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자주는 아니지만.....그래도 톡남이 되겠다고열심히다독하는 저 인사드립니다. 또 이런 진부한 사랑이야기...모두들..어떻게 받아드리실지 모르겠지만..제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를....들려드리고...위로를좀 받을까해서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때는 2008년 3월.. 고단했떤수능을마치고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OT.MT를 다녀오고 저는.. 마음속에서 요통치는 무언가를 느꼈지요..바로 그녀를 보고서....;; 사실 고등학교땐..정말이지 연애?에 자신이 있었던저는..아무런.꺼리낌?없이 접근을했는데.....;;; 정말 어려운 ..분이였지요..ㅠ.ㅠ;;과거의 연애는 잊고..이건 사랑이다..사랑이다..;;전엔 느낄수조차 없었던 이 애뜻함과 가슴아픔들이... 요통치고그녀생각에 밤잠도 이룰수 없는...ㅠ.ㅠ;; 그런 사랑을 했습니다.. 그래도 친구로 나마 연락은 주고받고..(아직그녀를잊지못한채,,잊고싶은마음도없었찌만..)여름방학동안..하루도 안빼놓고 연락도주고받고..점차 문자의 애정?....은 날로 늘어만가고...^^(남자들의 상상은....)..ㅠ그녀 친구들은 모두 제 편이였기 때문에 ^^자신감이 충만해 지고 있었지요... 어느덧 2학기 개강이 되엇지요..여자분은 밀고당기기를 잘하는건지...ㅠ.ㅠ;;항상..전... 좋아한다는 말 한번 못하고..ㅠ.ㅠ 제 모든 친구들은 그녀를 알고있었기 때 문에...그 여자아이의 행동 하나하나 귀로 들어오게 되엇습니다(ㅋㅋ) ....2학기 개강후 얼마 후..그녀의 소개팅을 한다는 소식에...ㅡ.- 청천벽력같은...;;....ㅜ.ㅜ 일주일? 도 안된.. 소개팅 후에 바로 사귀게 되었다는...;;;............................................. 그 뒤로 매일같이 술... 그녀친구들과 만나서..ㅠ.ㅠ한탄하고..매일같이 그녀의 싸이 방문..ㅠ.ㅠ 이런짓을 하고 있었지요..(그녀와 연락은 두절)... 한달이 지난후...그녀의 싸이에변화가...무언가실연을당한것과같은...역시나였어요..실연을당햇더군요...ㅠ.ㅠ;;저에겐 정말이지 기쁨...★ 어느샌가 그녀와 연락을 하고 잇는 저... 또 이렇게 하루하루 그녀와의 연락과 만남은 늘어가고..;;이제 됫다 됫다..기회만 잡고 있었지요............---------------------------------------하지만 이제부터가 대박사건이야기...---------------------------------------만남은 이어지고...2학기 종강은 다가오고..;;사실 아직 그녀에게 고백한번 안해본저는...ㅠ.ㅠ정말 좋아하면 좋아한다는 말 ....도 안나오더라구요 정말이지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서..ㅠ.ㅠ;;(사실그전엔.........좀 [반성중]) 2학기 종강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사실 1월군대 날짜가 나와서...ㅠ.ㅠ;; 용기내서 좋아한다..고 말했지요..ㅠ.ㅠ.....당연히 거절당했찌만.... ......................--------------------------------------------군 입대는.... 뭐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미뤄지고....---------09학년 1학기 개강......... 사실 그녀와의 연락은 끊지 않고 ... 그감정 그대로...^^;; 개강하고나서도 자주 만나고...;;연락도 자주하고... 개강후 얼마 후에 저희는...커플로 되었다는....1년간 좋아하고 따라다닌 저를...다시 보게 되었는지...^^ 어떻게 사귀게 되었네요..;;ㅎㅎ (글이 너무 길어져서..ㅠ.ㅠ 간략하게 써야겠네요 ) 100일도 넘기고 200일이 다가가는 찰라...여자친구의 .... 알수없는 감정 변화에?.. 저는 (사실3주결별후다시만났었음)이별이라는 슬픔을 맛보게 되엇습니다....이건 지금 상황이구요..ㅠ.ㅠ;; 중요한건휴... 시험기간이라서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저기 앞에 그녀가...정말 뒷통수만 봐도 알아보겠더라구요...;;ㅜ.ㅜ;; 그녀가 앞에 있따는걸 의식하고 ... 이제 공부도 되지않고..그런데 이게 왠일..옆에 남자가........................ㅠ.ㅠ그냥 친한애 인가보구나 했는데.....ㅠㅠ;; 다음수업에 그녀 친구들에거 물어보니...;;;남자친구는아니고..그냥 좀 그런 분위기의 사람이더라...얘기 하더군요...ㅠㅠ 하지만 그날저녁 대학가를 서성이는데... 왠 꼴불견남녀가......아......자세히 보니 넌...ㅠ.ㅠ..;;그렇게 되었던....ㅠ.ㅠ 아....... 이런상황입니다...ㅠ.ㅠ사실 한번헤어졌을때도 그녀의 그런 통보에...놀랏지만저흰 커플요금도 바꾸지않고 연락만안한상태였고...ㅠ.ㅠ;그녀가 다시 돌아와 다신 그럴리 없을꺼라며....................................아 그땐 정말 울고 불고 ..ㅠ.ㅠ;;지금생각하면 제가 눈물이 나네요....ㅠ 제가 참 바보 같군요..ㅠ.ㅠ 사실 중간중간 짧게 얘기해서 그런데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죠..ㅠ.ㅠ글은 이만 쓰겠습니다..궁금한... 부분이나..잇다면 댓글 남겨주세요..ㅠ.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그녀만 보면 속상하고 눈물이 나서...
