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신랑을묻더니 아직 안들어왔다고하니 아까칭구저나로 저나왔었다면서 저나를해본다는거에여..(저희시어머니는 택시일을 하신답나다^^;)어머님이 저나를해봤더니 대학교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있다는게어에 그것도 새벽 5시에여..제가 말도 안됀다고 하니 어머님이 가보신다고 하시더군요..가봤더니 정말로 칭구들기리 축구를 하고있었데여..거기까진 좋은데 어머님이 가니깐 눈은 다풀려서 술은 잔뜩취했고 칭구들 다 보는앞에서 어머님한테 눈을 위아래로 치켜뜨면서 왜왔냐고 막 대들었다는거에여..그게 아들이 엄마한테 할수있는행동입니끼??그것도 칭구들앞에서??
이래서 어머님이 집에델구들어왔어여..제옆에와서 잠을자려기에 전 애기좀 하쟈고 깨웠어여..어머님은 낼 술깨서 말하라고 하시는데 전 제성격에 그럴수없었어여..
왜늦게왔냐면서 핸펀 왜꺼놨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신랑이"또 왜그러냐 그냥 자라 좋게말할때"이러는거에여 전 더화가나서 일으켜세웠어여..게속 전 묻고 신랑은 슬슬 목소리가 높아지더니 갑자기 욕을해가면서 자기가 도대체 멀 잘못했기에 이러냐면서 방믄을 발로차고 나가더니 "야 신발 다일어나!!야 다일어나라고!!"하면소 소리를 지르는거에여..그러면서 저보고"야 신발년아 일루와 일루오라고!!" 하면서 욕을해가며소리를지르데여..거실로나갔죠..시누들도 어머님도다깨서 왜그러냐고 하면서 말리니 더 날뛰드라구요..
내가 도대체 너한테 멀 잘못했냐면서 신발년 재수없으니 내눈앞에서 사라지라고말하더군요..
참 정말 애기도 놓고 나가고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참았어여..거기서 나가면 저도 똑같은애가 될거같았거든요..그러면서 포크를 손으로 구부리면서 저한테 던지려고 하는포즈를 취하더라구요..그래서 큰시누 남자칭구가 신랑을 데리구 나갔어여..(큰시누 남친이 인사차 왔었어여..집이멀어서 담날가려고 자고있었구요)전 이번이렇게하는걸 시부모님이 본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제가 말해도 안믿으셨거든요..사실은 시댁 아버님이 술을 드시면 항상 폭행과 욕설을 하시드라구요..신랑이 어렷을때부터 바와서 그런지 술을 먹으면 아버님이랑 같은행동을 하거든요..큰시누도 하는말이 신랑이술을 먹으면 아빠랑 똑같다고 말을하는거에여..전 눈물이 막 흘렸어여..이레서 집안을 보고 결혼 하라는말이 맞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런신랑 죽이고싶습니다..
저희는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아직 식은 안올렸지만 교제하다 애기가 생겨 먼저 가정을꾸리고 사는 부부입니다..
제가 이글을쓰게됀이유는 제가 정말 신랑을 구속하는건지 아님신랑이 너무 철이 없는건지 여러분한테 조언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됐습니다..
처음 교제하면서부터 저희는 많이싸웠어여..
그 이유는 신랑 칭구들때문이였지요..
다른 남자분들도 그럴수도 있고 안그럴수도있지만..우선 저희신랑은 학교 다닐때 많이 엄청 많이 문제아였어여..(저흰 중학교 1학년때부터 칭구에여..)
흔히말하는 자기들이 깡패를 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까오(??) 잡고 사는 사람들이죠..
그것은 맘에 안들었지만 저를 만나면서 자제하려하고 많이 변하려고 노력하드라구요..
그래서 전 여자로써 변해주는걸 넘 고맙게 생각했죠..
그래서 하루하루 지나면서 내가 많이 변할수있게 도와줘야겠다라고생각했죠..
그런데 문제는 술을 먹고난뒤에여..
