽에서 생활을하고있거든요..
하지만 전혀 그런거없이 저에게 정말잘해주고.. 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뭐 제가 투정부리거나 심술부려도 거의 이해해주려하고 ,, 저주려고 합니다..
저는 잘해주면 고마워 해야하는데 갈수록 더 의기양양해져
더잘해주길 바라고.. 제말에 모든걸 복종해주길바라고.. 참이기적으로 변해버렸어요..
오빠가 조금만 잘못하면 바로 "헤어지자 " 내뱉어 버렸어요
저또한 아무생각없이 내뱉은게아니라.. 앞으로도 또 그런실수가일어나면
저는 상처받을꺼란생각에.. 계속 반복하여 내뱉었습니다..
하지만 저보다는 오빠가 더상처를 많이 받았을꺼라는걸 오늘에서야 깨달았어요..
80일 정도사겨오면서 헤어지자는소리를.. 10번정도는 족히 한거같네요..
제가 왜 헤어져아할까.. 라고 생각하는이유는
저는 지금 국시 준비하구있어서.. 놀지도 못하구 그러는데ㅜㅜ
오빠는 친구들 동생들 형들 만나 .. 밥먹고 ~ 당구치고 ~ 술먹고 ~
매일 이러는게 밉고.. 속상하고 서운하고 막 이래요ㅠㅠ
제가 좀 별나고 예민한거같아요 ㅠㅠ
그래서 제가 좀 화나서 막 머라머라하다가 헤어지자하면
오빠는 미안해 이러면서 저를 달래주구요.. 계속 붙잡고.....
이렇게 반복되다 어제는 또 오빠가 일보고 난뒤 밥먹는다고 새벽 3시반까지
연락 잘 되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거였습니다ㅠㅠ
아침 여섯시까지 잠못자고 혹시나사고났는가싶어서
계속 전화하고 문자남기고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ㅜㅜ
안절부절 못하다 잠이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문자확인하니 '오빠 가게출근했어' 이한마디..
저는 또 너무상처받아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들어보지도않고.... 제가 잘못이 너무 크네요..
평소같음 오빠가 미안하다 매달릴껀데 ..
오늘은 화를 내내요..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오빠랑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수십번 해왔던나인데..
갑자기 변한 오빠의 모습에.. 제가 한없이 약해지네요 ;;
그리구 오빠가 흔들린다구 하네요.. 만약 다음에도 또 헤어지자는 소리에
오빠가 상처받는 모습이 보기싫타네요.. 저랑 헤어지고싶은마음보다는
저랑 미래를 보며 사랑하고싶은 마음이크지만.. 앞으로 이런일이 반복되면
저를 계속해서 만날수없을것 같데요..
그래서 제가 ' 그럼 나랑 헤어지내고 잘지낼자신있나? '
이러니 오빠는 '아니..' 이러더라구요..
생각좀 해보겠데요.. 전 못기다린다구햇죠.. 10분만 생각할수잇게해달래요..
전또 못기다린다구 했어요 ..
그러니 오빠가 다시 잘해보자고 다음부터는 절대 그러지마..
다음번에 그러면 오빠 진짜 헤어질꺼야..
이러면서 또미안하다고 잘해주네요..
여태컷 오빠가 흔들린적 한번도 없었는데 흔들린다는 말에
제가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예전과 다른 오빠의 모습을 보면 저 너무 상처가 클것같고 그래요..ㅠㅠ
제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도 잘모르겠고..
'헤어지자'라는말을 쉽게 내뱉어버리는 제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