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리라 생각되는 조선일보 기사의 일부분을 발췌했습니다. 저희 오빠는 초임 교사로 전근을 오지도 않았으며 저런식으로 경찰에 말을 바꾼 적도 없습니다. 오빠는 처음부터 끝까지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기자는 보성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오빠를 취재하지도 않고 오빠를 인터뷰 한 것 마냥 기사를 습니다.
KBS 뉴스라인에서는 방송했던 내용과 달리 다시 보기에서는 영상을 수정했습니다.또한 조사중이며 아직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는 사건에서 이미 오빠를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며 방송을 한 것입니다.
게다가 MBC 오늘 아침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의 미리보기를 올려놨습니다.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학생은 2명 뿐입니다. 없는 사실까지 추가를 시켰고, 손가락을 아이의 입에 넣어 명상을 시켰다는 조선일보와 같은 문장을 사용하였습니다. 오빠는 아이의 입에 손가락을 넣어 명상을 시킨 적이 없습니다.
또한 MBC는 오빠를 성추행 교사로 칭하며 이미 성추행범으로 지목한 상태로 방송을 했습니다.
저희 오빠는 성추행범입니다(추가했습니다)
저는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성추행범으로 몰고간 거대 언론과
증거도 없이 자백만을 강요하는 강압적인 경찰 수사 관행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고, 진실은 곧 가려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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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빠가 힘이 없었는데
여러분들의 글을 보고 힘을 내었습니다. 오빠뿐 아니라 저희 가족들이 모두 힘을
얻었습니다. 진실은 밝혀지고 진실을 믿어주는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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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추행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선생님의 친동생입니다.
전라남도 보성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교사 성추행 사건,
뉴스에 나온 내용은 진실이 아닙니다.
우리 오빠는 성추행범이 아닙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 반 학생들도 아무도 믿지 않는
두 학생의 거짓말로
언론과 경찰서는 오빠를 이미 성추행범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자기반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파렴지한 성추행범으로 말입니다.
오빠는 혹여나 2명의 아이들이 비난 받을까봐 올리길 꺼려했습니다.
그래서 사건이 일어난 지금까지
오빠는 아이들이 거짓말은 인정하고 고소를 취하할거라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오빠의 뜻과는 전혀 반대방향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공정해야 할 방송은 편파적으로 보도되고 말았으며
기사들은 최대한 선정적인 제목으로 사건을 왜곡하고 소설이 되버렸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12/2009101201333.html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리라 생각되는 조선일보 기사의 일부분을 발췌했습니다. 저희 오빠는 초임 교사로 전근을 오지도 않았으며 저런식으로 경찰에 말을 바꾼 적도 없습니다. 오빠는 처음부터 끝까지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기자는 보성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오빠를 취재하지도 않고 오빠를 인터뷰 한 것 마냥 기사를 습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09/10/15/1865426.html
KBS 뉴스라인에서는 방송했던 내용과 달리 다시 보기에서는 영상을 수정했습니다.또한 조사중이며 아직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는 사건에서 이미 오빠를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며 방송을 한 것입니다.
게다가 MBC 오늘 아침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의 미리보기를 올려놨습니다.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학생은 2명 뿐입니다. 없는 사실까지 추가를 시켰고, 손가락을 아이의 입에 넣어 명상을 시켰다는 조선일보와 같은 문장을 사용하였습니다. 오빠는 아이의 입에 손가락을 넣어 명상을 시킨 적이 없습니다.
또한 MBC는 오빠를 성추행 교사로 칭하며 이미 성추행범으로 지목한 상태로 방송을 했습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choi4men/vod/
현재는, MBC 오늘아침의 홈페이지에 저렇게 방송 안내가 되어있으나 오빠 사건의 다시보기는 삭제된 상태입니다.
방송에서는 이미 오빠를 성추행범으로 몰며 편파적인 보도를 했으면서,
이제와서 수정을 하고 삭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불과 며칠 전 만해도 저희 오빠는
전라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부품 꿈을 키우는 초임 교사였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교단에 선지 딱 한 달 만에 성추행 범이라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담임을 맡아 가르치던
어린 여학생들의 거짓말로 인해 그렇게 됐으니 기가 막힙니다.
모두가 포기했던 두 학생을 좀 더 잘 가르치려다
두 학생의 거짓말로 누명을 쓰고 말았으니 억울함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생업을 포기하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반 아이들, 학부모, 오빠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오빠의 결백을 말하지만,
세상은 “설마 어린 것들이 그런 거짓말을 하겠어”라고 지나치고 있습니다.
언론도 모두 교사 성추행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1. 사건의 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