저희신랑은 술을 자제를 못해여..
칭구들이 죽으라면 죽을껄요아마??
신랑이 정말 질이 안좋은 칭구가있어서 만나지말라했더니 죽으면 죽었고 저랑 헤어지면 헤어졌지 그칭구랑은 못헤어진다더군요..
그칭구는 질이 왜안좋은지 말씀드릴께여..
여자가 참 많은 칭구에여.. 거기까진 좋아여..
신랑이 저랑 교제할때 저랑 싸우고 나가면 그 칭구를 만나 여자들은 만나고 술을 먹고 차를끌고 그여자들을 데리고 놀드라구요..
이렇게 맨날 그러면 어느 자가 좋아하겠어여??
그래서 신랑이랑 술을먹으면서 그 칭구 흉을 봤더니 눈빛이 달라지면서 저를 죽이려고 제스춰를 취하며 달려드는거에여..
그칭구때문에 거짓말 안하고 1년여동안 맘을썩고 살았습니다..
그래도 참고 지냈어여..왜냐구요??술을깨고나면 신랑이 하는말이..
"쟈기야 미안해..내가 왜그랬나몰라..다시는 안그럴께 .."
이렇게 말하고 미안하다고 사정하는데 어찌 안받아 줄수있겠습니까..미워도 사랑하는데..
하지만 그렇게 넘긴 제가 실수였던거죠..
그이후로 애기가 생겨 부모님께 알렸더니 시부모님은 절대 지우지말라하고 저희친정엄마는 신랑의 됨됨이가 아니라고 병원가쟈고 절 다그쳤습니다..
저희친정부모님을 신랑이랑같이만났어여..
밥을 먹으며 저희엄마가 좋게 애기를 지우고 둘이 그렇게 좋으면 헤어지지말고 더 잼있게 즐기다가 나중에 돈 더 모아놓고 그때도 니네둘이 좋으면 식을 올리라면서 울신랑을 설득했죠..
그랬더니 저희신랑이 정말 엄청 서럽게 우는것이였어여..
절대로 내자식 못지운다면서 저보고 도망가쟈고 마하면서엄청 서럽게 우는게에여...(저희신랑이 맘이여려서 눈물이 많답니다..ㅠㅠ)
그모습을보고 저도 모르게 지우면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여..
그렇게 우리 아들을 낳게 돼었어여..
큰 문제는 애기를 낳고 신랑이 좀더 괜찮은 회사로 옴기면서부터에여..
그 회사에도 제에전 초등학교 동창이자 저희신랑 중학교 동창이 다니는 회사에여..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아직 신입입니다..
그런데 저희신랑이 회식을 갔다온다는거에여..그래서 보내줬죠,,
알고보니 회식도 아니고 그냥 거기사람들끼리 모여 밥먹는거였어여....(동창부인이 만나서 저한테 말해주더군요..저 회사는 회식도 일주일에 2~3번하고 술만 먹음 노래방가서 여자 불러서 논다고..)
거기까지도 좋아여..10에 저나를 했더니 집앞이라면서 집에 올꺼래요..그럼 어느여자가 안기다리겠어여??기다렸죠..12시가 지나도 오질 않는거에여..그래서 또 저나를 했죠..
그랬더니 같이 일하는 형이 받는거에여..
그래서 "누구세여??"하니 "안녕하세여 같이 일하는 형인데요"하면서
"지금 술한잔 하고있는데 자꾸 안절부절 못하드라구요..제가 가지말라고했어여..쫌만이해해주세요"
라고 하는거에여..거기서부터도 기분이 나빴어여..
그래서 신랑을 바꿔달라해서 12시니 얼릉 들어오라고했죠..(그전에 신랑이 12시가 지나면 외박이니 무슨일이있어도 12시를 지나면 안됀다고 말을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자리가끈나서 다 나왔다는거에여..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저나를끈었어여..30분뒤에 제가 "대리불러서 오고있어??"하니
"차 아까집에놓고왔어 지금 과장님이랑 택시타고 집에가고있어..집앞에다왔어"(알고보니 집앞에 차를 몰래두고 집에도 안들어와보고 간거있죠 ㅠ)
그러는거에여 그레서 제가 알았다고 하고 끈었죠..또기다렸어여..
