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이없는여자친구가 떠나갑니다

주리바라기2009.10.14
조회239

안녕하세요 ㅎ..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ㅎㅎ

이렇게 처음 판을써보네요 ㅎ

많이 부족하지만 ㅎ 잘봐주세요 ㅎㅎ

이야기 시작할꼐요 ㅎㅎ

 

저는 평범히 살고 있던 학생이였습니다 ㅎ

처음에 제 친구가 귀여운여자애 만났다고 하길래 ㅎ 남자로써 궁금하길래

친구가 있다는 곳으로 뛰어갔죠 ㅎ 그런데 엄청 귀엽게 생긴여자애랑 같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남자니 ..; 호감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그여자를 좋아한대요 그래서 ㅎ 저는 지금 여자가 많이 굶주려서

그런거군아 하고 제마음을 숨겼죠 ㅎ 하지만 친구랑 이어주고 나니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

매일 술로 하루를 보내며 ..지냈는데 제친구와 그여자가 깨진겁니다

저는 기회다 싶어 ..당당히 고백을 했습니다 ..하지만 옛남자친구의 친구라는

이유 때문에 차였습니다 ㅎ..

그렇게 시간을 두고 포기하지않았습니다 ㅎ

그렇게 친하게 오빠동생 사이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매니큐어를 손톱으로 긁고 있는겁니다 ..

그래서 ' 왜 손톱으로 매니큐어 긁어내 ? ' 하고 물었죠

그러니 여자는 ' 아 ..동생이 아세톤 엎어버려서 아세톤이 없어..ㅠ '이러는겁니다

저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그담날 예쁜병에 담긴 아세톤과 솜을 사서 줬습니다 ㅎ

하지만 고맙다고 받았는데 집에 데려다주다가 그만 여자가 흔들다가 날라가서 처참히

아세톤이 깨져버렸습니다 ㅎ

안절부절못하는 여자에게 괜찬다고 낼 다시 사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그담날 사줬습니다 ㅎ 엄청 고마워하더라구요 ㅎ

그렇게 잘해주면서 공을 들여 10번째 고백하던날 사귀게 되었습니다 ㅎ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정확히 사귄지 10일만에 차였습니다 ㅎ

남자로 안느껴진다는 이유때문에 ㅎㅎ

저는 기다린다고 했죠 ..그렇게 6개월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면 복이 온다고 믿고 기다렸는데 ㅎ..

정말 복이 왔습니다 ㅎ..2008년 10월 10일 다시 사귀게 되었죠 ㅎ

그렇게 행복하게 나날을 보내는데 사귄지 24일 되던날 여자친구가 또 헤어지잡니다..

저가 못해준거 없었거든요 ..22일 되는날 목걸이 선물 해주고 ..

그런데 이틀이 지났는대 헤어지자하니 .. 너무 화가 났읍니다 .. 하지만 ..

그여자를 보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겁니다 그렇게 울었죠 ..처음으로

여자앞에서 울었죠 ..그러면서 ..한번만 안아봐도 되겠냐고 ..물으니 ..응 하길래 ..

안았죠 ..안아서 작게 속삭였습니다..' 가지마라 .. 내가 더 잘할테니깐..'

여자가 결국엔 알았다고 하고 ..저가 잡았습니다 ㅎ

할튼 그렇게 행복하게 보내고 50일날 시계를 선물해주고

100일 되기 5일전날 여자친구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하게됬습니다

저는 무단외박으로 5일동안 여자친구 곁을 지켜주다가 100일째 되던날 잠시 나와서 커플링을 사들고 병원에 갔죠 ㅎ

자기 친구들이 와있길래 인사를 하고 옆에 앉아서 손을 잡았죠

그리고 저가 몰래 손에 끼워주니 놀란눈으로 저를 쳐다보는거에요

그래서 저가 '100일이다 ㅎ..고마워..내옆에 있어줘서 ..사랑한다 ' 말하니 ..

감동을 받긴 받앗는가봐요 ㅎ

그렇게 무사히 지내다가 2009년 6월달 저가 유학을 오게되었습니다

이번에 10월달이나 11월쯤에 갈생각인데

여자친구가 저희 어머니를 따라 교회를 다닙니다 ㅎ

저희 어머니에게 잘보일려고 교회를 다니는데 ㅎ..

어떻게 하다가 제친구랑 연락을 계속 주고 받았습니다 ㅎ

어느날 여자친구 아이뒤로 들어가서 홈피를 살펴보는데 여자친구가 제친구홈피에

다음주에 보자고 뒤에 ♡이렇게 적어놓은겁니다 처음에

화가치밀어 올라서 이거 뭐냐고 여자친구에게 대화로 따졋죠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는거에요 아무사이도 아니래요 ..

너무 힘들었지만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담날 여자친구 비번이 바뀐겁니다

안가르켜준다네요 .. 그래서 그냥 그렇게 있었습니다 ..

2009년 10월 10일 일주년이 되던날 ..여자친구와 다소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가 잘못했었죠 .. 그런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얘기를 하는겁니다 ..

너무 힘들다고 ..나 솔직히 그 남자한테 관심있다고 ..제친구 한테 관심있다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 심장이 무너지는걸 느꼇습니다 ..

저가 여자친구를 많이 사겨보지는 않았지만 100일 넘어가도 여자친구에게

뽀뽀같은거는 안해줬습니다 ..운명의 여자를 만나면 해주겠다 하고 지키고 있는데 ..

지금의 제여자친구가 눈에 들어와서 ..제 모든걸 줘버렸습니다 ..물론 여자도 저에게

다줘버렸죠 ..하지만 지금 여자친구가 ..떠나갈려고 합니다 .....제 친구도 관심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

지금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

사랑하면 보내주는거라는데 ..저는 그런말 안믿어요 ..사랑하면 잡아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어덯게 할까요 .....? 참고로 여자친구하고는 한국가서 딱 하루만나고

헤어지기로 약속을했습니다 마지막 키스를 받고 헤어지기로 했는데 ...

저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