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는 사람, 대전으로 이사

알려주세요.2007.10.13
조회205

대전으로 이사를 갑니다..

시청 근처로 가기 때문에 갈마동으로 투룸을 알아 봤습니다.

신혼 부부 이고요..

문제는 투룸의 시세가 4천 정도 이더군요....

제가 궁금한것은 

 갈마동 투룸이 대체적으로 다세대 같더라구요..주인은 한명인데 여러 사람이 월세나 전세로

 살 아 가고 있더군요..

 부동산에서는 1억정도의 융자가 있는 집은 적은 편이라면서 시세가 5억은 된다고 하더라구요.

부동산에서 말하는 시세가 5억을 어떻게 확인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등기부 등본을 띠어보고 확인이 가능한가요.

 

요즘 워낙 사기가 많더라구오..공인중개사 쪽으로 계약을 한다고 해도 보증보험도 제대로 들어있지 않은 곳도 많고요..

 

그리고 남향이라고 가보니 북향이더군요..제가 직접 나침판까지 들고 다닐정도로 공인중개사는 수수료 챙기기에 급급하다는것 알았습니다.

 

워낙 어렵게 모은돈이라서 전세금 지키는게 가장 큰 목적입니다...등기부등본으로 융자받은 집을 확인후에는 아예 계약을 안하면 좋겠지만, 요즘 시세가 그런것 같지도 않고..

 

제 전세금이 4천이니 얼마정도의 융자를 받은집을 계약해야  제가 2순위여도 안전한 방법은 없나요..

 

그리고 공인중개사와 계약시 공인중개사의 자격증과 그리고 보증보험을 확인을 하고

어떻게 해야 전세금을 확실히 지킬수 있나요.

 

제가 알고 있기에는 만약 경매로 넘어 가도 공인중개사와 민사상 소송으로 해야지 아무런 처벌이 되지 않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