또 30분뒤..안오길래또저나를했더니 이번엔 과장님이 저나를받드라구요??
"여보세여??"
"안녕하세여 직장상사입니다..(술이많이취했더라구요)
"네.."
"아 제가지금 귀저귀를 사들여 보낼려구요..애가 귀저기 몇단계쓰나요??"
그래서 제가 "아니에여..그렇게 신경 안서주샤두돼여 맘만 받을께여"했더니
"지금 제성의를 무시하시는겁니까??" 이러는거에여..(정색을 하면서..;;)
"그래서 전 "그럴리가요~아니에여ㅎㅎ 죄송한데여 저희신랑좀 바꿔주세여~"라고 조심스레 말했어여
그리고신랑이 저날 받아들고서는 "지금 귀저기 사주신데서 귀저기 받고 집에 들어갈께..집앞 슈퍼야.."라고말하기에 또 알았어하고 끈엇어여..
또30분이경과돼도 안들어오길래 저날했저니 받고 바로 끈어버리는거에여..
전 이테까지 참던 화가 치밀어올랐어여..
또 저날했더니 그때부터 저나를 안받는거에여..
그러고부터 엄마가 퇴근하시고 오셨어여..(엄마가 치킨호프집을하시거든요^^;)
제 부워있는 눈을 보시고는 왜그러냐고해서 말 안하려다가 말하게돼었어여..
그랬더니 이근처에서 한잔 더하는가보라고..걱정말고자쟈고 하는데 전 더화가났어여..
자기네집도아니고 친정에 언쳐살면서 이렇게까지 생각없는짓은 아닌거같드라구요..
화나더나 눈물이 막 쏟아졌어여..그랬더니 저희엄마가 "밖에 한번 찾아보고 올께 걱정말고있어"하시면서 나가는거에여..(엄마가 그동네에 오래사셔서 다 아시거든요..)20분이지나 들어오셨어여..못찾았다면서..
그뒤엄마는 자러 들어가시고 전 계속 기다렸어여..그후로부터 1시간30분쯤뒤 3시넘어서 들어왔어여..
눈은 다풀리고 한손에 귀저기를 사들고 들어오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귀저기공장 갔다왔냐?"했죠
그랬더니 첫마디가"뭐.."이러는거에여..(양발을 벗어 던지면서..)
미안하다는말을해도 현찬을판에 뭐라뇨??그래서 제가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거냐고 사람 이렇게 기다리게 해놓고 뭐라고??"이랬더니
"내가 지금 다른기지배들이랑 밥먹고 술쳐먹고왔냐?회사사람들이랑 먹고왔잖아"이러길래
"누가 딴년이랑 먹구왔다했어??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왜 온다온다 하면서 사람 기다리게해??좀더 있을거같으면 그렇다고 말하면 돼지..그리고 저나는 왜받고 그냥 끈고 그뒤로는 저날 왜안받어?"
이랬더니 과장님이 자기아파트로끌고가서 놀이터에서 말을했다는거에여..
믿기지도않았지만 참 어이가없더군요 저나한통도 못해줄수있나...
말을하다 말이안통하고 답답해서 그냥 말하다말고 자러 들어왔어여..
다음날신랑이 일끈나고 일찍들어오더군요..그래서 제가 좋게좋게말햇어여..
저나좀 잘좀 받고 사람좀 기다리게좀 하지말라고했저니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한다더군요..(그냥 대충대충 넘어가려고 웃으면서 ..)
저희신랑은 밖에나가서 혼자 술만먹음 이런행동들을 밥멋듯이해요..
항상 저나기꺼놓던지 아님 그냥 안받던지..요번추석전날에도 사건이있었습니다..
