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그 모임에 데리고 나가겟다는 말과 달리 자꾸 저만..이상한 여자로 봅니다(의심만 한다고)
최근 그 모임갔을때 제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오빠 뭐해?"그랬더니 그 여자가 옆에서 절 따라하며"오~빠ㅋㅋ" 이럽니다
집에 들어왓을때 그 여자 뭐냐 같은 여자로서 행동 기분나쁘다했더니
"모임 나갔는데 니가 전활왜 하냐.전화하는거 아니다"이러네요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의심이란 말에..그럼 믿음갈수있도록 보여달라 했더니..보여줄수 잇는거 그런거 없답니다
치킨집한다는 친구 그 사람도 모임에 같이 간다며 그럼 나도 그 사람아니까 나도 데려가 했더니
감사,총무등 직책있는 사람들만 나온다는 거니 제가 끼면 안된다네요
니가 와서 할게 뭐가 있냐면서...
또 한번은 (최근)
남편이 자고있는데 전화가 몇번 울리다 끊겼는데 (그 여자 이름이 김미자(가명)입니다)
발신자가 감사미(가명)입니다(제가 좀 예리하죠)
번호를 보니 그여자더군요
문자로는 "오늘 출근안했지?모해"
남편한테 누군가 전화왔는데 해보라했더니 안하는겁니다
"왜 누군데?왜 이름까지 바꿔가면서 저장을 해놨어?"
"니가 의심하니까..."이말뿐입니다
내가전화직접하겠다..이말에 흥분하고 한참을 전 울고 소리지르고 ,남편은 저 놀리는듯,,콧노래 부르고 딴청피우고
결국 전화를 제가 했습니다
"전화걸으셨던데 누구신가요?"
"아.아..##씨 부~인 이신가요?저 친구에요 김미자(가명)라고 이름뜰텐데.
보험회사서 추석이고 해서 선물좀 주려고 어제 저녁에 통화했는데 야간근무라 자고 있다고 해서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주려구요
오해하지 마세요 호호호"
"네 오빠 일어나면 말슴드리죠"
세상에 어떤 여자가 부인이..이런일에 쉽게 넘어갈수가 있나요?
떳떳하게 믿음이 가게끔 행동이라도 했으면 저도 이런말 안합니다
그리고 제 기억으론 분명 어제 통화내용에 그여자가 없었다는 거에요
제가 남편몰래 문자보고 통화내역까지 보는거 아니까 매일 삭제하더군요
남편은 굉장히 철두철미,대화중에 자기가 피하고 싶으면 대답 안하고 사람 약올리고 딴청은 기본
차라리 속시원히 애기라도 하면 되는데.이것도 안하니
사무장님 제가 죽고싶습니다
저희 연세많으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제가 참고 이해해왔지만
제가 죽을것같아요 창문에서 뛰어내리거나 수면제라도 먹고 싶어요
이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와요
애시당초 친구가 결혼 말릴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말이죠
'사랑없는 결혼.그 남잔 40이란 나이에 목적이 단지 결혼이었던 남자
결혼후 1주일도 안돼서 사랑하냐는 저의 물음에.."마누라가 여자냐? 가족끼린 사랑안한다"
결혼후 저에게 내민건 대출통장 두개와.마이너스 통장(월급).
전 전직장 그만두고 실업급여 나오는걸 살림에 보태기위해 오빠 마이너스 통장에 넣어주었구요
그런데 남편은 모임하나가 없어지면서 한명당 19만원정도 나오는걸 저한테 애기도 안하더군요(제가 문자로 확인한것)
이것역시도 저한테 돌아오는건 약올리기 딴청피우기.눈 감고 있기
월급으로 간간히 먹고 살아가면..
