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이름으로-리투아니아판 조두순사건

동감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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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sius Kedys - "I'll fight till the end"

 

누가 이 아버지에게 돌을 던지겠습니까?

아이를 안고있는 아버지의 눈은 슬픔과 분노로 가득차 보이네요

과연 힘없는자들의 아픔은 어떤식으로 갚아야 하는걸까요?

저는 보는내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동성범죄-

제발 사라지길 바라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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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091015n08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