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대박 솔직히 기분 좋습니다,그냥 단순히 제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읽고 공감하고 리플달아 주셨다는 자체가 좋아요^^~~~~~~~~~~ 이런곳에 글을 쓰기란 처음이네요,,,,
편하게 보세요 ^^ 제가 원래 한글에 약해요 미안하지만,,무식한건지 모르지만..고맙습니당~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갑자기 싸이가 이렇게 바뀐것도 익숙하지 않은데
판이라는 공간은 일반인들이 쓰는 공간??
이런저런 글을 쓰는 공간이것 같더군요
가끔씪 들어와보면 누구는 나는 연봉이 이러이러 한테 어떻게 해요
저는 이 나인데 외제차를 몰고 다니는데 어떻가요??이런 씩의 판의 메인이 유독
눈에 띄더군요 , 저도 주식투자해서 50% 이득봤어요 이런 글들을 쓰고 싶지만!ㅜ
현실을 그게 아니죠!!
지금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ㅜ
잘난것 내세울것 없는 평범한 꿈을 향해가는 나이라고 할까요?
나이 25세 빠른 86 나름 전문대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열심히 살아가는데
사회생활한지4년...고작 모아 봐야 돈이얼마 돼지, 않고 ,,
(고등학교때 정신차리고 공부헀으면 그나마 ㅋㅋ 고생을 덜하려나?
지금 동창소식들으면 거의 다 거기서 거기더 군요;;;인생이란,,,)
누구는 너 술먹는돈 친구랑 노는돈 옷사는 돈 모아서 더 모았겠따 하지만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이해 할것 같네요 모아도 모아도 그돈으 그돈!
어느 동창은 무슨 차에 무슨 어학연수에,......무슨 가게에...ㅎ
부모님 잘못 만나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충분히 내가 벌어 나에게 할수 있는 일인테요 ......효도도 하구 (로또 걸리면 대박!)
그치만 점점 초라해 지네요~~~~
제 얘기를 시작하자면 철없는 고등학교 시절 단짝친구랑 하는 얘기라곤
우리 시내에 잘나가는 옷가게 하나 차리면 정말 좋을것 같애
철없는 얘기죠 헛된 꿈! 가게는 그냥 차리나요. 임대료에 물건값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에 그때는 그때뿐..
자기 꿈을 찾아 대학 생활을 하고 첫 사회생활,,...
아...처음엔 배우는 입장에서 점점..
아...... 내가 이돈을 받고 굳이 이일을 해야 되냐...
경력이 쌓이고 그일에 익숙해 졌어요,
부산이라는 지방에서 좀더 큰 꿈을 않고 서울 ,경기 라는 지역으로 직장을 옮기게 됐어요,
지방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뭐든 많은 경험을 할수 있는 곳은 수도권 지역이라고 봐요^^
ㅎㅎㅎ
나름 멀리 부모님 곁을 떠나ㅜㅜ
타지 생할한지 2년 오피스텔이라는 곳에 이사를 오게 됐었어요,
혼자서 생활비 감당하기는 힘들죠,그래서 아는 동생이랑.~둘이서 생활,
그래서 일하면서 ,,,ㅅㅣ작하게된 투잡!!! 여성의류 쇼핑몰,,ㅎㅎ
낮 부끄럽습니다.. 나름 관심도 많고 하고 싶었던 일(여성이라면 한번쯤?;;;)이지만 막상 시작하니 힘들일이많더 군요,,,(젠장 누구는 잘돼서 티비도 나오던데)
다른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일을 하기란 와~~~~~!!완전 눈알 빠집니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잘해보자 시작햇습니다.
쇼핑몰 디자인 . 구성 뭐하나 돈이 안들어 가는 곳을 없더 라구요,
그래서 제가 직접 했죠,ㅋㅋㅋ
쇼핑몰 만들면서 까지 고생한것 생각하면 진짜 장난 아니죠...
이게돼면 저게 안돼고 무슨 용어도 어렵고 해결할것도 너무 많고 미치죠ㅜ
일하면서 마치고 집에오면 컴퓨터에 앉아 바로 새벽 3시에 작업 ,정신 치리고
잠들고 ,,8시30분에 일어나 씻고 출근하고,,,진ㅉㅏ 이번에 뼈저리 느꼈죠
욕심 내지 말자 하는 일에 충실하자.ㅋ
하지만 저는 욕심이 많은것 같네요., 더 ^^ 많은 대박을 꿈꾸는것 아니지만
내가 한 만큼의 보상은 받고 싶은 마음에 쇼핑몰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으면 좋겟어요,~~~~라구요~^^
나름 얇은 지식의 포토샵,,, 모르는것 지식인에 물어봐서 알아내고 거의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 하나의 쇼핑몰을 완성했어요 ::( 돈이 웬수죠 ㅋ)
돈이 넉넉하다면야 전문가에게 맡겼겠쬬,,하지만 돈도 없고 지식도 ㅋ
있으니 직접한거죠~~~~나름....;
완전 어설퍼서 ㅎㅎ너무 부족하지만 저 스스로 만족했어요,,
하지만 주위에서 들리는 말은 아직 2%부족해..부족해 부족해..