잊을수없는....(전) 여자친구 하지만....
안녕하십니까..;;
자주는 아니지만.....그래도 톡남이 되겠다고
열심히다독하는 저 인사드립니다.
또 이런 진부한 사랑이야기...모두들..
어떻게 받아드리실지 모르겠지만..
제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위로를좀 받을까해서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때는 2008년 3월.. 고단했떤수능을마치고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OT.MT를 다녀오고 저는..
마음속에서 요통치는 무언가를 느꼈지요..
바로 그녀를 보고서....;;
사실 고등학교땐..정말이지 연애?에 자신이 있었던저는..
아무런.꺼리낌?없이 접근을했는데.....;;;
정말 어려운 ..분이였지요..ㅠ.ㅠ;;
과거의 연애는 잊고..이건 사랑이다..사랑이다..;;
전엔 느낄수조차 없었던 이 애뜻함과 가슴아픔들이... 요통치고
그녀생각에 밤잠도 이룰수 없는...ㅠ.ㅠ;;
그런 사랑을 했습니다..
그래도 친구로 나마 연락은 주고받고..
(아직그녀를잊지못한채,,잊고싶은마음도없었찌만..)
여름방학동안..하루도 안빼놓고 연락도주고받고..
점차 문자의 애정?....은 날로 늘어만가고...^^
(남자들의 상상은....)..ㅠ
그녀 친구들은 모두 제 편이였기 때문에 ^^
자신감이 충만해 지고 있었지요...
어느덧 2학기 개강이 되엇지요..
여자분은 밀고당기기를 잘하는건지...ㅠ.ㅠ;;
항상..전... 좋아한다는 말 한번 못하고..ㅠ.ㅠ
제 모든 친구들은 그녀를 알고있었기 때 문에...
그 여자아이의 행동 하나하나 귀로 들어오게 되엇습니다(ㅋㅋ)
....2학기 개강후 얼마 후..
그녀의 소개팅을 한다는 소식에...ㅡ.- 청천벽력같은...;;....
ㅜ.ㅜ 일주일? 도 안된.. 소개팅 후에 바로 사귀게 되었다는...;;;
.............................................
그 뒤로 매일같이 술... 그녀친구들과 만나서..ㅠ.ㅠ한탄하고..
매일같이 그녀의 싸이 방문..ㅠ.ㅠ 이런짓을 하고 있었지요..
(그녀와 연락은 두절)...
한달이 지난후...그녀의 싸이에변화가...무언가실연을당한것과같은...
역시나였어요..실연을당햇더군요...ㅠ.ㅠ;;저에겐 정말이지 기쁨...★
어느샌가 그녀와 연락을 하고 잇는 저...
또 이렇게 하루하루 그녀와의 연락과 만남은 늘어가고..;;
이제 됫다 됫다..기회만 잡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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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부터가 대박사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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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이어지고...2학기 종강은 다가오고..;;
사실 아직 그녀에게 고백한번 안해본저는...ㅠ.ㅠ
정말 좋아하면 좋아한다는 말 ....도 안나오더라구요
정말이지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서..ㅠ.ㅠ;;
(사실그전엔.........좀 [반성중])
2학기 종강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 1월군대 날짜가 나와서...ㅠ.ㅠ;;
용기내서 좋아한다..고 말했지요..ㅠ.ㅠ
.....당연히 거절당했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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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는.... 뭐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미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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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학년 1학기 개강.........
사실 그녀와의 연락은 끊지 않고 ... 그감정 그대로...
^^;; 개강하고나서도 자주 만나고...;;
연락도 자주하고...
개강후 얼마 후에 저희는...커플로 되었다는....
1년간 좋아하고 따라다닌 저를...다시 보게 되었는지...
^^ 어떻게 사귀게 되었네요..;;ㅎㅎ
(글이 너무 길어져서..ㅠ.ㅠ 간략하게 써야겠네요 )
100일도 넘기고 200일이 다가가는 찰라...
여자친구의 .... 알수없는 감정 변화에?.. 저는
(사실3주결별후다시만났었음)
이별이라는 슬픔을 맛보게 되엇습니다....
이건 지금 상황이구요..ㅠ.ㅠ;;
중요한건
휴... 시험기간이라서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
저기 앞에 그녀가...정말 뒷통수만 봐도 알아보겠더라구요...;;
ㅜ.ㅜ;; 그녀가 앞에 있따는걸 의식하고 ... 이제 공부도 되지않고..
그런데 이게 왠일..옆에 남자가........................ㅠ.ㅠ
그냥 친한애 인가보구나 했는데.....ㅠㅠ;;
다음수업에 그녀 친구들에거 물어보니...;;;
남자친구는아니고..그냥 좀 그런 분위기의 사람이더라...
얘기 하더군요...ㅠㅠ
하지만 그날저녁 대학가를 서성이는데... 왠 꼴불견남녀가......
아......자세히 보니 넌...ㅠ.ㅠ..;;
그렇게 되었던....ㅠ.ㅠ 아.......
이런상황입니다...ㅠ.ㅠ
사실 한번헤어졌을때도 그녀의 그런 통보에...놀랏지만
저흰 커플요금도 바꾸지않고 연락만안한상태였고...ㅠ.ㅠ;
그녀가 다시 돌아와 다신 그럴리 없을꺼라며...
.................................
아 그땐 정말 울고 불고 ..ㅠ.ㅠ;;
지금생각하면 제가 눈물이 나네요....ㅠ
제가 참 바보 같군요..ㅠ.ㅠ
사실 중간중간 짧게 얘기해서 그런데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죠..ㅠ.ㅠ
글은 이만 쓰겠습니다..궁금한... 부분이나..잇다면 댓글 남겨주세요..ㅠ.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그녀만 보면 속상하고 눈물이 나서...