조금이라도 아껴야 하는데 모임만 나가면 주유하고.카드없애잔 말에 세금어쩌고 하는 남자
무뚝뚝하다라는 말로 자신을 감추려하나 몇개월 살아본 저는 인생을 모두 살아온 사람으로써 제 가슴이 새까맣게 탔고
전하루하루 눈물 흘리며 지옥에 살고있어요
눈물흘리며 차라리 절 죽여달라고 애원했다면 믿으시겠어요?
또 하나 애기해드려도 될까요?집안일인데요
만나면서 자신의 이야기는 별로 하지않고 물어보면 단답형으로 애기를 하니..조금 찜찜도 해서
결혼앞두면서 남동생 둘이있다는데 , 결혼은 했냐부터 어떻게 사냐를 물어봤습니다
(저는 집안의 화목함이나 평화를 중요시하기에)
별로 대답하고 싶지않다는듯,머뭇거리다 짜증나는듯 단답형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둘째는 출판서일하러나고 딸하나있고 셋째는 눈이 잘안보이는데 맛사지?안마해주는 일한다고 거기 직원이랑 결혼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뭐~그런가보다 했는데..셋째동서가 두번째 결혼에 장님? 눈이 잘 안보이는..게다가 저와 나이차는 10살 넘고,,
명절 모이면..원래 말투가 그런다지만 ..참 그래도 말 쉽게 무식하게 하고 일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남편한테 집안일얘기하면.(내가 우리 부모님한테 배운대로 동서가 몸이 불편한거 이해하고 늦게 들어온 내가 더 숙이려하는데..동서는 내가 나이 어리다고 행동이며 말이며,,이해할수가 없네..일은 안하고 어른들 계신곳서 자기어린아들한테 "**아 큰엄마가 좋아?둘째 엄마가 좋아?"....이런걸 묻고 설겆이 하고 있는 내게.."우리 아들이 엄만 힘드니까 하지 말고 설겆이는 큰엄마보고 하라구래"...이랬답니다)
이말에 남편은 =="그런말 나한테 왜해? 눈이 잘 안보이잖아(짜증) 나보고 어떻게 가서 싸우기라도 하는거야?"
"눈이 안보인다면서 고스톱은 잘만 치더라?? 그리고 몸이 불편하단 걸로 무조건 이해하고 참으라는데 그리 말 함부로 하면 안돼지.
싸우라는것도 아니고.이럴때..그냥 말이라도 니가 참아라 니 맘이해한다 하면안돼?"
"동서들끼리 일은 니가 해결하고 나한테 말하지 말아라..."
제가 저희 친정부모님께 깍듯이 배운게 있어서
전업주부로써ㅠ 남편아침 굶긴적없고, 청소,빨래,(기본이지만 안하는 사람도 많다하죠)
그리고 제가 어르신들을 잘 따르고 좋아하는 편이라 시부모님께도 저희 친부모님 대하듯 해왔고
맏며느리..무늬만 맏며느리라서 힘든일은 다 제가 하려합니다
둘째동서도 잘하지만. 맏며느리 부담감,내가 더 잘해야지
시댁 음식도 설겆이 거실 수건질도 ..
무조건 "제가 할께요"했습니다
시아버님 생신때도 동서들에게 일일히 전화해서 깍듯하게
"동서 아버님 생신이신데 뭘 어떻게 준비해오셨나요?제가 늦게 들어와서 배워야 할것같아서요.장보러갈때 어머님께 같이 가자고 했는데 동서도 같이 가용~부딪히면서 제가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참 제가 초라하네요
안그러면 남편이 눈치 주거든요.그리고몰라서 말한번 잘못하면
"너는 이게뭐냐"
"잘 몰라서 그랬지 담엔 안그럼 돼지"
"에휴 에휴 이해가 안되네..**이가 그렇치 뭐"
전 그래도 남편을 좋아햇었어요
남편은 저에 대한 사랑이 받침이 안되어있으니 진실을 얘기하지도 않고 잦은 짜증에 화내고 회피하고합니다
저 이혼을 고려중입니다
이건 제가 변호사님께 편지로 쓴 내용인데 읽으시고
제가 잘못한게 무엇인가.과연 어떻하면 좋을지 제발
현명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남편은 저에 대한 애정이 없어 말이 전혀 안통합니다)
저는30살,남편은 39살
저흰 2008년 말월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09년 6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제 주변에선 만난지 얼마안돼 너무 빨리 결정하는것 아니냐.널 사랑은 한다니? 하며 조금 말리는 분위기였으나
나이의 부담감, 나한테 자상하지 않고 무뚝뚝해도 속마음은 깊을 꺼란 착각,그리고 나이차가 있으니 잘 이해해줄꺼라는 착각에.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이제 5개월 되었나요?
