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작품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 복합문화공간(artspace spoon)에 자리잡고 있는 챠오바 에스프레소입니다. 환기 미술관쪽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한적한 주택가에 우뚝 솟은 건물 하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스푼? 챠오바에스프레소? 건물 뒷편입니다. 건물 입구 모습입니다. 건물 1층에 위치한 챠오바 에스프레소입니다. 이곳에서 주문을 하시고 1~4층까지 마련된 테이블을 자유롭게이용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1층에 마련된 테이블입니다. 1인 좌석이 많은 것으로 보아 혼자서 시간을 보내거나주문을 기다리면서 잠시 앉아 갈 수 있게 손님들은 배려한 공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지하 1층에는 조그마한 갤러리가 있는데요...전시 작품이 수시로 바뀌고, 가끔 문화행사도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건물 창가 곳곳에 스푼 로고가 그려져 있는데요...지금 보니 레스토랑으로 착각 할 수도...) 2층에도 벽면이 모두 예술작품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아무래도 전시공간과 카페가 결합된 곳이라 테이블을 최소한으로 배치하여작품을 관람하는 불편함을 줄인듯 싶었습니다.^^ 3층으로 올라가다 보면 입구에 조각상 하나가 지키고 서 있습니다.건물 전체의 심플한 인테리어에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3층에 1인용 테이블에 짐을 풀었습니다. 건물 전체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벽면에 콘센트가 없기 때문에 꼭! 노트북을 충전하셔서 가셔야 합니다.(안 그러면 저처럼...'서울 아트 가이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게 된다는...) 서울 아트 가이드를 이 곳에서 처음 보았는데요...참 유용한 잡지였습니다.서울 시내 전체에서 열리고(예정된) 있는 다양한 전시회 정보를 담고 있는데요...아마 유료로 기억하는데...스푼에서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창가에 블라인드가 쳐 있는 건 햇살이 너무나 잘 들기 때문입니다.^^블라인드를 올리면 북한산까지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는데요...저 처럼 햇살 쬐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창문이 벽에 막혀 있던 어두운 자취 생활의 기억이...) 4층 야외 테이블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챠오바 에스프레소(부암동)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바로 이 옥상에 마련된 공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오후 햇살을 만끽하며 북한산과 북악산의 경관을 둘러볼 수 있지 때문입니다.비록 대단한 풍경은 아니지만 조용히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그런 공간입니다.물론 부암동이라는 훌륭한 배경이 있지만요...ㅎㅎ 챠오바 에스프레소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공간입니다. 건물 전체에 예술작품이 가득 차 있으며....하루종일 실내를 비추는 따사로운 햇살과,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탁 트인 전망까지...버스를 타고..내려서 한참을 걸어가야 하는 곳이지만...서울에서 몇 안되는 아름답고 편안한 공간-이바로 스푼&챠오바 에스프레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 홈페이지 : http://www.ciaobar.co.kr/hi.html-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43-2- 전화번호 : 02-394-3694- 메뉴 : 파니니(5,800원), 챠오커피(4,000원), 챠오와플(10,000원), 에스프레소(3,500원), 카푸치노(4,500원)- 영업시간 : 10:30 ~ 22:00 (월요일 휴무)- 기타 : 무선인터넷, 주차가능 [찾아가는 길] 일단 부암동사무소에서 내리셔서 클럽에스프레소 앞까지 오신 다음 -> 공중전화부스 아랫 길을 통해 직진하시면 동양방앗간이 보입니다. 거기서 오른쪽을 길을 쭉 따라오시면 전봇대에 챠오바에스프레소 표지판이 조그맣게 걸려있습니다. -> 계속 직진을 하시다보면 CCC라고 써진 녹색 표지판과 챠오바에스프레소 표지판이 보입니다. 왼쪽으로 내려오신 다음 다시 왼편을 보시면 검은색 건물의 스푼&챠오바에스프레소 건물이 보입니다.^^
챠오바에스프레소, ciaobar espresso at 부암동
예술작품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
복합문화공간(artspace spoon)에 자리잡고 있는 챠오바 에스프레소입니다.
