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는 사람을 만나.. 억울 합니다..조언주세요

너무화가나요2009.10.15
조회1,186

안녕하세요~ .

 

바로 어제 겪은 너무나도 화가나고 억울한 일이있어..

이렇게 글 적어 봅니다.

 

제가 얼마전 제차를 몰다 동네에서 후진하는 테라칸에 받쳐서

뒷문 다 갈구 그쪽이 100프로라서... 일단 좋게 다 해결하구

 

신차지만 차값떨어지는 보상도 안받고... 그분도 속상할꺼 같아..

 

양심적으로 그냥 차만 잘 고쳐주시라고만 하고.. 좋게 끝냈습니다...

 

그리고 하는일이 차가 가끔 필요해서...

다른차를 렌트 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기아 사업소에서 차량 수리되서 출고 된다고 하길래

 

회사마치고 렌트차를  끌고 성수동으로 향하던 길이었습니다.

 

바로 근처에서 정체중 잠시 정차 중에 앞에차가~ 꿀렁~정지

그래서 저도 막히는 곳이라 바로 꿀렁 정지..

 

그러다 살짝 밀렸는지...

 

앞차와... 쿵! 도 아니고..톡~ 도 아니고.. 그냥 닿였다고 할까여...

 

그냥 다았습니다..

 

첨에는 저도 이게 닿인지 어쩐지 모르다가.. 그래도... 혹시나 해서..

양심적으로... 행동하자는 생각에...

 

내려서 확인했고 앞차도 그때서야... 내려 확인...

 

제가 " 죄송합니다. 다치신데 없으시져? 차 확인 했던지라~ 차 망가지진 않은거 같습니다.."

 

했더니.. 그 사람 하는말이 "아니 왜 당신이 차가 안망가졌다구 하냐구 그건 내맘이지

범퍼 갈아 버릴꺼라구 내가 결정하는거라구.. "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자국 하나두 안났는데 범퍼를 가신다구여?

 

했더니 그렇다구 갈꺼라구 ...

 

말이 안통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경찰 부르고...

 

저보고 면허증 달래서 주고.. 경찰 와서 사건 확인하고...

보험사상대편 오고..렌트카 전화해서... 렌트가 이사 대리 나중에 사장까지 달려오고

우리측 렌트 보험 회사 까지 왓습니다..

 

다 하는 말이 너무하다구 뭐하나 흠짓이나 기스 심지어 자국 좋차도 흔적도 없는데...

 

상대편 보험 회사 사람 까지도....  죄송한데... 고객이라 원하는 데로 해줄수 밖에 없다고 미안하다구 하더군요.. 자기도 저런 사람 드물다고.....

 

근데 고객인지라 ....

 

 

아무튼 대인 대물.. 까지 하고 진단서 끊고 정비소에 넣겠다고 하더군요...

 

렌트 회사 사람이랑 우리측 보험사 사람은 대물은 모르겠으나...

 

대인 까지 접수해서 그러면...

 

이정도 경미한 것중에서도 아주 상경미한 이런거에 대인 배상 하라구 한다면..

 

바로 보험 사기로  접수하고 검찰에 송치하라구 하더군요..

 

일단 그럴준비로 있었습니다..

 

 

근데 상대방이 정말 꾼인건지 뭔지..

 

대인 접수 해놓구 오늘 내내 전화 안했더니..

 

바로 대인은 취소해놓았더군요..

 

접수하고 지급 하면 바로 보험사기로 진행하려구 했는데요..

 

 

정말 기스 하나 손톱만한 자국하나... 흔적하나 남았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겠습니다..

 

 

오늘 중간 렌트 사장님이 보험회사 사람들을 많이 알아서

 

사고 전문 대차 해주시는 분이라...

 

얘기를 해봤더니...

 

 

제가 나오자 마자 차 망가진거 없다구 죄송하다는말 가타부타 없다고 하고 차도빼려는데... 경찰 올때까지 못빼게 하고 그랬다고...

 

그렇게 보험회사에 얘길 했더군요 담당자에게...

 

 

물론 사람이 자기 유리하게 말하고 그러는거 이해하지만...

 

 

 

정말 일말의 양심이 있나 싶더군요...

 

 

그리고 인심쓰듯이..

 

30만원 입금 해달라구 했다네여..

 

그렇게 끝내자구..

 

 

공업사 일한다는데...  자기 차도  지기공업사에 넣은거 같습니다..

 

뭐 주위 다른데 넣었어도.. 다아는 사람들 그동네 그렇다는것도 알고...

 

 

렌터가 업체도 면책금이 50이라고... 그쪽 보험료 올라가는것도 있어서 그런지..

 

 

그냥 저렴하게 하는 것도 나을 것 같다는데...

 

 

그래도 보험금 지급 정지 하라구 하면 해준다고 하십니다...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 그냥 대인 받아 갓으면...   보험사기로 넣을텐데..

 

여우 같이 딱알고....  오늘 까지 전화 안했더니 바로 취소 하고 그랬답니다...

 

다른분들 얘기로도.. 정말 .... 이런사람 처음 받다고...

 

그냥 이래도 안주나 보자 하는 식으로 계속 그럴거 같다는데...

 

 

방법이 없나여?

 

이럴때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여....?

 

 

그차 싼타페 인데 범퍼에 잔기스들이 잇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부딪힌 곳엔...

 

그런 자국 없어서......   생길리도 없는 그런 상황이었지만...

 

그걸로 다 범퍼 보험 처리 하면 갈아 버릴 꺼구 ...

 

 

아니면... 다른 사람말데로 그런인간들은 더군다나 공업사에 일한다면...

 

분명 안갈고 간다고 입고 시키고 해서... 돈만 받을 거라구 하네여...

 

 

정말 살기 힘들다지만..   별의별 나쁜 사람이 다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너무 억울하고 작은 돈도 아니고 그럴만한  돈을 낼정도로.....

 

 

잘못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만 들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네여..

 

 

물론 제가 바로 사고난후 상처라도 잇구 범퍼 충격이라도 잇음 다해드리는건

 

당연한거고 한 몇만원 밥값이라도 드릴수 있지만...

 

 

이건 정말 심한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여... 정말... 관련분들이나 아시는 분들...

 

 

도움 주셨으면..합니다..

 

 

어려운 형편에 너무 힘이 드네여.......

 

집안 사정도...

 

지금 너무 안좋구....

 

 

너무 힘이 듭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