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이가 먹긴 먹었나 보다.야생에서 자라는 들풀과 들꽃들이 아름답고 신기하게만 느껴지니 말이다.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라 들꽃들을 많이도 접했었는데도 그땐 그 생물체들이 그곳에 그렇게 자라고 꽃(floWer)을 피우는 거겠지로 무관심의 대상이였지~그러나 이젠 그 모든것들이 다 예뻐보이고 관심을 갖게 되어 세심히 들여다 보며 신비스럽다는 마음마져 든다.왠지 가을(autumn)을 맞으면 더 쓸쓸해 지는 느낌..~!!! 빠르게 흐르는 세월의 한 단면이 아닐까......!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단풍과 떨어져 휘날리는 낙엽을 보아도 어딘지 모를 쓸쓸함에 눈물이 나는 이유알수없는 정점(頂點)에 이루고~~~~~좀더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할텐데 .......!
덧없는 세월
;.이젠 나이가 먹긴 먹었나 보다.
야생에서 자라는 들풀과 들꽃들이 아름답고 신기하게만 느껴지니 말이다.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라 들꽃들을 많이도 접했었는데도
그땐 그 생물체들이 그곳에 그렇게 자라고 꽃(floWer)을 피우는 거겠지로 무관심의 대상이였지~
그러나 이젠 그 모든것들이 다 예뻐보이고 관심을 갖게 되어 세심히 들여다 보며 신비스럽다는 마음마져 든다.
왠지 가을(autumn)을 맞으면 더 쓸쓸해 지는 느낌..~!!!
빠르게 흐르는 세월의 한 단면이 아닐까......!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단풍과 떨어져 휘날리는 낙엽을 보아도
어딘지 모를 쓸쓸함에 눈물이 나는 이유
알수없는 정점(頂點)에 이루고~~~~~
좀더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