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이트에서 여자랑 부킹햇는데요

ㅡㅡ;2009.10.16
조회7,236

맘이 맞길래 잠쉬 부킹하는 시간동안 잘놀았죠 얘기도 많이 하고

 

얼마후 여자는 집에 간다며 나이트를 나갔습니다.

 

아쉬움은 남았지만 제가 나이트를 많이 안가봐서 어쩔줄 모르고 걍 보냇죠

 

그런뒤 저는 조금더 놀다 12시쯤 집에 가려고 나이트를 나왔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아까 부킹녀한테

 

전화 내용은

 

이런저런얘기 끝에 집에 오라고 하더군요.;;; 자취녀였습니다.

 

그렇게 여러번 통화하여 집에 들리기로 햇죠;;

 

그런데 넘 시간이 오래된 뒤여서 그런지 어느순간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몇번 전화하다 안받길래 걍 잠들었나보다 하고 전 집으로 왔죠

 

근데 자꾸 생각이 나네요 그여자가...

 

맘도 맞았고 보고싶기도 하고...

 

좀 복잡하네요...

 

이걸 어째야 할지 ㅡㅡ;;;

 

문자라도 함남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