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급식 중단.. 강 살리고 아이들은 죽이나?

교육 20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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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 중단.. 강 살리고 아이들은 죽이나?

 

이명박 대통령 "대선 공약 매년 교육예산 7.6% 증원을 통한 GDP대비 6% 교육재정 확보 "

 

But!  현재 2010년 교육 예산 9000억원의 삭감이 시행되려고 한다.

 

이유는? 4대강 예산 마련을 위해 교육, 복지, 농어민 등 민생예산을 대폭 삭감

 

그렇다면 줄어든 교육예산으로 인해 피해는?

 

-> 1인당 2만원에 불과한 초등학생의 학습 준비물을 제공하기 어렵다는것..

    - 대부분 아시다시피 예전에는 도화지나 가위 등을 학교에서 제공해주었지만 이제는

      아이들이 사야 되기 때문에 저소득층에서는 부담감이 가중

 

-> 저소득층 무료 급식비 지원을 축소.. 수많은 결식 아동  이  굶을 위기..그 많은 예산중에서 저소득층 무료 급식비지원할 돈은 없는 건가...

   - 현재 몇몇 학교에서는 무료 급식이 되지 않아 저소득층 학부모와 교사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음

     강 살리려고 아이들을 굶기는 어이없는 상황...

 

-> 농어촌 학교들이 없어져요... 농촌 아이들의 교육은 누가 책임?

   - 도시에 있는 학교에도 교육청에서 돈 주기 힘든데... 농어촌 학교들은 아무래도 아이들도 적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점점 폐교되는 상황.

     그럼 농촌에 있는 아이들의 교육은 누가 책임??

 

 

 교육에 돈을 투자하더라도 금방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기때문에

 교육예산을 삭감하면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교과부에서는 교육의 질을 높여라! 선생은 무얼 하는가! 하면서 교원 평가제를 도입한다고 하지만

 정작 정책에서는 교육의 질을 떨어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 저소득층 아이들이 무료급식이 중단되고,  학급 상황이 나빠지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언론은 4대강 살리기 이야기만 하고 있지 그로 인해서 저소득층 아이들이 이렇게 된다는 건 이야기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알도록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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