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에 한 도너츠가게에서 일하는 27세 여성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기분좋았거든요.. 버스도 일찍오고 .. 가게에 와서 알바들오면 인사하고 기분좋게 하루를시작하는 상쾌한 아침이였죠.. 하지만.. 오후 1시쯤에 선글라스를 끼고 양한마리를 걸친 긴생머리의 아가씨가 들어왔어요.. "매니저가 누구죠?" 당당하게 들어와서 처음하는소리가 매니저를 찾는겁니다.. "네 손님 제가 매니저인데 무슨 용무있으세요?" "여기 헤이즐넛 카라멜 모카하나랑 쵸콜릿 첨가하지않은 도넛좀 갖다줄래요?" 저는 기분이 좀 나뻤지만..기분좋은하루를 망치고싶지않기에..정중하게.. "손님 죄송합니다 저희매장에는 헤이즐넛 카라멜 모카는 없습니다 손님.." 그 아가씨는 선글라스를 벗더니..머리를쓸어올리면서 이러는겁니다.. "손님이 부탁한메뉴가없으면 나가서 사오는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아닌가요?" "죄송합니다 손님.. 저희매장은 근무중에 매장을 이탈하지 않습니다..손님" 그 싸가지..나이도 저보다 어린거같았는데.. "야!어디서 말대꾸야.. 넌 그저내가시킨거만 가져오면돼..니가참새냐?왜 짹짹거려~!" 이러면서 제 가슴을 툭툭 치는거예요.. 알바 하는 고등학생애가 "손님 이러시면 안돼요" 라고하는 동시에 그된장녀는 알바의 전강이를 발로 찼어요.. '퍽' 알바가 넘어지는걸 본 저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못하고 그만.. 싸 대기를 날렸죠.. 제가 고등학교때 탁구부출신이거든요? '짜~~악' 손이 얼굴에 아주 달라붙더군요..그된장녀 지도 놀래서 저를 3초간멍하니 바라보다가 루이비뚱 가방 을 어깨에메고 냅다 튀어나가는겁니다.. 알바애들은 저한테 박수쳐주고 그순간에는 저도 기뻤는데.. 내일 어떻게하죠..? 손님많을텐데.. 와서 진상떨면 어쩌죠? 잠이안올거같아요.. 예, 이만 08년 01월 14일에 올라온 샤벨타이거님의조회수 23,110의 낚시글이였습니다. 샤벨타이거님 돌아와서 우리를 즐겁게해주세요~~ 낚시 ㅈㅅ!!
된장녀의 뺨을 때렸어요..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에 한 도너츠가게에서 일하는 27세 여성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기분좋았거든요..
버스도 일찍오고 ..
가게에 와서 알바들오면 인사하고 기분좋게 하루를시작하는 상쾌한 아침이였죠..
하지만..
오후 1시쯤에 선글라스를 끼고 양한마리를 걸친 긴생머리의 아가씨가 들어왔어요..
"매니저가 누구죠?"
당당하게 들어와서 처음하는소리가 매니저를 찾는겁니다..
"네 손님 제가 매니저인데 무슨 용무있으세요?"
"여기 헤이즐넛 카라멜 모카하나랑 쵸콜릿 첨가하지않은 도넛좀 갖다줄래요?"
저는 기분이 좀 나뻤지만..기분좋은하루를 망치고싶지않기에..정중하게..
"손님 죄송합니다 저희매장에는 헤이즐넛 카라멜 모카는 없습니다 손님.."
그 아가씨는 선글라스를 벗더니..머리를쓸어올리면서 이러는겁니다..
"손님이 부탁한메뉴가없으면 나가서 사오는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아닌가요?"
"죄송합니다 손님.. 저희매장은 근무중에 매장을 이탈하지 않습니다..손님"
그 싸가지..나이도 저보다 어린거같았는데..
"야!어디서 말대꾸야.. 넌 그저내가시킨거만 가져오면돼..니가참새냐?왜 짹짹거려~!"
이러면서 제 가슴을 툭툭 치는거예요..
알바 하는 고등학생애가
"손님 이러시면 안돼요" 라고하는 동시에 그된장녀는 알바의 전강이를 발로 찼어요..
'퍽'
알바가 넘어지는걸 본 저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못하고 그만..
싸 대기를 날렸죠..
제가 고등학교때 탁구부출신이거든요?
'짜~~악'
손이 얼굴에 아주 달라붙더군요..그된장녀 지도 놀래서 저를 3초간멍하니 바라보다가
루이비뚱 가방 을 어깨에메고 냅다 튀어나가는겁니다..
알바애들은 저한테 박수쳐주고 그순간에는 저도 기뻤는데..
내일 어떻게하죠..? 손님많을텐데.. 와서 진상떨면 어쩌죠?
잠이안올거같아요..
예, 이만 08년 01월 14일에 올라온 샤벨타이거님의
조회수 23,110의 낚시글이였습니다.
샤벨타이거님 돌아와서 우리를 즐겁게해주세요~~
낚시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