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합니다,,이런경우 아는분 계신가요,,

아줌마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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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바보처럼..의리하나 믿고,,돈을 4천만원이란 거금을 꿔주었습니다,,2달만 쓴다는 놈은 지금까지,,값지도 않고,,모든 재산을 가족들 명의로 돌려놓고,,지명의로는 한푼도 없습니다,,아주 힘들게 공증도 받고,,법원 판결문도 받었지만,,매번,,쓰레기 같은 말들로,,무시하고,,빈정거리고,,모욕을 주면서,,돈은 돌려주려하지 않습니다,,그새끼에 이름으로 된 재산이 없어서,,차압도 못합니다,,정말,,갈기갈기 찌져죽기고 싶습니다,,매일 악몽을 꾸면서,,신경쇠약으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그 쓰레기 같은 인간놈한테..자식들이 있습니다,,그자식들 한테까지 영향을 주어,,자식들 한테라도 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요,,,쓰레기같은 사기꾼에 걸려서,,매일매일 고통속에..사고 있습니다,,정말 빌며빌며,,달달이 10만원씩을 받고 있습니다,,그것도,,더러운 꼴다 보면서,,어떻해..그놈들에게..천벌을 줄수있을지..방법을 아시는지요,,남에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서도 그 개자식은 얼굴이 번들번들 개기름이 흐름니다,,얼마나 잘처먹고 사는지...용서할수 없습니다,,도와주세요,,어떻해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