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날씨 좋던 목요일날 일입니다....친구랑 셋이서 놀이동산에 놀러갔읍죠~그날 날씨도 정말 좋고 평일 오전에 일찍간거라서 사람도 없고..ㅋㅋㅋㅋ사진도 포샵을 안해도 이쁠정도로 기가 막히게 잘나오고~ㅋㅋㅋ완전 기분 좋았습니다.ㅋ 어린아이처럼 리본 머리띠도 하고~ㅋㅋㅋ기분좋게 놀이동산을 헤짚어가며 열심히놀던중에 그 놀이 동산이랑 같은계열사인백화점 30주년 기념 메세지를 적는 이벤트를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기분도 좋고해서~(다른때같음 귀찮아서 안합니다..ㅋㅋㅋ)몇자 끄적여 주었습니다..ㅋ아~ 그리고 마지막에 이벤트 당첨되면 통보받을 연락처와 이름을 적으라고해서 성심성의것 적어주었죠....ㅋ 그렇게 @@월드에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ㅋㅋ 그리고 다음날.....(오늘이죠...)점심시간에 뜬금없이 "안녕하세요" 라는 문자가 온겁니다..그래서 "누구??"라고 보내니까어제 놀이동산에서 30주년 기념 글 적은거에서 연락처보구친구하려고 문자 했다네요~ㅋㅋㅋㅋㅋ호호호...ㅋㅋ여자의 로망이랄까요????판같은데서 어찌어찌하다가 커플되고~정말 생각치도 못한곳에서 인연을 만나서 사랑에 빠진다아~이런 생각들에 꿈에 안고 차분히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ㅋ조금 씩 문자를 주고 받고나니저에게 학생 이냐고 묻길래나 "회사원이고 사정상 2011년까지 다녀야되"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남 " 왜?? 지금 당장 그만 두면 안돼??"나 "안돼-ㅅ-"남 "지금 우리회사 여직원구하는데 잘안구해지네....."그리곤 그남자애가 자기 회사에대해서 주르륵~~ 설명을해나가더군요....8시간근무, 주 5일제에 월 150보장. 빵빵한 복지그러면서 계속 그만 두고 자기회사에 들어오라는겁니다.;;;처음본 사람을 어떤 사람인줄 알고 채용 제의를 하는지-ㅂ-;; 저는 순간 다단계의 향기를 느꼈습니다.. 문자 할때 사진 보내달라고 하니까 휴대폰산지 얼마 안되서사진이 없다고 퇴근해서 보내 준다고.....퇴근시간 지나서 왜안보내 주냐고 하니까 아직 퇴근못했다는둥.......(자꾸 사진보내주는걸 피하는듯한 느낌~)문자 몇통 주고 받은지 얼마 않되서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하질않나;;그리고 제가 전화하니까 전화를 바로 끈어버리더라고요......그리고 몇분후 바로 자기가 먼저 전화를 걸더라구요..-ㅂ-;;;흐아........................ 역시....ㅠ제가 어렸을때 만화를 너무 많이 봤나봅니다.우연으로 이루어진 사랑..............................인줄알았는데//저의 로망속 다단계가 왠말입니까...ㅠ;;; 그리고 제가 너무 쉽게 저의 정보를 공개했나봅니다..ㅠ다음부터 이런 응모있으면 정말 그냥 무시하려구요..ㅠ보니까 응모하는곳옆에 커다란 판(30주년 축하 이라고 써있는 기둥같은곳?)에 가득 메워질때까지 저의 연락처와 이름이 공개될것 같은데..ㅠ불안하네요..ㅠ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거 톡이였었나봐요;;이럴줄알았음 조금 정성 들여 적을껄;;;밑에 댓글로" 안되" 교정해주신 분 감사드려요..ㅋ1
이벤트응모에 연락처 적었다가 큰일날뻔했습니다..ㅠ
15일 날씨 좋던 목요일날 일입니다....
친구랑 셋이서 놀이동산에 놀러갔읍죠~
그날 날씨도 정말 좋고
평일 오전에 일찍간거라서 사람도 없고..ㅋㅋㅋㅋ
사진도 포샵을 안해도 이쁠정도로 기가 막히게 잘나오고~ㅋㅋㅋ
완전 기분 좋았습니다.ㅋ
어린아이처럼 리본 머리띠도 하고~ㅋㅋㅋ
기분좋게 놀이동산을 헤짚어가며 열심히
놀던중에 그 놀이 동산이랑 같은계열사인
백화점 30주년 기념 메세지를 적는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기분도 좋고해서~(다른때같음 귀찮아서 안합니다..ㅋㅋㅋ)
몇자 끄적여 주었습니다..ㅋ
아~ 그리고 마지막에 이벤트 당첨되면 통보받을
연락처와 이름을 적으라고해서
성심성의것 적어주었죠....ㅋ
그렇게 @@월드에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ㅋㅋ
그리고 다음날.....(오늘이죠...)
점심시간에 뜬금없이 "안녕하세요" 라는 문자가 온겁니다..
그래서 "누구??"라고 보내니까
어제 놀이동산에서 30주년 기념 글 적은거에서 연락처보구
친구하려고 문자 했다네요~ㅋㅋㅋㅋㅋ
호호호...ㅋㅋ
여자의 로망이랄까요????
판같은데서 어찌어찌하다가 커플되고~
정말 생각치도 못한곳에서 인연을 만나서 사랑에 빠진다아~
이런 생각들에 꿈에 안고 차분히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ㅋ
조금 씩 문자를 주고 받고나니
저에게 학생 이냐고 묻길래
나 "회사원이고 사정상 2011년까지 다녀야되"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남 " 왜?? 지금 당장 그만 두면 안돼??"
나 "안돼-ㅅ-"
남 "지금 우리회사 여직원구하는데 잘안구해지네....."
그리곤 그남자애가
자기 회사에대해서 주르륵~~ 설명을해나가더군요....
8시간근무, 주 5일제에 월 150보장. 빵빵한 복지
그러면서 계속 그만 두고 자기회사에 들어오라는겁니다.;;;
처음본 사람을 어떤 사람인줄 알고 채용 제의를 하는지-ㅂ-;;
저는 순간 다단계의 향기를 느꼈습니다..
문자 할때 사진 보내달라고 하니까 휴대폰산지 얼마 안되서
사진이 없다고 퇴근해서 보내 준다고.....
퇴근시간 지나서 왜안보내 주냐고 하니까 아직 퇴근못했다는둥.......
(자꾸 사진보내주는걸 피하는듯한 느낌~)
문자 몇통 주고 받은지 얼마 않되서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하질않나;;
그리고 제가 전화하니까 전화를 바로 끈어버리더라고요......
그리고 몇분후 바로 자기가 먼저 전화를 걸더라구요..-ㅂ-;;;
흐아........................
역시....ㅠ
제가 어렸을때 만화를 너무 많이 봤나봅니다.
우연으로 이루어진 사랑..............................인줄알았는데//
저의 로망속 다단계가 왠말입니까...ㅠ;;;
그리고 제가 너무 쉽게 저의 정보를 공개했나봅니다..ㅠ
다음부터 이런 응모있으면 정말 그냥 무시하려구요..ㅠ
보니까 응모하는곳옆에 커다란 판(30주년 축하 이라고 써있는 기둥같은곳?)
에 가득 메워질때까지 저의 연락처와 이름이 공개될것 같은데..ㅠ
불안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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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거 톡이였었나봐요;;
이럴줄알았음 조금 정성 들여 적을껄;;;
밑에 댓글로" 안되" 교정해주신 분 감사드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