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basket

엠제이♩2009.10.16
조회160

 

사랑하는 친구의 생일선물 -

 

내 마음 가득가득 담아서 ♩ 내손으로 만든 mini basket

 

사실 꽃 선물은 뭔가 아깝다. . .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여자들은 그래도 가끔씩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받기를 원한다.

 

아무래도 꽃은 향기가있고, 뭔가 내면의 소녀감성을 끌어내어주는 힘이 있는 것같다. 

 

친구의 생일을 맞아 꽃시장가서 꽃을 사고, 친구를 생각하면서 미니꽃바구니를 만들어봅시다.

 

소재 : 장미, 핑크리시안셔스, 보라리시안셔스, 퐁퐁소국, 스토크

 

 

우선 mini basket을 준비합니다 . 

 

 

바구니 안쪽에 오아시스를 크기에 맞게 잘라 넣어주는데, 그전에

오아시스의 물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서 비닐을 깔아줍니다.

두번째로 플로럴테이프로 바구니와 오아시스를 고정시켜준후,

꽃을 예쁘게 꽂아주면 -

 

짜잔 -♩

 

 

요렇게 러블리한 그녀만을 위한 mini basket 완성 !

 

그다음,

 

포장할 준비를 합니다.

 

준비물 : 꽃철사, 여러가지 리본, 포장비닐

 

 

 

 

 

꽃철사를 구부린후 얇은 리본으로 귀여운 리본을 쑝쑝 만들어줍니다.

 

 

그런다음 요렇게 쏙 ! 오아시스에 꽃철사길이를 적당히 자른후 꽂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포장비닐로 꽃을 감싼다음, 굵은 공단리본으로 양옆을 달콤한 사탕처럼 묶어줍니다.

 

 

자 - ♬ 완성 ^^

 

 

 요렇게 친구에게 선물하기 !

 

친구가 꽃선물 처음 받아본다면서 너무 좋아라하고, 향기도 좋고, 너무 예쁘다고 하니 . . .

 

너무너무 뿌듯했답니다.

 

친구는 핸드폰을 꺼내서 사진도 찍고 , 아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 - ㅋㅋㅋ

 

이렇게 정성을 다해서 사랑하는 친구에게 작은 꽃선물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