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레만 호수

여행자2009.10.15
조회1,175

내가 올리는 첫번째 여행가고 싶은 곳.

바로 스위스다

여행 가고 싶다고 생각하자 마자 생각난 도시가 스위스

먼나라 이웃나라의 영향인가...

왜 프랑스가 아닌 스위스지?

모르겠다

 

이글은 네이버에 사전에 나오는 말. 넘기는게 좋을듯

난 안읽을련다..

 

스위스의 레만호수!
제네바호라고도 한다. 길이 72km. 너비 14km. 면적 582km2. 호안선 길이 195km. 호면 해발 372m.

평균수심 154m. 최대수심 310m.

 초승달 모양을 한 알프스 산지 최대의 호수로서, 서쪽 끝의 제네바에서 론강에 의하여 배수된다. 기후가 따뜻하여 북안의 스위스 쪽에서는 포도가 재배되며, 몽트뢰·로잔 ·브베 등의 도시는 국제적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남동쪽은 알프스, 북서쪽은 쥐라의 많은 산지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곳으로 예로부터 많은 시와 소설에서 절찬을 받고 있다. 특히 동단의 숑성은 레만호의 절경을 대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남안의 프랑스 쪽에도 토농레뱅 ·에비앙 등의 관광도시가 있다. 또 서쪽 끝의 제네바는 그 경치와 함께 국제재정 도시일 뿐 아니라 국제기구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그냥 황홀하다..

사진으로 볼때도 소름이..

여행가고 싶은 내 마음을 불태우는 사진 한장이다..

누가 찍었지? 나도 사진 찍고 다닐꺼다.

이야기가 샌다  ...

 

레만호와 같이있는(?) 시옹성 이라는곳.

나의 얕은 지식으로는 아직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여기 저기서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겠다

 

시옹성

 

좀.. 낡은 것도 같다..

아 저렴한 단어를 써버렸다

낡았다는 뜻이 아니라 고풍스럽다고 말하고 싶었던것..

 

이탈리아에서 알프스를 넘어오는 상인들에게 통행세를 징수하고 도로를 차단하기 위해 9세기에 처음 세워진 중세성벽이다. 현재의 건물은 사보이의 피에르 2세 치하에 건축가 피에르 메니에르가 재건한 것이다.

성 내부는 네 개의 뜰로 나뉘어 있으며, 첫 번째 뜰 부근에는 병사들의 숙소, 두 번째 뜰 부근에는 성주의 숙소와 창고, 감옥이 있으며 세 번째 뜰 부근은 시옹성의 백작과 수행원들의 방, 그리고 예배당이 있다. 특히 보니바르의 감옥이라고 불리는 곳은 제네바의 종교 지도자였던 보니바르가 4년간 쇠사슬에 묶여 있다가 석방된 곳인데 영국의 시인 바이런은 이 사건을 주제로 서사시 〈시옹성의 죄수〉를 지었으며 세 번째 기둥에는 바이런의 이름이 조각되어 있다.

지하 감옥의 벽과 입구에는 15세기 중엽 무명 화가들이 그리스도의 수난과 성인들에 관해 그렸다. 각각의 방에는 레만호를 바라볼 수 있도록 창이 나 있어 알프스와 레만호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베른시대에 만들어진 원형의 회랑을 통해 보물관과 누각으로 올라갈 수 있는데 누각에서는 시옹성의 전망과 레만호, 몽트뢰의 주변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사보이 백작의 예배당에는 14세기 초에 그려진 성화들이 있으며 벽면에 조명을 투사해 초창기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몽트뢰에서 레만호를 일주하는 유람선을 타고 갈 수 있으며 시옹성 주변에는 하이킹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역시 네이버를 이용했다.처음에 이성을 보고 생각한건.. 사람이 사나? 였다..그런데 결국 답을 못찾았다. 성인데... 누가좀 알려줘..레만호가 보이도록 지었다는것을 보면...분명 레만호에 있다!게다가 레만호를 잘 볼수 있도록!..시옹성에 가면 손쉽게 한글안내문을 받을수 있다고 kbs에서 그랬다고 한다. 레만호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건... 유람선이다!!!아직 한번도 못타봤다... 고기잡이 통통배는 유람선이 아니니깐..  저런게 유람선이다.. 몽트뢰 레만호 유람선.!다른사진은 더 못찾았다.http://blog.naver.com/delano/40052879822이분은 유람선을 타보셧다.. 유람선 안에서 사진을 좀 찍으셧으니 궁금하면 가서 보자.. 난 보고왔다 한국에서 여행을 갔을때는 항상 낮보단 밤에 야경이 더 멋졌던것 같다..그런데... 레만호도 예외는 아닌듯싶다..  멋지다..야경을 보면 언제나 생각 한다(뫄....) 내 최고의 감탄사이다..    기차 안에서 찍은 레만호 사진 이라고 한다..한장한장이 정말 멋있다..어떻게 찍어도 레만호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것 같다.(이분은 사진을 잘 찍으시는것 같다.. 이분이 못찍는 다고 말하는게 아니다..난 사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지도도 찾아보고 교통편도 찾아보고 여러가지 찾아 봤지만마음에 드는건 없었다..나중에 내가 가서 직접 다 찍어와서 그땐 여행한 곳..이라는 폴더에 직접 올리겠다.. 마지막 사진... 누가 봐도 멋있는 유럽사진이다..모두들 속으로 가고 싶어 하겠지..가고 싶다면 지금부터 계획하자..하루. 한달. 일년. 이렇게 조금씩 모아서 가난하게 사진기덜렁 들고 말없이 혼자 사라졌다가 갔다와도 된다..(내가 지금 솔로라 그런다.. =-=^)난.. 사진기부터 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