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와 사귄지 2년이 조금 넘는 커플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두형제중 막내이며 늦둥이라서 부모님께서 아주 애지중지 하십니다. 위에 형이 여자친구문제로 제 남자친구 부모님은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것에 대해 정말 많이 엄하신데요.. 그래서 처음에 사귀게 되었을때 서로 그냥 몰래 사귀자는 식으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주변에서 아직까지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나뵌적도 없냐는 물음과 어리둥절하게 저를 쳐다봅니다. 사정이 몰래 사귀다 보니 데이트를 해도 몰래몰래, 여행을 가게되고 그렇게 되다 보니, 왜 꼬리가 길면 잡힌다그러잖아요.
그만 부모님께 몇번 씩 들키기도 해서 전 미운털이 박히게 됬어요. 또 남자친구 어머님이 조금 많이 극성이셔서, 제가 몇번 꾸중을 듣기도 했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남자친구만 확신이 선다면, 전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도저히 그런 어머니를 이겨낼 자신이 없는지. 당당하게 소개하고 지내자고 그러면 약해져 버립니다. 이런일로 아주많이 다투기도 하고, 제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남자친구는 군복무중인데요, 그래도 제가 용기를 내서 어머님께 전화를 드려서 지난날에 잘못은 생각이 짧았었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공손히 사과드리구요, 앞으론 잘하겟다고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깐 처음엔 잘 알겟다고 그러시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전화가 오시더니, 혹시 네가 우리 아들이랑 미래를 생각해서 그런이야기를 햇다면, 꿈도 꾸지 말라시면서 어머니 눈에 흙이 들어가도 절대 허락못한다고 그러시면서 너네둘이 사귀든말든 그건 상관 없지만, 결혼은 절대 안된다고 그러시며 이미 제 남자친구에게도 그렇게 말했으니 그렇게 알아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저 그냥 이 남자 잊고 제 갈길 가야 하는건가요?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고그래서 정신이 없어요. 절 미워하시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 나오시니깐 더이상 제가 이남자를 사랑해도 될까? 나중에 내가 버려지는 건 아닐까?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ㅠ 상담을 딱히 할 곳도 없구요,,
남자친구 부모님의 반대... 어떻게 하죠?
전 남자친구와 사귄지 2년이 조금 넘는 커플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두형제중 막내이며 늦둥이라서 부모님께서 아주 애지중지 하십니다. 위에 형이 여자친구문제로 제 남자친구 부모님은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것에 대해 정말 많이 엄하신데요.. 그래서 처음에 사귀게 되었을때 서로 그냥 몰래 사귀자는 식으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주변에서 아직까지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나뵌적도 없냐는 물음과 어리둥절하게 저를 쳐다봅니다. 사정이 몰래 사귀다 보니 데이트를 해도 몰래몰래, 여행을 가게되고 그렇게 되다 보니, 왜 꼬리가 길면 잡힌다그러잖아요.
그만 부모님께 몇번 씩 들키기도 해서 전 미운털이 박히게 됬어요. 또 남자친구 어머님이 조금 많이 극성이셔서, 제가 몇번 꾸중을 듣기도 했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남자친구만 확신이 선다면, 전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도저히 그런 어머니를 이겨낼 자신이 없는지. 당당하게 소개하고 지내자고 그러면 약해져 버립니다. 이런일로 아주많이 다투기도 하고, 제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남자친구는 군복무중인데요, 그래도 제가 용기를 내서 어머님께 전화를 드려서 지난날에 잘못은 생각이 짧았었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공손히 사과드리구요, 앞으론 잘하겟다고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깐 처음엔 잘 알겟다고 그러시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전화가 오시더니, 혹시 네가 우리 아들이랑 미래를 생각해서 그런이야기를 햇다면, 꿈도 꾸지 말라시면서 어머니 눈에 흙이 들어가도 절대 허락못한다고 그러시면서 너네둘이 사귀든말든 그건 상관 없지만, 결혼은 절대 안된다고 그러시며 이미 제 남자친구에게도 그렇게 말했으니 그렇게 알아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저 그냥 이 남자 잊고 제 갈길 가야 하는건가요?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고그래서 정신이 없어요. 절 미워하시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 나오시니깐 더이상 제가 이남자를 사랑해도 될까? 나중에 내가 버려지는 건 아닐까?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ㅠ 상담을 딱히 할 곳도 없구요,,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