누구는 모르나요 저도 .느끼죠~돈주고 사서 꾸미고 싶지만,::
여유가 안되니.. 그래도 여러사람 들의 말을 들고 수렴하여 고친게 이정도
까지 왔습니다.^^
근데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자 마자 전화 오는 곳이라고는 100이면 100 광도 전화 더군요,, 이런 썅~돈도 없는데 광고!!!!,광고를 해야 매출이 있고 좋아지는건 알지만 솔직히 까놓고 애기해서 돈이 무서운데 ,, 백이면 백 광고 무리하게 해서 망해서 문닫는다는데 그러기는 싫었죠....그래서 나름 버티고 있었요 ㅋ (사업가 기질은 없나..::)
나름 아이템이 띄어나거나 우리 쇼핑몰이 최고라고 말 못하지만 내가 쏟아 붇은 시간과 내 열정이 너무 뿌듯합니다. 쇼핑몰만 보고 있어도,.ㅋㅋ
25세 투잡 쓰리잡 열심히 살렵니다.^^
죄송ㅡㅡ와~~~진짜 장난 아니다 와~~진짜ㅡㅜ
내글이 헤드라인에 장난아니군요,, 힘든마음에 술한잔 먹고
꺠작꺠작 쓴글이 너무 기분 좋아요 ^^ 좋아요 좋아요,ㅎㅎ
감사해요 ,,,참..이런일도 다 껶는다는 느낌!
와~대박 솔직히 기분 좋습니다,그냥 단순히 제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읽고 공감하고 리플달아 주셨다는 자체가 좋아요^^~~~~~~~~~~ 이런곳에 글을 쓰기란 처음이네요,,,,
편하게 보세요 ^^ 제가 원래 한글에 약해요 미안하지만,,무식한건지 모르지만..고맙습니당~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갑자기 싸이가 이렇게 바뀐것도 익숙하지 않은데
판이라는 공간은 일반인들이 쓰는 공간??
이런저런 글을 쓰는 공간이것 같더군요
가끔씪 들어와보면 누구는 나는 연봉이 이러이러 한테 어떻게 해요
저는 이 나인데 외제차를 몰고 다니는데 어떻가요??이런 씩의 판의 메인이 유독
눈에 띄더군요 , 저도 주식투자해서 50% 이득봤어요 이런 글들을 쓰고 싶지만!ㅜ
현실을 그게 아니죠!!
지금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ㅜ
잘난것 내세울것 없는 평범한 꿈을 향해가는 나이라고 할까요?
나이 25세 빠른 86 나름 전문대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열심히 살아가는데
사회생활한지4년...고작 모아 봐야 돈이얼마 돼지, 않고 ,,
(고등학교때 정신차리고 공부헀으면 그나마 ㅋㅋ 고생을 덜하려나?
지금 동창소식들으면 거의 다 거기서 거기더 군요;;;인생이란,,,)
누구는 너 술먹는돈 친구랑 노는돈 옷사는 돈 모아서 더 모았겠따 하지만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이해 할것 같네요 모아도 모아도 그돈으 그돈!
어느 동창은 무슨 차에 무슨 어학연수에,......무슨 가게에...ㅎ
부모님 잘못 만나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충분히 내가 벌어 나에게 할수 있는 일인테요 ......효도도 하구 (로또 걸리면 대박!)
그치만 점점 초라해 지네요~~~~
제 얘기를 시작하자면 철없는 고등학교 시절 단짝친구랑 하는 얘기라곤
우리 시내에 잘나가는 옷가게 하나 차리면 정말 좋을것 같애
철없는 얘기죠 헛된 꿈! 가게는 그냥 차리나요. 임대료에 물건값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에 그때는 그때뿐..
자기 꿈을 찾아 대학 생활을 하고 첫 사회생활,,...
아...처음엔 배우는 입장에서 점점..
아...... 내가 이돈을 받고 굳이 이일을 해야 되냐...