참..신혼은 깨소금?이란 말도 있던데
저흰 신혼여행때부터 남편이 상대방팀 여자한테 자꾸 눈길을 줘서 (남편왈-너도 저 어린 여자애처럼 애교도 있고 해봐라)
싸운일을 시작해서...
참 수도없이 싸웠습니다
눈물흘리며 "제발 이혼해줘"라는말 4번째 입니다
그래도 한번뿐인 결혼.내가 참고 살자!라는 제 생각과 달리
자꾸 저한테 이유없이 짜증내고 (회사일이야 힘들다는거 저도 아니까 이해해주기도했지만)
무시발언은 기본,컴퓨터가 고장나면 "니가 자꾸 만져서 그렇지(어의 상실입니다)"
모임에서 술먹고 들어와서 (2009년 9월 23일.핸드폰사진촬영함)
쇼파발로차고.tv장식장 모서리 쪼개지고 거실바닥이며 욕실에 오바이트해놓고..
너무 무서워서 저희 언니한테 새벽 1~2시에 문자까지 보냈습니다
다음만 남편한테 물어보니
"니가 날 화나게 만들었겠지.난 이유없이 안그런다"
'맹세코 그런적없어,제발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속시원히 애기라도 해보자 응? 내가 다 들어줄께"
그래도 눈 감고 딴청피고 콧노래 부르고
그런 행동에 제가 화내고 소리지르면
"소리 왜 질러?화내지마 왜 그러냐(비꼬며)"
한참 실갱이한후 남편 한말이 ..
'내가 정말 그랬어?(시치미 떼는거 100%입니다)
아휴 왜 그랫냐 내가 ?"
다음부터 또 그러면 이혼한다라는 말을 직접 녹음까지 해뒀습니다
남편은 모임만 8개가 됩니다(회사내,회사외)
회비하나당 큰돈은 아니나..(총 12~13만원정도)
그 모임중에 중학교 모임이 2개입니다
결혼전 연애때.오빠집 놀러갔을때 그 여자(동창이며 이혼한 보험아줌마)가 문자로
"어디야 모임안오니?"
"응 여친이랑 같이 있어"
"ㅋ 그래? 그럼 담에 얼굴한번 보여줘"를 시작으로....믿음이 안가는 행동들을 해왔습니다
결혼하면 그 모임에 데리고 나가겟다는 말과 달리 자꾸 저만..이상한 여자로 봅니다(의심만 한다고)
최근 그 모임갔을때 제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오빠 뭐해?"그랬더니 그 여자가 옆에서 절 따라하며"오~빠ㅋㅋ" 이럽니다
집에 들어왓을때 그 여자 뭐냐 같은 여자로서 행동 기분나쁘다했더니
"모임 나갔는데 니가 전활왜 하냐.전화하는거 아니다"이러네요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의심이란 말에..그럼 믿음갈수있도록 보여달라 했더니..보여줄수 잇는거 그런거 없답니다
치킨집한다는 친구 그 사람도 모임에 같이 간다며 그럼 나도 그 사람아니까 나도 데려가 했더니
감사,총무등 직책있는 사람들만 나온다는 거니 제가 끼면 안된다네요
니가 와서 할게 뭐가 있냐면서...
