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전 날 편의점에서 구입한 편의점 도시락을 아침으로 먹고.. 피로회복을 위해...박카스 처럼 생긴 피로 회복제를 복용!! 이제 슬슬 나가볼까나...숙소 앞 한가로운 아침풍경..오사카는 자전거가 참 많은 곳이다. 비가 내리는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 지하철을 타고 교토로 이동중인 우리들 그리고 피곤했는지..아님 명상중인지 눈을 지긋이 감은 운재횽..ㅋ 그리고 교토로 우릴 안내해 줄...열차..탈때까지만 해도 몰랐다..어떤 낭패가 우릴 기다리고 있는지..ㅋㅋ 왠지 좋아보이는 열차를 타고 신이나서 셀카 작렬 그러나 그 열차는 예약하고 타야하는..열차라는.........간사이 패스로는 못탄다는...ㅠㅠ그래서 추가로 500엔을 지불해야 했다는....기분이 아리송해져서 자시 화난 셀카 작렬 어휴 억울하다 억울해....그렇지만 전망은 좋으니..참자!!아이돈케어!!창 밖으로 보이는 교토로 가는 길..으..잊지않겠다..500엔의 굴욕!!! 어쨌든 교토에 도착~~이제 버스를 타고 기요미즈데라로 이동 할 시간~ 교토역은 꽤 규모가 있었다.교토역 앞에서 보이는 교토타워..왠지 도쿄타워랑 발음이 비슷할걸?후후.. 그다지 크지는 않았다..그리고 아톰,레오등과 함께 단체사진..ㅋㅋ 그리고 버스를 타고 ㄱㄱㅆ~~ 일본스럽다..라는게 이런걸까?그냥 걸으면서 "아...참 일본스럽다.."라는 생각을 했다.기요미즈데라로 향하는 길..참 오래도록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풍경 청수사에서 이제 쿠라마로 가야하니깐 일단 점심도 해결할 겸..다시 내려가야지! 내려가는 길에 게이샤 발견!!특별히 관광객을 위해 분장을 한 사람들이 아닌..그저 놀러온 사람들이였다..ㅋㅋ같이 찍자고 부탁했더니 흔쾌히 OK~ 아..나 왜 이렇게 후덕하니?ㅋ사진을 찍어주고 도도하게 갈 길을 가시는 게이샤분들...참고로 저분들 카메라 5D였다는...ㅎㄷㄷ.. 이제 교토 시내로 나왔다..비가 점점 거세지는 듯...마는 듯...참 낭만적인 교토 시내.. 우리가 점심을 먹기로 한 곳은 천하일품!!라멘.. 잠시 화장실 다녀온 사이 누구나 100% 당첨되는 100엔 할인 쿠폰에 자기 혼자 당첨되었다고 속은 운재형 고뿔소 : 엇 형 100엔 당첨되셨어요?!!대박이다..난 10엔 당첨인데주드 리 : 와..난 꽝인데..(그리고 쿠폰을 찢었다능..)윌리엄 백 : 진짜?와하하 아싸리 기쁨으로 사진 촬영 그러나 뻥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사과의 셀카에서 성질을 보여주신다는 훈남 윌리엄 백 운재횽..ㅋ 그렇게 장난치는 사이 라멘 등장!! 이 것도 참 맛있었다..긴류라멘을 알기 전에는...ㅋㅋ자 이제 쿠라마로 가자규~고고고~무브무브~
일본 교토 기요미즈데라..블로그 오셔서 전체 여행기 구경하세욧^-^
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전 날 편의점에서 구입한 편의점 도시락을 아침으로 먹고..
피로회복을 위해...박카스 처럼 생긴 피로 회복제를 복용!!
이제 슬슬 나가볼까나...
숙소 앞 한가로운 아침풍경..오사카는 자전거가 참 많은 곳이다.
비가 내리는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
지하철을 타고 교토로 이동중인 우리들 그리고 피곤했는지..
아님 명상중인지 눈을 지긋이 감은 운재횽..ㅋ
그리고 교토로 우릴 안내해 줄...열차..탈때까지만 해도 몰랐다..어떤 낭패가 우릴 기다리고 있는지..ㅋㅋ
왠지 좋아보이는 열차를 타고 신이나서 셀카 작렬
그러나 그 열차는 예약하고 타야하는..열차라는.........
간사이 패스로는 못탄다는...ㅠㅠ
그래서 추가로 500엔을 지불해야 했다는....
기분이 아리송해져서 자시 화난 셀카 작렬
어휴 억울하다 억울해....그렇지만 전망은 좋으니..참자!!
아이돈케어!!
창 밖으로 보이는 교토로 가는 길..
으..잊지않겠다..500엔의 굴욕!!!
어쨌든 교토에 도착~~이제 버스를 타고 기요미즈데라로 이동 할 시간~
교토역은 꽤 규모가 있었다.
교토역 앞에서 보이는 교토타워..왠지 도쿄타워랑 발음이 비슷할걸?후후..
그다지 크지는 않았다..
그리고 아톰,레오등과 함께 단체사진..ㅋㅋ
그리고 버스를 타고 ㄱㄱㅆ~~
일본스럽다..라는게 이런걸까?
그냥 걸으면서 "아...참 일본스럽다.."라는 생각을 했다.
기요미즈데라로 향하는 길..
참 오래도록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풍경
청수사에서 이제 쿠라마로 가야하니깐 일단 점심도 해결할 겸..다시 내려가야지!
내려가는 길에 게이샤 발견!!
특별히 관광객을 위해 분장을 한 사람들이 아닌..
그저 놀러온 사람들이였다..ㅋㅋ
같이 찍자고 부탁했더니 흔쾌히 OK~
아..나 왜 이렇게 후덕하니?ㅋ
사진을 찍어주고 도도하게 갈 길을 가시는 게이샤분들...
참고로 저분들 카메라 5D였다는...ㅎㄷㄷ..
이제 교토 시내로 나왔다..비가 점점 거세지는 듯...마는 듯...
참 낭만적인 교토 시내..
우리가 점심을 먹기로 한 곳은 천하일품!!라멘..
잠시 화장실 다녀온 사이 누구나 100% 당첨되는 100엔 할인 쿠폰에
자기 혼자 당첨되었다고 속은 운재형
고뿔소 : 엇 형 100엔 당첨되셨어요?!!대박이다..난 10엔 당첨인데
주드 리 : 와..난 꽝인데..(그리고 쿠폰을 찢었다능..)
윌리엄 백 : 진짜?와하하 아싸리
기쁨으로 사진 촬영
그러나 뻥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
사과의 셀카에서 성질을 보여주신다는 훈남 윌리엄 백 운재횽..ㅋ
그렇게 장난치는 사이 라멘 등장!!
이 것도 참 맛있었다..
긴류라멘을 알기 전에는...ㅋㅋ
자 이제 쿠라마로 가자규~고고고~무브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