환기 미술관쪽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한적한 주택가에 우뚝 솟은 건물 하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푼? 챠오바에스프레소? 건물 뒷편입니다.
건물 입구 모습입니다.
건물 1층에 위치한 챠오바 에스프레소입니다. 이곳에서 주문을 하시고 1~4층까지 마련된 테이블을 자유롭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1층에 마련된 테이블입니다. 1인 좌석이 많은 것으로 보아 혼자서 시간을 보내거나
주문을 기다리면서 잠시 앉아 갈 수 있게 손님들은 배려한 공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지하 1층에는 조그마한 갤러리가 있는데요...전시 작품이 수시로 바뀌고, 가끔 문화행사도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건물 창가 곳곳에 스푼 로고가 그려져 있는데요...지금 보니 레스토랑으로 착각 할 수도...
)
2층에도 벽면이 모두 예술작품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시공간과 카페가 결합된 곳이라 테이블을 최소한으로 배치하여
작품을 관람하는 불편함을 줄인듯 싶었습니다.^^
3층으로 올라가다 보면 입구에 조각상 하나가 지키고 서 있습니다.
건물 전체의 심플한 인테리어에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3층에 1인용 테이블에 짐을 풀었습니다. 건물 전체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벽면에 콘센트가 없기 때문에 꼭! 노트북을 충전하셔서 가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저처럼...'서울 아트 가이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게 된다는...
)
서울 아트 가이드를 이 곳에서 처음 보았는데요...참 유용한 잡지였습니다.
서울 시내 전체에서 열리고(예정된) 있는 다양한 전시회 정보를 담고 있는데요...
아마 유료로 기억하는데...스푼에서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창가에 블라인드가 쳐 있는 건 햇살이 너무나 잘 들기 때문입니다.^^
블라인드를 올리면 북한산까지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는데요...
저 처럼 햇살 쬐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창문이 벽에 막혀 있던 어두운 자취 생활의 기억이...
)
4층 야외 테이블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챠오바 에스프레소(부암동)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바로 이 옥상에 마련된 공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후 햇살을 만끽하며 북한산과 북악산의 경관을 둘러볼 수 있지 때문입니다.
비록 대단한 풍경은 아니지만 조용히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그런 공간입니다.
물론 부암동이라는 훌륭한 배경이 있지만요...ㅎㅎ
챠오바 에스프레소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공간입니다. 건물 전체에 예술작품이 가득 차 있으며....
하루종일 실내를 비추는 따사로운 햇살과,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탁 트인 전망까지...
버스를 타고..내려서 한참을 걸어가야 하는 곳이지만...
서울에서 몇 안되는 아름답고 편안한 공간-이
바로 스푼&챠오바 에스프레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 홈페이지 : http://www.ciaobar.co.kr/hi.html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43-2
- 전화번호 : 02-394-3694
- 메뉴 : 파니니(5,800원), 챠오커피(4,000원), 챠오와플(10,000원), 에스프레소(3,500원), 카푸치노(4,500원)
- 영업시간 : 10:30 ~ 22:00 (월요일 휴무)
- 기타 : 무선인터넷, 주차가능
[찾아가는 길]
일단 부암동사무소에서 내리셔서 클럽에스프레소 앞까지 오신 다음 -> 공중전화부스 아랫 길을 통해 직진하시면 동양방앗간이 보입니다. 거기서 오른쪽을 길을 쭉 따라오시면 전봇대에 챠오바에스프레소 표지판이 조그맣게 걸려있습니다. -> 계속 직진을 하시다보면 CCC라고 써진 녹색 표지판과 챠오바에스프레소 표지판이 보입니다. 왼쪽으로 내려오신 다음 다시 왼편을 보시면 검은색 건물의 스푼&챠오바에스프레소 건물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