또 한번은 (최근)
남편이 자고있는데 전화가 몇번 울리다 끊겼는데 (그 여자 이름이 김미자(가명)입니다)
발신자가 감사미(가명)입니다(제가 좀 예리하죠)
번호를 보니 그여자더군요
문자로는 "오늘 출근안했지?모해"
남편한테 누군가 전화왔는데 해보라했더니 안하는겁니다
"왜 누군데?왜 이름까지 바꿔가면서 저장을 해놨어?"
"니가 의심하니까..."이말뿐입니다
내가전화직접하겠다..이말에 흥분하고 한참을 전 울고 소리지르고 ,남편은 저 놀리는듯,,콧노래 부르고 딴청피우고
결국 전화를 제가 했습니다
"전화걸으셨던데 누구신가요?"
"아.아..##씨 부~인 이신가요?저 친구에요 김미자(가명)라고 이름뜰텐데.
보험회사서 추석이고 해서 선물좀 주려고 어제 저녁에 통화했는데 야간근무라 자고 있다고 해서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주려구요
오해하지 마세요 호호호"
"네 오빠 일어나면 말슴드리죠"
세상에 어떤 여자가 부인이..이런일에 쉽게 넘어갈수가 있나요?
떳떳하게 믿음이 가게끔 행동이라도 했으면 저도 이런말 안합니다
그리고 제 기억으론 분명 어제 통화내용에 그여자가 없었다는 거에요
제가 남편몰래 문자보고 통화내역까지 보는거 아니까 매일 삭제하더군요
남편은 굉장히 철두철미,대화중에 자기가 피하고 싶으면 대답 안하고 사람 약올리고 딴청은 기본
차라리 속시원히 애기라도 하면 되는데.이것도 안하니
사무장님 제가 죽고싶습니다
저희 연세많으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제가 참고 이해해왔지만
제가 죽을것같아요 창문에서 뛰어내리거나 수면제라도 먹고 싶어요
이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와요
애시당초 친구가 결혼 말릴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말이죠
'사랑없는 결혼.그 남잔 40이란 나이에 목적이 단지 결혼이었던 남자
결혼후 1주일도 안돼서 사랑하냐는 저의 물음에.."마누라가 여자냐? 가족끼린 사랑안한다"
결혼후 저에게 내민건 대출통장 두개와.마이너스 통장(월급).
전 전직장 그만두고 실업급여 나오는걸 살림에 보태기위해 오빠 마이너스 통장에 넣어주었구요
그런데 남편은 모임하나가 없어지면서 한명당 19만원정도 나오는걸 저한테 애기도 안하더군요(제가 문자로 확인한것)
이것역시도 저한테 돌아오는건 약올리기 딴청피우기.눈 감고 있기
월급으로 간간히 먹고 살아가면..
조금이라도 아껴야 하는데 모임만 나가면 주유하고.카드없애잔 말에 세금어쩌고 하는 남자
무뚝뚝하다라는 말로 자신을 감추려하나 몇개월 살아본 저는 인생을 모두 살아온 사람으로써 제 가슴이 새까맣게 탔고
전하루하루 눈물 흘리며 지옥에 살고있어요
눈물흘리며 차라리 절 죽여달라고 애원했다면 믿으시겠어요?