신랑칭구들이모임을한다고 나갔다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회비가4만원이래요..다좋다이거에여..긍데신랑이 신입사원이라 저번달은13일밖에일을안해59만원을벌어왔습니다..차할부금40원고 핸팬드펀비내고하니돈이없더군요,,그래서제가예전에처녀때모아논돈으로 생활비좀하고 어머님돈좀드리고했죠..그렇게돈없는거뻔히알면서 어머님한테 돈을 빌려서 나갔다온다는거에여..또 이해가 가질 안았어여..신랑이 칭구들 만나고싶어하는건 이핼 하겠는데 돈이 없는데도 빌려가면서까지 나가야하나..이런생각이들었어여
끄끝내나가더군요..1시까지온다고자기입으로 그래놓고는 새벽5시가돼도 안들어오고 저나기를꺼놨드라구요..그런데 웃긴건 12시쯤 시머니한테 칭구저나로 저나를했던거에여..
어머님이 신랑을묻더니 아직 안들어왔다고하니 아까칭구저나로 저나왔었다면서 저나를해본다는거에여..(저희시어머니는 택시일을 하신답나다^^;)어머님이 저나를해봤더니 대학교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있다는게어에 그것도 새벽 5시에여..제가 말도 안됀다고 하니 어머님이 가보신다고 하시더군요..가봤더니 정말로 칭구들기리 축구를 하고있었데여..거기까진 좋은데 어머님이 가니깐 눈은 다풀려서 술은 잔뜩취했고 칭구들 다 보는앞에서 어머님한테 눈을 위아래로 치켜뜨면서 왜왔냐고 막 대들었다는거에여..그게 아들이 엄마한테 할수있는행동입니끼??그것도 칭구들앞에서??
이래서 어머님이 집에델구들어왔어여..제옆에와서 잠을자려기에 전 애기좀 하쟈고 깨웠어여..어머님은 낼 술깨서 말하라고 하시는데 전 제성격에 그럴수없었어여..
왜늦게왔냐면서 핸펀 왜꺼놨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신랑이"또 왜그러냐 그냥 자라 좋게말할때"이러는거에여 전 더화가나서 일으켜세웠어여..게속 전 묻고 신랑은 슬슬 목소리가 높아지더니 갑자기 욕을해가면서 자기가 도대체 멀 잘못했기에 이러냐면서 방믄을 발로차고 나가더니 "야 신발 다일어나!!야 다일어나라고!!"하면소 소리를 지르는거에여..그러면서 저보고"야 신발년아 일루와 일루오라고!!" 하면서 욕을해가며소리를지르데여..거실로나갔죠..시누들도 어머님도다깨서 왜그러냐고 하면서 말리니 더 날뛰드라구요..
내가 도대체 너한테 멀 잘못했냐면서 신발년 재수없으니 내눈앞에서 사라지라고말하더군요..
참 정말 애기도 놓고 나가고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참았어여..거기서 나가면 저도 똑같은애가 될거같았거든요..그러면서 포크를 손으로 구부리면서 저한테 던지려고 하는포즈를 취하더라구요..그래서 큰시누 남자칭구가 신랑을 데리구 나갔어여..(큰시누 남친이 인사차 왔었어여..집이멀어서 담날가려고 자고있었구요)전 이번이렇게하는걸 시부모님이 본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제가 말해도 안믿으셨거든요..사실은 시댁 아버님이 술을 드시면 항상 폭행과 욕설을 하시드라구요..신랑이 어렷을때부터 바와서 그런지 술을 먹으면 아버님이랑 같은행동을 하거든요..큰시누도 하는말이 신랑이술을 먹으면 아빠랑 똑같다고 말을하는거에여..전 눈물이 막 흘렸어여..이레서 집안을 보고 결혼 하라는말이 맞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지금 다쓰지는 못하지만 이런일을 1주일에ㅐ 한번씩 격고삼니다..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여..
그냥 신랑 말대로 내비둬야 하는건지 ..
정말 모르겠어여..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