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은 원더걸스 유빈과 애프터스쿨 유이와 함께 오소녀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준비했던 전효성과 슈퍼스타 서바이벌 출신 한선화, 특색 있는 음색과 가창력을 겸비한 송지은, 엣지 있는 랩 실력의 징거로 구성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타이틀 곡으로 I Want You back 으로 기존 걸스 그룹과는 다르게 발라드 풍으로 출사표를 던졌지만, 생각보다 기계음이 많아 갠적으로는 3년6개월을 좋아한다.
현재 MNET 시크릿 스토리에 출현 중이며 10월 15일 엠카를 첫방으로 음악방송을 시작했다.
2. HAM
HAM은 m.net의 리얼리티 방송 '새로나온 HAM입니다'로 데뷔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AM이 선전하고 있는 것은 바로 차별성 때문이다. 록음악을 기반으로 한 ‘티티댄스’는 요즘 유행하는 전자음악 중심의 댄스음악과 다른 매력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햄은 이달 들어 각종 대학축제에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타이틀 곡 T.T dance 제목에서 울는 이모티콘을 쓰면서 울고싶을때 춤을 추라는 센스있는 제목과, 뮤직비디오 마지막에 스팸모형의 그림을 넣는 센스까지.
그러나 '브리트니스피어스의 I love rock'n roll 과 유사하다', 두명만 부르는 거 같다 라는 느낌을 받기도 하다. 17일 쇼!음악중심에서 첫방이 기대된다.
3. JQT
JQT는 아이 써틴(i-13)의 멤버였던 박민정, 이지은, 박가진과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서 합격한 주민선으로 결성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티저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 되며 주목받아왔다.
JQT 이름 자체가 JOT 으로 보인다는 악플을 받고있지만 10월 15일 엠카의 첫 방송의 라이브는 생각 보다는 잘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아이 써틴으로 반짝 했다 사라진 그녀들이 이번에는 성공 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다.
대형 엔터테이너먼트가 주도하는 요즘 가요계에서 중소형 엔터테이너 먼트 가수가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쏟아지는 걸스그룹 중에 누가 살아남을지는 아진 미지수지만, 관심을 가져 볼 만은 한 거 같다.
끝으로 네티즌에게 한마디만 하고 싶다. 비판은 하되 비난의 악플은 삼가 해줬으면 좋겠다. 저들도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인데 응원은 못해줄 망정 비난의 악플은 하지말자.
신 걸스그룹 시크릿, HAM, JQT 그녀들은 누구인가?
1. 시크릿
시크릿은 원더걸스 유빈과 애프터스쿨 유이와 함께 오소녀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준비했던 전효성과 슈퍼스타 서바이벌 출신 한선화, 특색 있는 음색과 가창력을 겸비한 송지은, 엣지 있는 랩 실력의 징거로 구성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타이틀 곡으로 I Want You back 으로 기존 걸스 그룹과는 다르게 발라드 풍으로 출사표를 던졌지만, 생각보다 기계음이 많아 갠적으로는 3년6개월을 좋아한다.
현재 MNET 시크릿 스토리에 출현 중이며 10월 15일 엠카를 첫방으로 음악방송을 시작했다.
2. HAM
HAM은 m.net의 리얼리티 방송 '새로나온 HAM입니다'로 데뷔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AM이 선전하고 있는 것은 바로 차별성 때문이다. 록음악을 기반으로 한 ‘티티댄스’는 요즘 유행하는 전자음악 중심의 댄스음악과 다른 매력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햄은 이달 들어 각종 대학축제에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타이틀 곡 T.T dance 제목에서 울는 이모티콘을 쓰면서 울고싶을때 춤을 추라는 센스있는 제목과, 뮤직비디오 마지막에 스팸모형의 그림을 넣는 센스까지.
그러나 '브리트니스피어스의 I love rock'n roll 과 유사하다', 두명만 부르는 거 같다 라는 느낌을 받기도 하다. 17일 쇼!음악중심에서 첫방이 기대된다.
3. JQT
JQT는 아이 써틴(i-13)의 멤버였던 박민정, 이지은, 박가진과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서 합격한 주민선으로 결성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티저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 되며 주목받아왔다.
JQT 이름 자체가 JOT 으로 보인다는 악플을 받고있지만 10월 15일 엠카의 첫 방송의 라이브는 생각 보다는 잘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아이 써틴으로 반짝 했다 사라진 그녀들이 이번에는 성공 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다.
대형 엔터테이너먼트가 주도하는 요즘 가요계에서 중소형 엔터테이너 먼트 가수가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쏟아지는 걸스그룹 중에 누가 살아남을지는 아진 미지수지만, 관심을 가져 볼 만은 한 거 같다.
끝으로 네티즌에게 한마디만 하고 싶다. 비판은 하되 비난의 악플은 삼가 해줬으면 좋겠다. 저들도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인데 응원은 못해줄 망정 비난의 악플은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