또 하나 애기해드려도 될까요?집안일인데요
만나면서 자신의 이야기는 별로 하지않고 물어보면 단답형으로 애기를 하니..조금 찜찜도 해서
결혼앞두면서 남동생 둘이있다는데 , 결혼은 했냐부터 어떻게 사냐를 물어봤습니다
(저는 집안의 화목함이나 평화를 중요시하기에)
별로 대답하고 싶지않다는듯,머뭇거리다 짜증나는듯 단답형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둘째는 출판서일하러나고 딸하나있고 셋째는 눈이 잘안보이는데 맛사지?안마해주는 일한다고 거기 직원이랑 결혼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뭐~그런가보다 했는데..셋째동서가 두번째 결혼에 장님? 눈이 잘 안보이는..게다가 저와 나이차는 10살 넘고,,
명절 모이면..원래 말투가 그런다지만 ..참 그래도 말 쉽게 무식하게 하고 일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남편한테 집안일얘기하면.(내가 우리 부모님한테 배운대로 동서가 몸이 불편한거 이해하고 늦게 들어온 내가 더 숙이려하는데..동서는 내가 나이 어리다고 행동이며 말이며,,이해할수가 없네..일은 안하고 어른들 계신곳서 자기어린아들한테 "**아 큰엄마가 좋아?둘째 엄마가 좋아?"....이런걸 묻고 설겆이 하고 있는 내게.."우리 아들이 엄만 힘드니까 하지 말고 설겆이는 큰엄마보고 하라구래"...이랬답니다)
이말에 남편은 =="그런말 나한테 왜해? 눈이 잘 안보이잖아(짜증) 나보고 어떻게 가서 싸우기라도 하는거야?"
"눈이 안보인다면서 고스톱은 잘만 치더라?? 그리고 몸이 불편하단 걸로 무조건 이해하고 참으라는데 그리 말 함부로 하면 안돼지.
싸우라는것도 아니고.이럴때..그냥 말이라도 니가 참아라 니 맘이해한다 하면안돼?"
"동서들끼리 일은 니가 해결하고 나한테 말하지 말아라..."
제가 저희 친정부모님께 깍듯이 배운게 있어서
전업주부로써ㅠ 남편아침 굶긴적없고, 청소,빨래,(기본이지만 안하는 사람도 많다하죠)
그리고 제가 어르신들을 잘 따르고 좋아하는 편이라 시부모님께도 저희 친부모님 대하듯 해왔고
맏며느리..무늬만 맏며느리라서 힘든일은 다 제가 하려합니다
둘째동서도 잘하지만. 맏며느리 부담감,내가 더 잘해야지
시댁 음식도 설겆이 거실 수건질도 ..
무조건 "제가 할께요"했습니다
시아버님 생신때도 동서들에게 일일히 전화해서 깍듯하게
"동서 아버님 생신이신데 뭘 어떻게 준비해오셨나요?제가 늦게 들어와서 배워야 할것같아서요.장보러갈때 어머님께 같이 가자고 했는데 동서도 같이 가용~부딪히면서 제가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참 제가 초라하네요
안그러면 남편이 눈치 주거든요.그리고몰라서 말한번 잘못하면
"너는 이게뭐냐"
"잘 몰라서 그랬지 담엔 안그럼 돼지"
"에휴 에휴 이해가 안되네..**이가 그렇치 뭐"
전 그래도 남편을 좋아햇었어요
남편은 저에 대한 사랑이 받침이 안되어있으니 진실을 얘기하지도 않고 잦은 짜증에 화내고 회피하고합니다
저희 언니도 그러더군요
니 남편은 널 사랑하는게 보이지 않는다고.그걸 몰랐냐고
제 선택에 이렇게 매일을 눈물흘립니다
결혼후 단한번도 내가 사랑받는다는걸 느껴본적도 없고.부부관계때 더티한 매너?를 보이고
남편나이를 생각해서 아기는 빨리 갖고싶었으나
제가 사랑받지 못한단 마음에.관계를 거절하면 정말 억지로라도 해야합니다
남편은 저의 이혼하잔말에 체면이 있지 쪽팔려서 이혼못하겠다
위자료 줄돈 없는데 어쩌냐?
아휴 지겨워 또 이혼얘기냐?그럼 니가 나가
첨엔 위자료고 뭐고 필요없다이혼만 해줘 했더니
친구가 절대.안된다고 니가 당한게 얼마인데 라며.현명하게 처신하라는 말에
이렇게 어렵게 변호사님을 찾았습니다
변호사님 두서없이 쓴글에 읽으시느라 힘드셨죠
정말.간절히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