경력이 쌓이고 그일에 익숙해 졌어요,
부산이라는 지방에서 좀더 큰 꿈을 않고 서울 ,경기 라는 지역으로 직장을 옮기게 됐어요,
지방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뭐든 많은 경험을 할수 있는 곳은 수도권 지역이라고 봐요^^
ㅎㅎㅎ
나름 멀리 부모님 곁을 떠나ㅜㅜ
타지 생할한지 2년 오피스텔이라는 곳에 이사를 오게 됐었어요,
혼자서 생활비 감당하기는 힘들죠,그래서 아는 동생이랑.~둘이서 생활,
그래서 일하면서 ,,,ㅅㅣ작하게된 투잡!!! 여성의류 쇼핑몰,,ㅎㅎ
낮 부끄럽습니다.. 나름 관심도 많고 하고 싶었던 일(여성이라면 한번쯤?;;;)이지만 막상 시작하니 힘들일이많더 군요,,,(젠장 누구는 잘돼서 티비도 나오던데)
다른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일을 하기란 와~~~~~!!완전 눈알 빠집니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잘해보자 시작햇습니다.
쇼핑몰 디자인 . 구성 뭐하나 돈이 안들어 가는 곳을 없더 라구요,
그래서 제가 직접 했죠,ㅋㅋㅋ
쇼핑몰 만들면서 까지 고생한것 생각하면 진짜 장난 아니죠...
이게돼면 저게 안돼고 무슨 용어도 어렵고 해결할것도 너무 많고 미치죠ㅜ
일하면서 마치고 집에오면 컴퓨터에 앉아 바로 새벽 3시에 작업 ,정신 치리고
잠들고 ,,8시30분에 일어나 씻고 출근하고,,,진ㅉㅏ 이번에 뼈저리 느꼈죠
욕심 내지 말자 하는 일에 충실하자.ㅋ
하지만 저는 욕심이 많은것 같네요., 더 ^^ 많은 대박을 꿈꾸는것 아니지만
내가 한 만큼의 보상은 받고 싶은 마음에 쇼핑몰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으면 좋겟어요,~~~~라구요~^^
나름 얇은 지식의 포토샵,,, 모르는것 지식인에 물어봐서 알아내고 거의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 하나의 쇼핑몰을 완성했어요 ::( 돈이 웬수죠 ㅋ)
돈이 넉넉하다면야 전문가에게 맡겼겠쬬,,하지만 돈도 없고 지식도 ㅋ
있으니 직접한거죠~~~~나름....;
완전 어설퍼서 ㅎㅎ너무 부족하지만 저 스스로 만족했어요,,
하지만 주위에서 들리는 말은 아직 2%부족해..부족해 부족해..
누구는 모르나요 저도 .느끼죠~돈주고 사서 꾸미고 싶지만,::
여유가 안되니.. 그래도 여러사람 들의 말을 들고 수렴하여 고친게 이정도
까지 왔습니다.^^
근데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자 마자 전화 오는 곳이라고는 100이면 100 광도 전화 더군요,, 이런 썅~돈도 없는데 광고!!!!,광고를 해야 매출이 있고 좋아지는건 알지만 솔직히 까놓고 애기해서 돈이 무서운데 ,, 백이면 백 광고 무리하게 해서 망해서 문닫는다는데 그러기는 싫었죠....그래서 나름 버티고 있었요 ㅋ (사업가 기질은 없나..::)
나름 아이템이 띄어나거나 우리 쇼핑몰이 최고라고 말 못하지만 내가 쏟아 붇은 시간과 내 열정이 너무 뿌듯합니다. 쇼핑몰만 보고 있어도,.ㅋㅋ
매출이 너무 없네요..ㅜㅜ 앞으론 좋아 지겠죠 제가 노력하는한,,ㅋ
빡시게 일해야 될것 같네요 ,ㅋㅋ 광고비라도 벌어야지요 , 저의 헛된 꿈이 아니길 바래요...
쓰리잡 또 준비 중입니다ㅋㅋ, 왜 이렇게 열심히? 사냐구요..아닌가?;;;
먼훗날 남편 고생 시키기 싫어서?도 있지만 ㅋㅋㅋ..
한번사는 인생 남자 잘만나서 고생없이 사는것도 좋지만, 진짜 ㅎ
나하고 싶은 일!! 젊어서 고생하죠 , 멋지게 살고 싶네요..
(저도 못먹고 못입고 자란 사람은 아닙니다만,지금도 부모님께 손벌리고
지내고 있지만 효도크게 하고 싶네요 진짜 더 나이 드시기 전에 ♡)
젊은 여성 남성 분들!!!
저 보다도 더좋은 직장 조건 갖고 계시지만 꿈 잃지 마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누구는 무슨 직장에 무슨차에 ,그놈의 여친능력, 그녀의 남친능력,
부러워 하지마세요..
누구보다고 꿈이 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이기는 것!(현실과 거리가 먼가요::)
어쨋든 열심히 사는 이에게 복이 있을 거라구 믿어요,!!
(그리고 쇼핑몰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군요ㅜ 너무 힘들어요,ㅜ돈이 부족하니 인건비라두 아껴야 겠죠 저에게 힘을 주세요,~^^ 악플 싫어!요 ㅋㅋ)
암튼 다들 힘내요 홧팅!!!!
이 글을 읽으신 분들 다들 부자 되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